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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29일 (음력 10월 24일 癸未)

박영복(지호) 2010. 11. 28. 02:32

[오늘의 운세] 11월 29일 (음력 10월 24일 癸未)

24년생 엉뚱한 일로 마음고생하지 말 것. 36년생 생활의 리듬을 잘 지켜야한다. 48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아야한다. 60년생 상식에 벗어난 일은 멀리해야한다. 72년생 겉치레로 속이려하니 조심할 것. 84년생 타인의 모함을 받으니 주의할 것.
25년생 행운의 열쇠는 내가 가지고 있다. 37년생 새로운 문서를 놓치지 말 것. 4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61년생 새로운 매매 계약 문서운이 좋다. 73년생 꿈을 밑천으로 무한의 에너지가 있다. 85년생 새 일과 문서를 잡는 날이다.
26년생 등잔 밑도 잘 살피면서 할 것. 38년생 너무 인정에 끌리면 오히려 손해다. 50년생 본심을 숨기니 항상 조심할 것. 62년생 돈 잃고 친구 잃는 일은 하지 말 것 74년생 동업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86년생 작은 슬픔에 너무 연연하지 말 것.
27년생 상처가 되는 말은 삼갈 것. 39년생 생각지 않은 실물 도난수 조심할 것. 51년생 양 같은 선량함을 가지고 대처할 것. 63년생 다른 사람과 충돌하지 말 것. 75년생 큰 투자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87년생 남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 것.
28년생 어려움이 지나면 즐거움이 있다. 40년생 명예를 지키면서 인정을 받는다. 52년생 주어진 업무를 훌륭히 수행할 것. 64년생 주위에서 칭찬과 실력이 상승한다. 76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과감히 진행할 것. 88년생 새로운 도전은 오후에 해결하라.
29년생 건강은 인생의 밑거름이 된다. 41년생 몸에 무리가 되는 일은 삼가야한다. 53년생 재난 우환 건강 질병을 주의할 것. 65년생 작은 일도 꼼꼼하게 살필 것. 77년생 어려울 때 멈추면 실패하게된다. 89년생 시간이 지난 후에 후회하지 말 것.
30년생 친절한 듯하나 박정하게 대한다. 42년생 좋은 일하면 세월 가는 줄 모른다. 54년생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을 볼 것. 66년생 희망이 없으면 생명력도 없어진다. 78년생 오늘 하루만 사는 것이 아니다. 90년생 꾀를 부리면 스스로 잠수한다.
31년생 자기 위치를 지키면서 지낼 것. 43년생 모든 일을 편안하게 생각할 것. 55년생 이동 변동 이사 활동하면 좋다. 67년생 언제나 배우자에게 성실해야한다. 79년생 서로 도우면서 사는 것이 세상이다. 91년생 믿고 일을 하면 성공이 찾아온다.
20년생 남의 말을 너무 믿지 말 것. 32년생 안전위주로 나가면 이상이 없다. 44년생 결과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시할 것. 56년생 노력을 대신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68년생 가야 할 곳이 많아지니 대비할 것. 80년생 꾀부리지 말고 열심히 할 것. 21년생 서로의 합의점을 찾으면 좋다. 33년생 험담보다는 장점을 말하면 좋다. 45년생 흑과 백을 분명하게 밝혀야한다. 57년생 무조건 옳다고 내 세우지 말 것. 69년생 남다른 결단력이 필요한 날이다. 81년생 쓸데없는 고집은 손해를 부르게 한다.
22년생 좋은 생각은 건강에도 좋다. 34년생 팔도를 유람하면 볼 것도 많아진다. 46년생 고독은 때로 큰 성과를 거둔다. 58년생 혼자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한다. 70년생 이사 이동 여행 이동수가 좋다. 82년생 정신력으로이기지 못할 일은 없다.
23년생 건강이 회복되고 즐거운 날이다. 35년생 탑도 작은 벽돌 하나로 쌓는 법. 47년생 흘러가는 시간을 잘 잡아야한다. 59년생 동분서주 바쁘게 활동하면 좋은 날. 71년생 희생과 봉사는 나를 즐겁게 한다. 83년생 집이 편안하면 만사가 형통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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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9일 오늘의역사

 
 

▲   1909  문학평론가 눌인 김환태 태어남
    대표작: 예술의 순수성, 정지용론

  1920  독립운동가 강우규 서대무형무소서 순국
    1919년 9월 2일 사이토 총독 암살미수

  1968  서울시 전역, 전차운행 정지
    1899.5.17 이후 69년 6개월 12일만에 운행 정지
  1968  시조시인 가람 이병기 세상 떠남

  1973  기자협회, 사실보도 다짐하는 결의문 채택 
  1976  제주 성산포서 세계 희귀조인 황새 발견
  1978  서해안 일대 해일
    21명 사망, 이재민 1,200여명 재산피해 43억원
  1979  수원성 중수공사 완료

  1982  대구 하서동 금호호텔에 불
    10명 사망, 15명 부상
  1985  남극탐험대 제2진 빈승봉(5,140m) 정복
  1986  서울개헌대회, 경찰봉쇄로 무산, 산발 가두 시위로 2200여명 연행

  1987  북한 테러로 대한항공기 폭발
    바그다드발 서울착 KAL 858편 보잉 707기가 버마 랑군 상공에서 폭발
    탑승객 115명 전원 사망
    이 폭발의 범인 김현희가 14대 대통령 선거 전날 서울에 옴으로써
    14대 대통령선거에 최대 변수로 작용함-이른바 북풍

  1988  교과서에 실린 5공 업적과 전두환 대통령 사진 삭제
  1989  한국-소련 영사관계 수립 합의

  1990  각종 국제경기 단일팀 구성을 위한 제1차 남북체육회담 열림
  1991  미전 수상작 표절 시비
    제10회 미술대전 서양화부문 대상작인 조원강 씨의 '또 다른 꿈' 표절시비
  1994  서울 천년 타임캡슐 남산골 공원에 매설

  1995  전두환 전 대통령, 합천에서 검찰수사관에 의해 구속 집행, 
    안양교도소 수감
  1995  대검, 정태수 한보 그룹 회장 구속 기소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사건 관련 1000여억 원 뇌물 제공한 혐의
  1996  한국상징 10개 선정
    한글, 한복, 김치, 불고기


  1529  양명학의 시조인 명 나라의 사상가 왕양명 세상 떠남

  1832  <작은 아씨들>의 작가 올코트 태어남
    "선물이 없다면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가 아닙니다."

  1924  이탈리아의 작곡가 푸치니 세상 떠남
    <라보엠> <나비부인> <토스카> 등 많은 걸작을 남긴 푸치니는
    죽음에 맞닥뜨린 순간까지 악보를 놓지 못하고 
    미완성의 악보를 손에 쥔 채 아쉬운 삶을 마쳤다.

  1932  프랑스와 소련, 불가침조약 조인

  1945  유고슬라비아 연방인민공화국 선언
  1947  유엔총회가 팔레스타인을 유대국가와 독립아랍국가로의 분할 결정
    이 결정으로 분쟁 본격화. 양측간 충돌로 1,700여명 사망

  1963  캐나다항공 소속 DC-8F기, 몬트리올 공항 이륙직후 추락. 118명 사망

  1968  페니실린을 발명한 영국의 세균학자 플레밍 세상 떠남
    플레밍은 포도상 구균의 곰팡이가 박테리아를 파괴하는 것을 알고
    그 곰팡이를 분리 배양하여 페니실린을 발명,
    1945년에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1978  동서독 국경협정 조인

  1990  안보리, 91년 1월 15일까지 이라크군 철수 않을 시 무력사용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