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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20일 (음력 2월 16일 甲戌)

박영복(지호) 2011. 3. 19. 03:32

[오늘의 운세] 3월 20일 (음력 2월 16일 甲戌)

24년생 분위기 상황 판단을 잘할 것. 36년생 변동수가 있으나 옛것을 지킬 것. 48년생 어려운 난관을 지혜롭게 풀 것. 60년생 망신수가 비추니 만사를 조심할 것. 72년생 새로운 구상은 아직 너무 이르다. 84년생 웬만한 일은 내일로 미루어야 한다.
25년생 어디를 가든지 환영을 받는다. 37년생 활발하게 움직이면 운이 열린다. 49년생 분주하고 마음이 매우 바빠진다. 61년생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73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5년생 자기 인생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26년생 마음에 없는 소리는 삼갈 것. 38년생 잘한 일도 말썽이 생기니 유의할 것. 50년생 지금은 참아야 내일이 편하다. 62년생 어려운 일일수록 순리대로 할 것. 74년생 좋은 일 하고 공 없는 소리 듣는다. 86년생 찬바람이 불면 일단 피하고 보라.
27년생 우선 마음을 안정시켜야 한다. 39년생 고독을 즐기면서 하루를 보낼 것. 51년생 의지할 곳을 찾는 것이 이롭다. 63년생 꿈속에서 기와집만 짓는 격이다. 75년생 마음의 변화를 다스리는데 힘쓸 것. 87년생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라.
28년생 마음만 바쁘지 몸이 안 따른다. 40년생 가족의 화합을 최우선으로 할 것. 52년생 용기 있게 행동하는 사람이 될 것. 64년생 분주다사 하나 모든 것이 허무하다. 76년생 생각만으로 일이 되기 힘들다. 88년생 사공이 둘이면 배가 가라앉는다.
29년생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 41년생 부지런하고 즐거운 날이니 활동할 것. 53년생 봄바람처럼 즐거운 마음이 생긴다. 65년생 빛깔도 아름답고 향기도 넘친다. 77년생 갈고 닦으니 실력이 빛이 난다. 89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삶을 살찌게 하라.
30년생 타인을 너무 무시하지 말 것. 42년생 친구나 아는 사람에게 부탁할 것. 54년생 상부상조하면서 일을 풀어나갈 것. 66년생 돈하고 자식은 마음대로 안 된다. 78년생 새 계획을 준비하고 확인할 것. 90년생 입하고 주머니는 동여매야 이롭다.
31년생 남이 모르는 재미를 만들 것. 43년생 어디론가 외출하면 기분이 좋다. 55년생 현실에 만족하니 어려움이 없다. 67년생 맡은 바 일을 다하니 형통해진다. 79년생 긍정적인 사고가 결과도 좋아진다. 91년생 타인의 구제를 받으니 복을 받는다.
32년생 문제를 이성적으로 처리할 것. 44년생 마음의 고통이 심하니 유의할 것. 56년생 난거지 든 부자고 겉 부자 속 가난하다. 68년생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이 될 것. 80년생 화약을 운반하는 격 조심할 것. 92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자처하지 마라.
21년생 가까운 일부터 처리해야 한다. 33년생 사소한 약속이라도 꼭 지킬 것. 45년생 당장은 곤란해도 서서히 풀어진다. 57년생 때가 되면 만사가 이루어지는 법이다. 69년생 시간을 끌수록 결과가 좋다. 81년생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22년생 대립의 원인을 만들지 말 것. 34년생 모든 일을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46년생 마음을 비우면 만사가 편해진다. 58년생 간절한 마음으로 명상하면서 풀 것. 70년생 명랑하고 굳세게 가지면 타개된다. 82년생 큰 것을 잡으려다 내가 상한다.
23년생 즐거운 마음에서 웃음이 나온다. 35년생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난다. 4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59년생 귀한 손님과 한잔을 하니 즐겁다. 71년생 덕을 쌓으니 만인이 찾아온다. 83년생 가려운 데를 긁어줄 줄 알아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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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0일 오늘의역사

