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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27일 (음력 10월 22일 辛巳)

박영복(지호) 2010. 11. 28. 02:27

[오늘의 운세] 11월 27일 (음력 10월 22일 辛巳)

24년생 힘은 들지만 보람을 느낀다. 36년생 하는 일에 활기가 넘치는 하루다. 48년생 새로운 구상을 실천하면 결과가 좋다. 60년생 새로운 일을 마음껏 진행할 것. 72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화를 추구할 것. 84년생 겸손하게 활동하면 복을 받는다.
25년생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하지 말 것. 37년생 사소한 근심은 털어 버릴 것. 49년생 눈앞의 이익보다 앞날을 볼 것. 61년생 바쁘고 변화가 많으니 유의할 것. 73년생 오래 묵은 일을 해결하면 좋다. 85년생 마음에 맺힌 것은 빨리 풀어라.
26년생 생각대로 하나씩 이루어진다. 38년생 작은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말 것. 50년생 생각지 않은 초청과 대접을 받는다. 62년생 하는 일을 확장해도 좋은 날이다. 74년생 내실이 충실하니 열심히 할 것. 86년생 여행수가 있으니 다녀와도 좋다.
27년생 즐거운 일이 생겨서 힘이 난다. 39년생 모든 문서가 비추니 잡도록 할 것. 5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63년생 미래를 위해서 큰 계획을 세울 것. 75년생 용기 앞에는 당할 자가 없다. 87년생 변화의 시기로 과감히 탈출할 것.
28년생 먼저 베풀면 그 이상 보답 받는다. 40년생 상대방을 화나게 만들지 말 것. 52년생 무슨 일이든 자신이 먼저 할 것. 64년생 남에게 신뢰를 주는 사람이 될 것. 76년생 어려운 부탁은 들어주면 편하다. 88년생 대인관계에서 즐거움이 넘친다.
29년생 아침에 큰 소리를 내지 말 것. 41년생 사소한 일에도 언제나 조심할 것. 53년생 도둑에게 열쇠를 준 격 유의할 것. 65년생 듣기 좋은 말에 넘어가지 말 것. 77년생 하루를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 법. 89년생 자기 자신만을 믿어야 득이 된다.
30년생 꼬였던 일이 오후에 풀린다. 42년생 생기가 넘치고 의욕이 살아나는 날. 54년생 즐겁게 일해야 능률이 오른다. 66년생 용이 구름을 만나서 승천하는 격이다. 78년생 이동 여행 활동운이 매우 좋다. 90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짓는 날이다.
31년생 집안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 것. 43년생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 것. 55년생 작은 미련으로 큰 것을 잃지 말 것. 67년생 마음속의 거울을 속이지 말 것. 79년생 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하지 말 것. 91년생 맞서지 말고 한 발짝 물러서라.
20년생 자녀에게서 용돈을 받는 날이다. 32년생 주위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44년생 오랜 어려움이 해결되니 즐겁다. 56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지 말 것. 68년생 승진 학운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다. 80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즐거워진다.
21년생 새로운 일을 생각하면 좋다. 33년생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하면 즐겁다. 45년생 이사 여행 이동운이 좋은 날이다. 57년생 신상에 좋은 변동을 활용하면 좋다. 69년생 티끌이 모여서 태산을 이룬다. 81년생 인내심으로 승부를 걸어도 좋다.
22년생 막혔던 일이 술술 잘도 풀린다. 34년생 마음이 편하니 일도 순조롭다. 46년생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58년생 숨은 실력을 이제 공개해도 좋다. 70년생 예술과 기술은 실력이 부쩍 오른다. 82년생 운이 열렸으니 마음껏 움직여라.
23년생 차가운 바람이 부니 조심할 것. 35년생 미루어오던 문제가 결정이 난다. 47년생 쓸데없는 말다툼은 피해야한다. 59년생 마음의 상처는 시간이 해결해준다. 71년생 타산적인 마음을 버려야 이롭다. 83년생 안 되는 일은 과감히 버려야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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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 오늘의역사

 
 

▲ 1900  프랑스 부르봉 가의 지엠 왕자 서울 방문  

  1921  시인 김수영 태어남
    대표작: 폭포, 봄밤, 달나라의 장난
  1921  최초의 신문 잡지 기자 모임 무명회 발족
  1943  카이로 선언 발표

  1946  제1회 미술전람회(조선미협)

  1953  부산진역에 화재. 건물소실 2,000동, 이제민 2만명
  1954  4사5입 개헌 파동
  1959  효창공원 국제축구경기장 착공

  1974  민주회복국민회의 발족, 윤보선-유진오-이희승-김재준 등 서명

  1977  권투 선수 홍수환, 프로복싱 WBA 주니어 페더급 초대 챔피언이 됨
    파나마에서 벌어진 프로복싱 WBA 주니어 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홍수환은 11전 전KO승을 자랑하던 헥토르 카라스키야에게 2회 4차례나
    다운을 당하는 역경을 딛고 3회 역전 KO승을 거둬 4전5기의 신화창조와 
    함께 초대챔피언에 올라 한국 프로복싱 사상 처음으로 두 체급을 석권

  1978  마산 자유시장에 화재. 점포 1,031개 소실, 피해 50억원

  1981  경주 고분에서 구리거울 등 한 나라 유물 출토
  1986  강화군 선창 앞 해상에서 신정해운 소속 카페리 2호 전복
    12명 익사, 16명 실종
  1989  국어학자 일석 이희승 세상 떠남
    서울대 교수와 동아일보사장 역임. 저서: 국어대사전, 국문학연구초

  1991  한국통신연구개발단 기초기술개발팀, 최첨단 신경망 칩 국내 첫 개발
  1997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한국 구제금융지원 참여 결정


  1095  교황 울바누스 2세, 십자군 제창

  1632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 태어남

  1894  일본의 경영왕 마쓰시다 태어남
    마쓰시다는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화로 가게 사환으로 들어갔다.
    오사까에서 전차를 보고 전기 사업을 꿈꾸었던 마쓰시다는 그 뒤 전기 기구를
    대량 생산해 일본 가전 제품 발달에 큰 공을 세웠다.
    또한 인류의 앞날을 위해 훌륭한 일을 할 사람을 키워내기 위해
    세계 최고의 배움터인 마쓰시다 정경숙을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했다.

  1895  노벨상 제정

  1919  불가리아, 연합군과 강화조약 체결

  1932  필리핀 야당지도자 베니그노 아키노 태어남

  1943  미국 영국 중국, 카이로 선언

  1953  미국 극작가 유진 오닐 세상 떠남
    1936년 노벨문학상 수상. 대표작: 지평선 너머,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가난-온갖 질병 가운데 가장 두렵고 또한 가장 환자가 많은 것"

  1983  콜롬비아의 보잉747기 마드리드 근교에 추락. 183명 사망

  1990  대처 후임으로 메이저 재무장관 영국 총리 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