커뮤니티/오늘의운세,역사

[오늘의 운세] 3월 21일 (음력 2월 17일 乙亥)

박영복(지호) 2011. 3. 21. 05:48

[오늘의 운세] 3월 21일 (음력 2월 17일 乙亥)

24년생 지나간 세월을 회상하며 보낼 것. 36년생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노력할 것. 48년생 활동할 수 없는 안타까운 격. 60년생 마음의 동요를 억눌러야 하는 날. 72년생 자기 능력 안에서 처리해야 한다. 84년생 운이 좋아도 계획성 있게 진행하라.
25년생 양보하면 얻는 것이 많아진다. 37년생 주변환경에 적응을 잘 해야 한다. 49년생 급한 결정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61년생 급하게 도약하려면 기회를 놓친다. 73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85년생 갈등의 원인을 먼저 잘 파악할 것.
26년생 마음이 즐거워지는 날이 된다. 38년생 기본전환을 하면 결과도 좋아진다. 50년생 독단적인 것도 좋지만 의견도 들을 것. 62년생 답답함을 여행으로 풀면 좋다. 74년생 이동 여행 이사 활동이 좋다. 86년생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27년생 자손을 키운 보람을 느낀다. 39년생 기대하지 않은 좋은 일이 생긴다. 51년생 요지경 속이라도 화합이 잘 된다. 63년생 생각이 젊으니 사는 것도 젊어진다. 75년생 정리하고 움직이면 득이 생긴다. 87년생 먼 곳의 일부터 처리하면 득이다.
28년생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격. 40년생 병이 나면 오래가니 유의할 것. 52년생 일관성 있게 행동을 해야 한다. 64년생 너무 꿈에 도취하면 어렵다. 76년생 자존심을 잃지 말고 정도를 지킬 것. 88년생 충동적인 행동은 어렵게 만든다.
29년생 좋은 소식을 들으니 즐거워진다. 4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는다. 53년생 어려움도 노력하면 얻어진다. 65년생 계약 매매 승진 거래가 이루어진다. 77년생 옛것이 가고 새것이 찾아온다. 89년생 희망이 보이니 꽉 붙잡을 것.
30년생 자존심을 너무 앞세우지 말 것. 42년생 마음을 비우면 쉽게 뜻을 이룬다. 54년생 쓸쓸한 마음을 잘 달래야 한다. 66년생 어려운 부탁을 잘라서 거절해야 한다. 78년생 마음을 단순하게 갖도록 할 것. 90년생 듣기 좋은 말에 넘어가면 손해본다.
31년생 돌부리 차면 자기 발만 아픈 격. 43년생 검소한 생활이 빛을 보게 된다. 55년생 평온을 지키며 손해보지 않을 것. 67년생 실물수 도난수 건강수를 조심할 것. 79년생 문서는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91년생 주위사람에게 정답게 대해야 한다.
32년생 세월을 잊고 활발하게 움직일 것. 44년생 더 늙기 전에 마음껏 활동할 것. 56년생 훌륭할수록 겸손해져야 한다. 68년생 힘든 일도 서서히 해결되는 날이다. 80년생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받을 것. 92년생 이동 여행 이사 바쁘게 움직인다.
21년생 작은 질병도 조심하는 것이 좋다. 33년생 무리한 거동은 삼가야 한다. 45년생 슬픔이 있어도 드러내지 말 것. 57년생 잘못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을 것. 69년생 비가 온 뒤에 땅이 굳어지는 법이다. 81년생 주변의 걱정거리를 잘 살필 것.
22년생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을 할 것. 34년생 주위와 가족에게 인정을 받을 것. 46년생 마음에 맞는 친구에게 대접할 것. 58년생 변화의 시기이나 확인하고 할 것. 70년생 서로 협조하면서 진행하도록 할 것. 82년생 내세를 위해서 공덕을 쌓을 것.
23년생 상황을 살피면 얻는 것이 생긴다. 35년생 시작 변동을 슬기롭게 진행할 것. 47년생 처음은 걱정되나 나중에 풀린다. 59년생 예정에 없든 여행도 다녀올 것. 71년생 이사 이동 변동운 활동운이 좋다. 83년생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노력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3월21일 오늘의역사

< 춘분 >
24절기의 넷째. 경칩과 청명의 중간.
태양이 남쪽에서 북쪽을 향하여 적도를 통과하는 점을 춘분점이라 하며
태양의 중심이 춘분점 위에 이르러 적도 위를 직사하여
지구의 밤과 낮의 길이를 같게 한다.
철 이른 화초는 벌써 춘분에 파종하며 농가에서는 농사 준비로 분주해진다.

1905 도량형법 발표, 미터법 기준 제정

1954 한국 표준시간을 동경 127도 30분 기준으로 30분 앞당김

1963 감사원 발족
1968 경기도 광주에서 406년 전 여자 미이라 발굴

1972 일본 나라에서 고구려계 고분 벽화 발견
1973 남북적십자 5차 회담 평양서 열림
1974 정부, GATT 섬유협정 가입 발표
1976 경주 금척리 고분, 신라 토기 다수 발굴

1981 재계, 금융자율화 법안 마련

1990 김영삼 민자당 대표, 고르바초프와 비밀회담(크레믈린궁)


1685 근대 음악의 아버지 바흐, 독일에서 태어남

1804 나폴레옹 법전(프랑스 민법전) 발표

1825 독일의 낭만파 시인 리히터(1763-1825) 세상 떠남
"쓸데없는 것이 잡다하게 모인 것은
어느 쓸모 있는 것 하나의 단조로움보다 낫다."

1871 철혈재상 비스마르크, 독일 수상이 됨

1935 페르시아, 국호를 이란으로 개칭

1947 미국 연방의회, 대통령의 3선 금지 개헌 발표

1978 로디지아 흑백혼성과도정부 정식 출범

1988 파나마 재야단체, 노리에가 장군 축출을 위한 전국 규모의 총파업 실시

오늘의역사 더 보기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