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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2일 (음력 10월 27일 丙戌)

박영복(지호) 2010. 12. 2. 07:17

[오늘의 운세] 12월 2일 (음력 10월 27일 丙戌)

24년생 달콤한 말에 빠지면 손해본다. 36년생 실물수 도난수 어려움에 대비할 것. 48년생 다른 사람의 잘못을 이해할 것. 60년생 최선을 했으면 결과는 잊을 것. 72년생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한다. 84년생 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하지 말 것.
25년생 권위를 잃지 않도록 할 것. 37년생 어려움은 잠깐 결과는 오래가는 법. 49년생 자손에게 경륜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61년생 자신을 다스리고 원망하지 말 것. 73년생 기다리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85년생 고통을 이겨내야 성공하게된다.
26년생 몸 수가 불길하니 조심해야한다. 38년생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50년생 겸손하면 손해를 막을 수 있다. 62년생 가로놓인 장애와 곤란을 주의할 것. 74년생 시작보다는 끝맺음이 더 중요하다. 86년생 계획에 없는 일은 되도록 삼가라.
27년생 오래 기다리던 사람을 만난다. 39년생 가족에게 경사수로 즐거움이 있다. 51년생 먼저 베풀면 그 이상 보답 받는다. 6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5년생 즐거운 곳에서 오라고 부른다. 87년생 생각지 않은 귀인을 만나게된다.
28년생 쓸데없는 일에 마음쓰지 말 것. 40년생 자기 자리를 분명하게 지킬 것. 52년생 새로운 것보다 옛 것을 지켜야한다. 64년생 안 되는 일은 일찍 포기하면 좋다. 76년생 망신살이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88년생 인내심을 가져야 성공하게된다. 29년생 버리면 얻는 것이 생기는 날. 41년생 물고기가 바다로 가는 운세이다. 53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65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있다. 77년생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니 즐겁다. 89년생 활동운이 좋으니 무대를 넓혀라.
30년생 사소한 일로 다투지 말 것. 42년생 오늘은 참아야 내일이 기다려진다. 54년생 하나를 주면 나중에 둘을 얻는다. 66년생 어느 쪽이든 결정을 내려야한다. 78년생 꾸준하게 타인과 화합을 해야한다. 90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해야 이롭다.
31년생 실속 없는 일에 투자하지 말 것. 43년생 깊이 생각하면서 일을 진행할 것. 55년생 이루지 못한 일을 생각하지 말 것. 67년생 어려워도 미로에 빠지지 말 것. 79년생 스스로 나무에서 떨어지는 격. 91년생 마음이 좌불안석이니 주의할 것.
20년생 마음을 비우면 이루어진다. 32년생 의심을 버려야 발전이 생기게된다. 44년생 작은 일에도 신경을 써야 이롭다. 56년생 남의 일로 분주다사한 하루가 된다. 68년생 마음이 고요하면 정신이 맑아진다. 80년생 분주다사하고 남는 것이 적은 날. 21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을 받는 날이다. 33년생 갈등을 해소하면 즐거워진다. 45년생 생각대로 밀고 나가면 좋다. 57년생 조용한 가슴에 바람이 부니 즐겁다. 69년생 어려운 일도 한잔 술로 풀면 좋다. 81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놓치지 말아라.
22년생 생각지 않은 반가운 소식이 있다. 34년생 고생스럽지만 즐거움도 함께 한다. 46년생 새 문서는 꼼꼼하게 검토할 것. 58년생 문서가 바뀌니 확인하고 할 것. 70년생 옛 문서는 과감하게 버릴 것. 82년생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노력할 것. 23년생 집안에 즐거움이 넘치는 날이다. 35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47년생 신중은 하되 뒤로 물러서지 말 것. 59년생 사람으로 인하여 즐거움이 있다. 71년생 귀인의 내조를 거절말고 받을 것. 83년생 어디를 가든지 대우를 받게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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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일 오늘의역사

 
 

▲   1863  대종교 교조 나철 태어남

  1947  독립운동가 설산 장덕수 피살
    동아일보 부사장과 한민당 정치부장 역임. 주범 박광옥 교수형 선고

  1952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한국 방문

  1961  MBC 라디오방송국 개국, 호출부호 HLKV
        국토건설단 설치법 공포

  1972  남북조절위 본회의 제1차회의 개회(서울)
        서울시민회관에 큰 불, 51명 사망
  1977  해직교수협의회 창설, 민주교육선언 발표

  1980  대청다목적댐 준공. 저수량 14억 9천만톤
        부여 정림사터 발굴
  1980  서해서 어로 중인 제2호 태창호 납북
  1985  전남대생 9명, 광주미문화원 점거 농성, 미국의 수입개방압력 중지 요구

  1985  민정당, 86년도 예산안 날치기 처리
    김종호 예결위원장 예산안 통과시킨 시간은 1분 야당 의원들은 24시간 시한부 단식농성 
    날치기 통과 저지했던 야당의원들 86.1.15 형사소추돼 구인장 발부
  1986  민정당, 87년도 예산안 날치기 처리-새벽3시 민정당 의원실에서 민정당의원만으로 
    조세감면규제법개정안 등 21개 법안 통과에 걸린 시간은 2분
    신민당의원 87명, 날치기 통과에 항의, 의원직 사퇴서 제출

  1991  지방의회 개회
        통신위성 무궁화호 GB, 럭키금성으로 낙찰
  1992  민주당과 전국연합, 대선에서 정책연합 형태로 손잡기로 합의

  1997  종금사 9개사 업무정지-나라 대한 신한 중앙 삼삼 신세계 쌍용 한솔 항도 경일
  1997  북한, 일본 동계올림픽 참가 신청


  1804  나폴레옹 황제에 오름

  1956  카스트로 등 혁명파, 쿠바에 상륙

  1982  미국 유타대학 메디컬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인공심장 이식수술 성공
    수술 받은 치과의사 바니 클라크 박사(61세), 1983년 3월 23일 사망

  1984  인도의 보팔에서 가스 폭발 참사
    인도 보팔 가스 폭발은 세계 최악의 환경 재해로 기록되고 있다.
    미국 유니언 카바이드사의 살충제 공장 지하 가스 탱크가 폭발한 뒤 불과
    2시간 동안 유출된 메틸 이소시아네이트 가스 45톤은 보팔을 초토화시켰고
    4주 동안 공중을 떠돌면서 시 전체를 뒤엎어 무수한 인명을 앗아갔다.
    사망자는 6천9백명이었고, 중경상자와 후유증에 시달리는 불구자, 
    성장이 멈춰 버린 어린이 등 50여만명이 피해를 입었으나
    현재까지 4분의 1 정도만 보상을 받았을 뿐이어서 나머지 사람들은
    아직도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10년동안 생활에 지친 유족들은
    1994년 생존투쟁을 위한 대규모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1990  미소정상회담, 지중해 몰타에서 함상회담 갖고 냉전 종식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