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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19일 (음력 2월 15일 癸酉)

박영복(지호) 2011. 3. 19. 03:29

[오늘의 운세] 3월 19일 (음력 2월 15일 癸酉)

24년생 활기차게 하고 싶은 일을 할 것. 36년생 주위의 지원을 받아도 괜찮다. 48년생 대자연의 힘으로 만사가 형통한다. 60년생 재정이 호전되고 귀인도 만난다. 72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쉽게 풀리게 된다. 84년생 계획보다 의외의 소득이 생긴다.
25년생 자신 있게 밀고 나가도 좋다. 37년생 많은 변화로 즐거움을 만들면 좋다. 49년생 현재에 만족하며 원하는 일을 할 것. 61년생 이동 이사 여행 활동운이 좋다. 73년생 소중한 것을 지키면서 진행할 것. 85년생 변동 외국 갈 수 여행운도 좋다.
26년생 조용함 속에 즐거움이 넘친다. 38년생 숨은 재주를 마음껏 발휘할 것. 50년생 시기가 왔으니 활동을 재개할 것. 62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74년생 명예를 간직하면서 움직이면 좋다. 86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은 날이다.
27년생 가볍게 움직이면 나중에 후회한다. 39년생 타인과 충돌하는 일이 벌어진다. 51년생 남을 너무 부러워하지 말 것. 63년생 질투는 감정 중에 가장 오래간다. 75년생 콩 놔라 팥 나라 나서지 말 것. 87년생 충동적으로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28년생 불안해도 하는 일은 순조롭다. 40년생 외로움도 생각하기 나름 움직일 것. 52년생 마음에 따라서 변동해도 좋다. 64년생 재주를 마음껏 발휘하면 좋아진다. 76년생 답답한 마음도 쉽게 풀린다. 88년생 진취적으로 진행하면 결과도 좋다.
29년생 집안에서 권위를 지켜야 한다. 41년생 달걀로 바위 치기니 덤벼들지 말 것. 53년생 상대방을 위한 마음이면 길하다. 65년생 변동운으로 새로운 일에 대비할 것. 77년생 나이에 어울리게 부지런할 것. 89년생 흔들릴수록 정도를 지켜나갈 것.
30년생 고독을 여행으로 풀면 좋다. 42년생 흐르는 물처럼 마음을 가지면 좋다. 54년생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산다. 66년생 내일 닭보다 오늘의 달걀이 낫다. 78년생 나아 갈 수 있는 길이 차차 보인다. 90년생 바라는 바가 크면 기대도 커진다.
31년생 어디론지 여행을 떠나도 좋다. 43년생 기회가 왔을 때 절대로 놓치지 말 것. 55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를 활용할 것. 67년생 앞날의 구상을 실천하면 좋아진다. 7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91년생 꼬였던 일이 반전되니 즐겁다.
32년생 아는 것이 힘이고 재산이 된다. 44년생 많은 활동은 좋은 결과를 얻는다. 56년생 두각을 나타내면 미움을 받는다. 68년생 싫은 말이 자신에게 약으로 변한다. 80년생 대인관계에 유연성을 살려야 한다. 92년생 새 설계 재도전 학문에 도전할 것. 21년생 험난한 길을 편안히 지낼 것. 33년생 고와도 내 님이요 미워도 내 님이다. 45년생 신경을 너무 곤두세우지 말 것. 57년생 금전회전에 신경을 써야 손해 없다. 69년생 사랑과 돈에 속지 않게 조심하라. 81년생 도난 실물수 건강을 주의하라.
22년생 바른길로 살아왔으니 행복하다. 34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니 일석이조다. 46년생 어려움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58년생 곧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70년생 덕성과 생명의 질서를 몸에 익힐 것. 82년생 발전에 발전이 이어지니 즐겁다.
23년생 마음먹기에 따라 건강도 달라진다. 35년생 세상에 빛이 되는 일을 찾을 것. 47년생 아픈 곳은 빨리 다스리도록 할 것. 59년생 무리한 계획은 차질이 생긴다. 71년생 사소한 일로 큰 문제를 만든다. 83년생 과음 과식은 되도록 삼가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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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9일 오늘의역사