▲ * "2월 20일, 전영국에 국기가 휘날리고 만세소리가 진동하게될 대관식날 아침
만세 만세 어제 저녁부터 처마끝과 길바닥에 앉아서 자리잡고 이중삼중으로
사람의 울타리를 쌓고 기다리고 있던 길가 시민들의 열광과 환호속에 기쁨의
예장으로 몸치장을 한 톰 캔티는 아름답게 장식한 말을 타고 지나갔다.
그 유유한 태도, 품위 있고 귀여운 얼굴, 그가 실은 오파르 뒷골목 거지의
자식이라는 것을 누가 짐작이나 하겠는가?"
---마크 트웨인의 <왕자와 거지>에서


1259(고려 고종 46) 강화 마니산에 이궁 건립
이궁(離宮); 임금이 특별한 일이 있을 때 거처하던 궁

1452(조선 문종 2) 김종서 등, <고려사절요> 편찬 착수

1584 율곡 이이 세상 떠남

1916 판소리 수궁가의 명창 박초월 태어남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기능보유자인 박초월은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김정문과 송만갑에게서 창을 배우고,
17세 때 전국명창대회에서 일 등을 차지해 이름을 떨쳤다.
1940년에 국극동지회를 창립했다.
우리 국악의 해외 소개에도 앞장서 세계 음악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1920 한인 비행사양성소 설립
1928 김지섭 의사 순국

1931 건축가 김수근 태어남

1968 향토예비군설치법안 국무회의 의결
1968 재일동포 김희로, 13명을 인질로 일본경찰과 대치한 김희로 사건 발생
1969 가정의례준칙 확정

1982 <칼 맑스의 생애> 등 이데올로기 서적 최초로 시판 허용
1985 구정의 이름을 <민속의 날>로 바꾸고 공휴일로 지정

1990 체코의 프라하에 무역관 개설


1566 명 나라의 애국자 해서(海瑞) 갇힘

1816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로마에서 초연
이날 관객들의 소란은 대단했다. 이미 같은 제목의 오페라를 발표했던
파이젤로의 추종자들이 의도적으로 소동을 일으켰다는 이야기가 있고,
여기에 배우가 옷에 휘감겨 꼼짝못하는 등의 불상사까지 일어나,
그때마다 야유꾼들의 고함은 더 커졌다고....
초연을 스스로 지휘한 로시니는 당시 관객들의 태도에 너무나 당황해서
"꼭 암살당할 것같은 공포를 느꼈다"고 뒤에 바그너에게 실토했다.
로시니는 게을러서 침대에 누워 작곡을 했으며, 악보가 바닥에 떨어지면
그것을 줍기 귀찮아서 다시 쓰곤 했다는 일화가 있다.

1927 이탈리아 시인 마리네티(1878-1944), 파리 피가로지에 '미래파 선언' 발표
"우리는 선언하노니 보편적인 다이내미즘이 동적인 감정으로 표현되어야
하며 운동과 빛이 대상의 본질을 파괴하지 않으면 안된다"
We poclaim that universal dynamism must be rendered as dynamic
sensation; that movement and light destroy the substance of objects.

1946 소련, 일본령 사할린과 구나시리 동북방 4개섬 소련 영토로 편입시킴
1947 인도 독립

1962 존 글렌, 미국인 처음으로 지구 궤도 비행
한국전쟁에도 참전했던 글렌은 1962.2.20에 머큐리 계획에 따른
첫 유인인공위성 '프랜드십 7호'를 타고 지구궤도를 세 바퀴 돌았는데,
걸린 시간은 4시간 56분이었다.
인류 사상 처음으로 지구 궤도 비행을 한 것은 소련의 가가린으로
미국보다 거의 1년이 앞선 1961년 4월 12일이다.

1970 소련 핵잠수함공장이 폭발, 볼가강 방사능에 오염

1987 브라질, 외채 이자 90일간 지불유예 선언

1993 데 클레르크 남아공 대통령, 처음으로 유색인 각료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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