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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14일 (음력 2월 10일 戊辰)

박영복(지호) 2011. 3. 14. 07:00

[오늘의 운세] 3월 14일 (음력 2월 10일 戊辰)

 

24년생 희비가 엇갈리니 대비할 것. 36년생 새로운 변화도 생각하면서 할 것. 48년생 검소해야지 재산을 지킬 수 있다. 60년생 문서교환 매매수 있으나 판단할 것. 72년생 행복은 밖이 아니라 안에 있다. 84년생 불필요한 것을 버리면 홀가분해진다.
25년생 일을 크게 괜히 키우지 말 것. 37년생 가까울수록 분명하게 처리할 것. 49년생 천진해 보이나 뒤꽁무니로 속인다. 61년생 신상에 변화가 많으나 참을 것. 73년생 자업자득이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85년생 허점을 보이면 손해니 주의하라.
 26년생 질병으로 고생하지 않도록 할 것. 38년생 한결같은 마음이 필요한 날이다. 50년생 정리 정돈에 신경을 써야 한다. 62년생 실물수 도난수 건강수 주의할 것. 74년생 사기가 보이니 유혹을 조심하라. 86년생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이다.
27년생 마음에 즐거움이 생긴다. 39년생 자손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될 것. 51년생 독불장군은 없으니 겸손해야 한다. 63년생 사람의 구설만 주의하면 길하다. 75년생 비리와 이성유혹을 절대로 주의하라. 87년생 재물에 손실이 없도록 조심하라.
28년생 건강을 잃지 않도록 조심할 것. 40년생 마음의 물결을 가라앉혀야 한다. 52년생 시루에 물 퍼붓기니 조심할 것. 64년생 관리로 부끄럽지 않은 삶을 만들 것. 76년생 막막하고 답답하더라도 참아라. 88년생 올바른 마음가짐이 건강에 도움된다.
29년생 마음을 하소연하면 좋다. 41년생 어진 사람은 부정한 짓을 하지 않는다. 53년생 마음을 비우면 뜻이 이루어진다. 65년생 만나는 사람마다 따뜻하게 대할 것. 77년생 방황하지 말고 안정을 취할 것. 89년생 귀인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아야 한다.
30년생 편안한 휴식이 필요한 하루다. 42년생 갑작스러운 변동은 되도록 삼갈 것. 54년생 급할수록 쉬었다 가야 한다. 66년생 내일 모르니 일은 오늘 해야 행복하다. 78년생 순수하게 집중몰입하면 편하다. 90년생 젊어서 덕을 쌓아야 득이 된다.
31년생 마음의 갈피를 잘 잡을 것. 43년생 순리를 통해야 만사가 편안해진다. 55년생 회초리 한 개는 꺾어도 열 개는 어렵다. 67년생 움직여라 그러면 얻는 것이 있다. 79년생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 법. 91년생 가는 방향을 분명히 알고 갈 것.
32년생 부질없는 일을 정리해야 한다. 44년생 상대방의 단점을 건드리지 말 것. 56년생 귓속말은 건너 마음에서 듣는다. 68년생 귀 기울여서 들을 줄 알아야 한다. 80년생 부주의 조심하고 금전거래 조심. 92년생 쓸데없는 자만심은 이별로 변한다.
21년생 실수가 없도록 항상 조심할 것. 33년생 상대방의 고통을 헤아려야 한다. 45년생 꿈은 좋은데 깨고 보니 허망하다. 57년생 부정적 감정의 피해자는 본인이다. 69년생 나무만 보고 숲을 못 보면 안 된다. 81년생 순간적인 재치가 많이 필요하다.
22년생 미리 많은 걱정을 하지 말 것. 34년생 이사 여행 가볍게 나들이하면 좋다. 46년생 조화균형이 이룰 때 바람직하다. 58년생 허영심이 발동하지 않도록 할 것. 70년생 변화가 많으니 침착하게 할 것. 82년생 정신이 없을 정도로 일이 많다.
23년생 과음 과식을 절대로 삼갈 것. 35년생 내실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 47년생 너무 솔직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59년생 검소함과 단순함으로 해결할 것. 71년생 빈 수레가 소리만 요란한 격이다. 83년생 너무 잘난 척하지 않도록 노력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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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4일 오늘의역사