▲ 1902 우리 나라 처음으로 전화 개통(서울-인천)

1921 화가 나혜석 개인전 개최

1952 국회, 광무신문지법 폐지안 통과
광무신문지법은 1907.7.24에 공포된 신문 잡지 등 정간물에 대한 행정규제와
형사 제재를 규정한 최초의 언론관련법률로
한일합방 뒤 일제는 이 법률을 민족언론 탄압도구로 사용

1962 원자력연구소 '제3의 불' 점화 실험 성공
1969 정부, 외자도입한도제 실시 결정

1973 3급행정직 시험 첫 여성합격자
1974 창원에서 성산패총 발굴
1975 휴전선 부근서 제2땅굴 발견
국회, 외국인상대 반국가언동을 규제하는 형법개정안 통과
1977 서울시, 4대문안 한옥 940채중 17채를 지방문화재(민속자료)로 지정

1992 정부, 대북경제협력창구 일원화
재무부, 한국노총이 추진해 온 노동은행 인가
이승만 대통령 미망인 프란체스카 여사 세상 떠남, 향년 92세
1993 비전향장기수 이인모 노인 판문점 통해 북으로 돌려보냄

1994 대검 중수부, 한호선 농협회장 업무상횡령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
1994 특사교환 위한 8차 실무접촉 결렬
북측 박영수 단장의 전쟁불사('서울 불바다') 발언으로 완전결렬
<서울 불바다론>
박영수 북측 단장의 "북한이 피해를 입으면 남한이 무사할 줄 아는가?
우리는 대화에도 전쟁에도 다 준비되어 있다."는 발언.
이에 대해 이병태 국방장관은 28일 서울 불바다론이 경제 위기에
흔들리고 있는 북한 내부의 위기를 통제하면서 미국으로부터
최대의 양보를 얻어내고 남한 내부를 흔들려는 대남심리전이라고 분석
불바다 발언자인 박영수는 1998.2.20-21에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던
남북해외학자 학술회의에 참석해서 북한에 핵폭탄이 떨어지면
서울도 그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는 뜻이었다고 해명하였다.

1996 KEDO, 한국전력을 대북 경수로 주계약자로 지정


1813 영국의 탐험가 리빙스턴 태어남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난 리빙스턴은 혼자 힘으로 의학과 신학을 공부하였다.
1840년에 런던 전도협회의 의료 전도사로 남아프리카에 파견되어
그곳의 언어, 지리, 풍속 등을 조사했다. 1844년부터 칼라하리 사막,
잠베지 강 유역, 콩고 저지 등을 탐험하여 빅토리아 폭포 등을 발견하였다.
1866년 마지막 탐험길에 올랐다가 소식이 끊겼는데
스탠리의 탐험대가 탕카니카 호 근처에서 찾아냈다.
뱅웨울루 호수 근방에서 걸린 이질 때문에 1873년 60세로 세상 떠남

1839 프랑스의 다게르, 사진기 발명

1900 기원전 16세기 그리이스 크놋소스 궁전 발굴
부부가 함께 노벨상을 수상한 프랑스 물리학자 졸리오 퀴리 태어남
1911 미국 캘리포니아의 타마라크에 하루 1,153cm의 눈이 내림

1959 티벳 반란으로 달라이 라마 망명

1962 아르헨티나 내각, 군부 압력으로 붕괴
1963 프랑스, 사하라 사막서 핵실험
1965 소련 보스토크 2호, 인류 최초로 우주산책에 성공

1970 동독의 에르푸르트에서 동서독 분단 후 첫 정상회담
서독 브란트 수상과 동독 슈토프 수상 만나 관계개선 논의
1978 유엔 안보리, 레바논에 평화유지군 파견키로 결정

1984 미국 핵발전소 폭발

1998 인도 연립정권 출범, 총리에 바지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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