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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26일 (음력 10월 21일 庚辰)

박영복(지호) 2010. 11. 26. 05:40

[오늘의 운세] 11월 26일 (음력 10월 21일 庚辰)

24년생 어려운 일은 덕으로 풀면 좋다. 36년생 다른 사람과 나누면 편안해진다. 48년생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60년생 주위와 손발이 맞도록 노력할 것. 72년생 어려움이 있어도 참아내야 한다. 84년생 타인을 도와줌으로 복을 받게된다.
25년생 마음 속에 있는 말을 담아둘 것. 37년생 어른다운 체통을 보여주면 좋다. 49년생 자기 꾀에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 61년생 재주만 믿다가는 낭패를 보게된다. 73년생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할 것. 85년생 치밀하고 계획성 있게 처리할 것.
26년생 나이에 비해서 의욕이 생긴다. 38년생 하는 일이 갑자기 많아지는 날이다. 50년생 신변에 작지 않은 변화가 있다. 62년생 활발한 시기이니 움직이면 좋다. 74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짓게된다. 86년생 자리의 이동수가 보이니 활동하라.
27년생 스스로 힘들게 만들지 말 것. 39년생 오늘은 내가 대접하면 좋은 날이다. 51년생 보람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한다. 63년생 금전거래는 되도록 피해야 이롭다. 75년생 적절히 임기웅변으로 조치할 것. 87년생 과한 욕심은 끝도 없으니 자제하라.
28년생 얽혔던 마음을 풀어야한다. 40년생 이익이 없는 일도 때로는 해야한다. 52년생 결정하기 전에 시간을 가질 것. 64년생 좋은 기회이지만 서두르지 말 것. 76년생 문서가 비추나 침착하게 처리할 것. 88년생 용감한 것보다 한 걸음 후퇴하라.
29년생 답답한 마음을 대화로서 풀 것. 41년생 자기관리에 신경을 써야 이롭다. 53년생 생각을 초월한 행동은 삼갈 것. 65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말아야한다. 77년생 친한 사람도 너무 믿지 말 것. 89년생 자기 본분을 지키면 길한 날이다.
30년생 도난 실물수 구설을 조심할 것. 42년생 예상하지 않은 일에 대비할 것. 54년생 작은 이익 때문에 큰 것을 놓친다. 66년생 스스로 가시밭길을 걷지 말 것. 78년생 소문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 것. 90년생 금전과 유혹에 빠지지 말아야한다.
31년생 어른다운 모습을 보여줄 것. 43년생 너무 권위만 앞세우지 말아야한다. 55년생 세월은 오는 것이 아니라 가는 거다. 67년생 무거운 감투는 쓰지 않도록 할 것. 79년생 시간을 기다리면 이득이 있다. 91년생 해야 할 일을 찾는 것이 이롭다.
20년생 모든 일은 가족과 의논하면 풀린다. 32년생 고민은 털어 버리면 편안해진다. 44년생 욕심을 부리면 관재수가 있다. 56년생 미래가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68년생 병은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다. 80년생 집안에 근심이 없도록 살필 것.
21년생 마음의 갈등을 먼저 풀어야한다. 33년생 운은 좋으나 까다로우니 조심할 것. 45년생 가슴에 사랑을 채우도록 할 것. 57년생 마음의 침체를 변화시켜야한다. 69년생 힘든 부탁은 과감히 거절할 것. 81년생 부귀공명은 세월 따라 변화는 법.
22년생 급한 마음을 버리면 순조롭다. 34년생 지금 상태를 잘 지켜나가야 한다. 46년생 시간의 노예가 되지 말아야한다. 58년생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한다. 70년생 옛 것을 지키는 것이 상책이다. 82년생 방황하지 말고 안정을 찾아 나설 것.
23년생 답답함을 산보로서 풀면 좋다. 35년생 무슨 일이든 할 자신감을 가질 것. 47년생 새벽달은 게으른 사람에게 보기 힘들다. 59년생 술렁이는 마음을 순리대로 할 것. 71년생 노력해야 하늘도 도와주는 법. 83년생 우물안 개구리는 되지 말아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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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오늘의역사

 
 

▲  1883  조선, 영국/독일과 통상 조약

  1906  이인직, 신소설 <혈의누> 발표
  1908  의병, 전남 순창 부근에서 일본군과 교전

  1935  영계 길선주 목사 세상 떠남
    3·1운동 민족대표 33인중 1인. 저서: 해타톤, 말세학
  1938  조선일보, 제1회 영화제 부민관 개최

  1950  유엔한국통일부흥위원회(UNCURK) 일행 12명, 서울 도착

  1963  한국전기연구소 조연옥 박사팀, 고출력 탄산가스레이저 발진기 첫 개발
        제6대 국회의원 총선거, 공화당 압승

  1979  계엄사, YWCA 사건(위장 결혼식 사건) 발표
    대통령의 통대 선출 반대요구한 YWCA 집회 관련자 96명 포고령 위반 검거

  1988  전국언론노조 창립, 초대위원장 권영길, 41개 언론사 노조 참여
        노태우 대통령 특별담화 발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 과 5공 비리 조사활동 연내 매듭 호소
     시국사범 석방 등 야당 주장 수용, 민주화 6개항 발표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8개 도시에서 전두환 구속 요구 시위(1만5천명) 

  1996  전북 부안군 앞바다서 맘모스 어금니 발견
  1997  재미동포들, <모국에 달러 보내기운동> 시작


  1504  스페인 통일하고 절대군주제 확립한 이사벨라 여왕 세상 떠남

  1938  소련, 폴란드와 불가침조약 경신

  1952  스웨덴 탐험가 헤딘(1865-1952) 세상 떠남
    1893년부터 세 차례 아시아 탐험에 오른 그는 지리학, 고고학, 생물학 등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아시아 횡단기>, <남부 티베트> 등의 책 펴냄
  1955  소련, 100만톤 TNT급의 수소폭탄 실험

  1965  프랑스, 첫 인공위성 발사 성공

  1971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5개국 중립화안에 조인
  1974  다나카 가쿠에이 수상 사임. 후임에 미키 다케오
  1979  파키스탄의 보잉707기, 사우디아라비아의 지다 부근에 추락. 156명 사망
        국제올림픽위(IOC), 중국 복귀 승인

  1984  미국과 이라크, 17년만에 외교관계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