 
 

  1912  창덕궁 박물관 개관
  1936  사학자 단재 신채호(1880-1936) 여순 감옥에서 세상 떠남

  1946  남북간 우편물 연락 개시(매주 1회 개성에서)

  1951  국군과 유엔군, 서울 다시 찾음

  1973  남북조절위 본회의 제2차 회의(평양), 합의사항 없이 폐막
  1975  대한항공, 서울-파리 첫 취항
  1979  남북대표 제3회 변칙 접촉

  1980  한미연합야전사령부 발족
        과천 신도시 개발사업 착공

  1991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
    경북 구미시 두산전자에서 페놀원액 30톤 유출, 이틀 뒤 대구시 상수원인
    다시 취수장으로 유입, 3-4일 뒤 부산 마산 포함한 전영남지역으로 확대
    이 파동으로 대구지방환경청 공무원 7명 두산전자 관계자 6명 등 13명 구속
    관계공무원 11명이 전격 징계조치됨

  1996  경남 거제시 다포리 해안에서 암반공룡발자국 화석 600여 개 발견


  1804  왈츠의 아버지 요한 스트라우스 1세(1804-1849) 태어남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시작했을 때 갑자기 전기로 마비된 것 같은 자극이
    모든 군중 속에 전염되는 듯이 보였다. 사람들의 안색은 밝아지고 눈은
    생생하게 빛나며 너무나 기쁜 나머지 모든 사람은 등골이 오싹한 전율을
    느꼈다. 우아하게 돌아가며 홀로 즐기는 형태가 이쪽 저쪽에 나타나며 
    움직이기 시작하고, 서로 얽히고 서로 앞질러 넘어간다. 
    꽃과 다이아몬드로 꾸미고 이 음악에 매혹되어 빠져 들어가는 
    눈부신 미녀들이 자꾸만 눈길을 빼앗는다." 독일의 한 편집인은 
    <라디츠키 행진곡> 등을 작곡한 요한 스트라우스 1세의 음악을 듣고
    이런 기록을 남겼다. 그러나 그는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를 작곡했고
    '왈츠의 왕'이라 불린 아들 요한 스트라우스 2세(1825-1899)가 
    음악을 하는 것을 끝까지 달가워하지 않았다고 한다.

  1854  독일의 세균학자 에를리히(1854-1915) 태어남
    여러 화학물질이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에를리히는 
    매독 스피로헤타의 병원체를 죽이는 화학요법제 '살바르산 606호'를 
    개발한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다.

  1879  독일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1879-1955) 태어남
    20세기 최대의 물리학자로 일컬어지는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의
    창시자이며 광양자 가설, 브라운 운동, 특수 및 일반 상대성 이론 등의
    연구 업적을 남겼다. 1922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 상대성 이론 > 
    모든 물리 법칙은 서로 같은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두 사람을 관측자가
    보면 똑같은 모양으로 나타난다는 원리와 진공 속에서의 빛의 속도는 
    관측자의 운동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하다는 광속도 불변의 법칙을 합쳐
    특수 상대성 이론을 세우고, 이어서 이 이론을 보다 집대성한 일반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다. 이들 이론으로부터 태양처럼 큰 중력을 갖는 별 가까이
    지나는 빛은 태양의 만유인력에 의해 구부러진다는 사실 등을 끌어냈다.

  1883  독일 경제학자 칼 맑스(1818-1883) 세상 떠남
    공산주의 창시자이며 국제노동운동과 혁명운동의 지도자
    "노동자는 쇠사슬 이외에는 잃을 것이 없다. 세상을 차지하는 것이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하라." The workers have nothing to lose but their
     chains. They have a world to gain, Workers of the world, united.

  1963  FAO, 로마회의서 기아해방에 관한 인권 선언 채택

  1976  사다트 이집트 대통령, 소련과 결별 선언 

  1987  에콰도르, 외채 상환 중지 선언

  1990  소련 대통령제 채택, 초대 대통령에 고르바초프 당선
  1991  체코, 민족분규 발생
  1996  언론인 보호 위원회, 95년에 22개국 182명의 언론인 투옥됐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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