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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17일 (음력 2월 13일 辛未)

박영복(지호) 2011. 3. 17. 05:59

[오늘의 운세] 3월 17일 (음력 2월 13일 辛未)

24년생 어려움이 가고 희망이 온다. 36년생 과거에서 벗어나서 새 출발 할 것. 48년생 이동 여행 변동운으로 활동할 것. 60년생 발전에 발전이 거듭하니 변화가 온다. 72년생 힘을 한껏 모아서 변화시킬 것. 84년생 원행길이 보이니 다녀와도 좋다.
25년생 병이 들지 않도록 조심할 것. 37년생 들어온 것보다 나가는 게 많아진다. 49년생 화가 나도 끝까지 참으면 약이 된다. 61년생 주변을 잘 활용하도록 노력할 것. 73년생 공든탑이 무너지지 않게 할 것. 85년생 어려움 괴로움을 털어 버릴 것.
26년생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 것. 38년생 먼저 양보하면 일이 순조롭게 된다. 50년생 도와준 사람보다 피해 준 사람이 많다. 62년생 흐르는 물처럼 사람을 대할 것. 74년생 신변에 대한 변동을 조심할 것. 86년생 금전 사람에 대한 어려움을 풀 것.
27년생 게으름으로 건강을 회복할 것. 39년생 현상유지가 최상의 방법이 된다. 51년생 준비가 되었으니 진행하면 좋다. 63년생 나이와 상관없이 마음이 더 젊다. 75년생 이사 이동 여행 밀고 나갈 것. 87년생 때를 기다리면 좋은 기회도 찾아온다.
28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할 것. 40년생 세상만사에 여유를 가지고 할 것. 52년생 1퍼센트의 영감 99퍼센트는 땀이다. 64년생 능력에 부딪히는 일은 삼갈 것. 76년생 지혜를 좀 더 발휘해야 손해 없다. 88년생 자신 있는 일도 조금 망설일 것.
29년생 재난 수술 실물을 조심할 것. 41년생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조심할 것. 53년생 엉뚱한 욕심은 부리지 말 것. 65년생 어려울수록 중심을 잡아야 한다. 77년생 옳고 그름의 판단을 분명히 할 것. 89년생 마음을 비우면 몸이 편안해지는 법.
30년생 마음속의 생각을 진행할 것. 42년생 꿈속의 기와집을 실제 지어볼 것. 54년생 꿈이 있어야 희망도 이루어진다. 66년생 자식도 다르듯 세상에 같은 것이 없다. 78년생 이사 이동으로 운을 잡을 것. 90년생 활동할수록 얻는 것이 많아진다.
31년생 마음의 동요가 생기니 움직일 것. 43년생 옛날의 친구와 즐거움을 나눈다. 55년생 춤출만한 즐거움이 생긴다. 67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를 발휘해야 한다. 79년생 분주다사하고 기쁜 날이 된다. 91년생 여행 이동수로 즐거움을 찾을 것.
32년생 아랫사람에게 양보하면 편해진다. 44년생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는 날이다. 56년생 지난 다음 부질없이 하지 말 것. 68년생 가족을 위해서 하루쯤 봉사할 것. 80년생 빛 좋은 개살구 욕심을 버릴 것. 92년생 넓은 마음으로 상황 판단할 것.
21년생 꼬였던 일이 하나씩 풀린다. 33년생 작은 욕심을 부려보아도 좋다. 45년생 나이를 잊고 하고 싶은 일을 할 것. 5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받는다. 69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놓치지 말 것. 81년생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 좋은 날이다.
22년생 분주다사 하나 고독해진다. 34년생 인내는 고통이지만 열매는 달다. 46년생 달콤한 말에는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58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이다. 70년생 변동수가 있으나 미리 대비할 것. 82년생 달밤에 체조하는 격 조심할 것.
23년생 자손에게 용돈을 주면 좋다. 35년생 비단옷 입고 밤길 걷는 격 유의할 것. 47년생 화풀이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59년생 실물수 도난수 금전수를 조심할 것. 71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도록 하라. 83년생 장애물은 돌아서 가야 손해 없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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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7일 오늘의역사

▲ 1431(조선 세종) <태종실록> 완성
태종실록은 조선 3대 왕인 태종이 임금 자리에 있던
17년 8개월 동안(1401.1-1418.8)의 역사를 기록한 책.
조선왕조실록은 국보 151호로 지정되어 있다.

1908 함남 의병장 태양욱 전사

1919 러시아령 대한민국의회, 독립선언 발표
3.1운동 이후 처음으로 임시정부 수립 착수
1933 상해 육삼정 의거

1949 북한-소련, 경제문화협정 및 군사원조에 관한 협정 조인

1955 동아일보, 제5차 무기정간
이승만 대통령을 '괴뢰고위층'이라 잘못 인쇄, 정리부장 권오철 등 3명 구속

1970 정인숙 피살사건 발생
정인숙은 요정 기생 출신으로 정부 고위급 관료들과 친밀한 관계였으며
정일권 당시 국무총리와의 사이에 아들을 두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1974 박영복, 74억 원 부정대출
1976 철학자 박종홍 세상 떠남
1979 제10대 국회 개원, 의장에 백두진 의원 선출

1981 울산 화력발전소의 4,5,6호기 준공
1983 아파트채권 입찰제 확정
1988 서울대 김수태 교수 팀, 국내 처음으로 간 이식수술 성공

1994 인천 북구의회 의원 홍미영, 94년 여성운동상 수상
< 역대여성운동상 수상자 >
1987: 권인숙(부천서 성고문 폭로)
1988: 맥스테크 노조(의장폐업 철회)
1989: 피코 노조(외국자본철수 반대), 강정순(경찰관 강간 폭로)
1990; 수상자 없음
1991: 임수경(통일의 꽃)
1992: 박영숙(여성 국회의원으로 법제정 활동에 기여),
김학순(정신대 문제 처음 폭로)
1993: 황금순(노조에서 여성문제 해결에 힘씀)
1999; 강명순(부스러기 선교회 협동총무)

1996 경주시 월성 나원리 오층석탑에서 금동 사리함 발견
방수현, 제86회 전영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우승
1997 96년 말 현재 총외채 1,010억 달러로 밝혀짐


180 철학자인 로마황제 아우렐리우스(121-180) 세상 떠남
"모름지기 사람이 차분하고 자유롭게 숨어 살 수 있는 곳 가운데
자기 자신의 영혼보다 더 나은 곳은 없다."
Nowhere does a man retire with more quiet of freedom
than into his own soul.

1220 징기스칸, 사마르칸드 정복

1834 독일의 과학자 다이믈러(1834-1900) 태어남
다이믈러는 다이믈러 기관이라는 자동차용 내연 기관을 개발하였다.
이것은 자동차의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놀라운 업적으로 평가된다.

1889 미국의 홀랜드, 잠수함 개발
가솔린 기관과 축전지로 추진되고 어뢰 발사관을 장비한 최초의 잠수함
이름은 홀랜드 호이다. 최초의 잠수함은 네덜란드의 드뢰벨이 1620년 무렵
발명했는데, 목재로 된 배에 짐승 가죽을 씌워서 노를 젓도록 만든
이 잠수함은 1620-1624에 템즈 강에서 약 3m 정도 잠수하는데 성공했다.

1945 미국, 오키나와 최후의 공격

1957 필리핀 대통령 막사이사이, 비행기 사고로 세상 떠남

1981 소련, 위성파괴실험 첫 성공
1985 이라크, 이란 영공을 전쟁구역으로 선포

1995 싱가포르, 필리핀 가정부 사형 집행
1998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주룽지 총리 선출
미국 청소년 교내 총기 난사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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