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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일 (음력 10월 26일 乙酉)

박영복(지호) 2010. 12. 1. 06:18

[오늘의 운세] 12월 1일 (음력 10월 26일 乙酉)

24년생 정성이 깊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36년생 기다리는 미덕으로 얻게된다. 48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잘 풀린다. 60년생 주위의 변동을 잘 활용하면 좋다. 72년생 이동 여행 이사 외국과 인연 있다. 84년생 눈치가 빨라야 얻는 것도 생긴다. 25년생 지나친 생각은 판단이 흐려진다. 37년생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최선을 할 것. 49년생 금전문제로 절대로 다투지 말 것. 61년생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73년생 언제나 조심하는 것이 득이 된다. 85년생 도난 실물 금전문제 조심하라. 26년생 부지런하면 건강에도 좋다. 38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는 일석이조가 된다. 50년생 뜻밖에 기분이 상승하니 즐겁다. 62년생 여유로움을 오후에 찾게된다. 74년생 진행하던 일이 계획대로 풀린다. 86년생 이사 이동 여행 밀고 나가면 좋다. 27년생 주위의 근심은 털어 버릴 것. 39년생 흥분하지 말고 안정을 취할 것. 51년생 주위와 화합을 중요하게 생각할 것. 63년생 아는 길도 물어서 가면 이롭다. 75년생 병은 고친다는 신념을 가져야한다. 87년생 외출 때 교통 안전사고 주의할 것. 28년생 집안의 고민이 한꺼번에 해결된다. 40년생 자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다. 52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으니 즐겁다. 64년생 새로운 변화로 마음이 뺏긴다. 76년생 귀인도 만나고 어려움도 풀린다. 88년생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을 만들 것.
29년생 마음의 변동으로 즐거운 날이다. 41년생 이동 변동 여행 활발히 진행할 것. 53년생 갑작스런 변동운으로 바빠진다. 65년생 변화를 줄수록 얻는 것이 많아진다. 77년생 어두움이 사라지고 광명이 온다. 89년생 여행 이사 직장운이 좋아진다.  30년생 슬픔을 잊고 즐겁게 살아야한다. 42년생 넘치는 기상 부러울 것이 없는 날. 54년생 큰 변화의 시기가 다가왔다. 66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있다. 78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90년생 쌓아둔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 좋다. 31년생 대인관계를 잘 유지해야 된다. 43년생 주변의 일들이 정돈이 잘 안 된다. 55년생 유혹이 많으니 뿌리쳐야한다. 67년생 마음의 번뇌를 씻도록 노력해야한다. 79년생 낙천적인 사람에게는 적이 없다. 91년생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가는 격. 20년생 즐거운 생각은 행복을 부른다. 32년생 미래를 설계하고 휴식하면 좋다. 44년생 잡념도 공상도 바쁘면 잊어버린다. 56년생 많이 움직일수록 할 일도 생긴다. 68년생 동분서주 바쁘고 변화도 많다. 80년생 이동 여행 이사 활동운이 매우 좋다. 21년생 몸과 마음이 일치되도록 노력할 것. 33년생 걱정이 있어도 태연하면 좋다. 45년생 외출하면 얻는 것이 생기는 날. 57년생 여행운이 좋으니 다녀와도 좋다. 69년생 남의 말만 너무 따르지 말 것. 81년생 노력 없이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22년생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한다. 34년생 힘든 일을 억지로 하지 말아야한다. 46년생 뛰어난 대인관계를 활용할 것. 58년생 작은 일에도 만족하는 사람이 될 것. 70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겁다. 82년생 꿈을 현실성 있게 마음껏 발휘하라. 23년생 긴 병이 이제는 물러나게 된다. 35년생 문서의 이동 여행 변동운이 좋다. 47년생 사업적인 아이템이 반짝인다. 5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는다. 71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게된다. 83년생 새 희망의 바람이 오니 행복해진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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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일 오늘의역사

 
 

▲   12월 December 1년의 마지막 달, 한 해를 마무리짓는 달
   영국 시인 테니슨인 이렇게 노래했다.
   "옛것을 울려보내고, 새것을 울려 맞으라."
   Ring out the old, ring in the new.

   930(고려 태조 11)  서경에 학교 설치

  1864(조선 고종 1)  태백산 사고 보존 사찰 각화사 중수
  1895(조선 고종 31) 동래 일신여학교 설립 

  1905  동학 제3대교주 손병희, 동학을 천도교로 개칭

  1910  덕수궁 석조전 완성
  1923  진주선(마산-진주간) 철도 개통
  1927  한강 철교 준공

  1945  역사학회 창립(대표; 이상백)
  1945  동아일보, 강제폐간 5년만에 복간

  1950  유엔총회, 한국재건단 (UNKRA) 설치안
  1951  부산 대구를 제외한 전국에 비상계엄령 선포
  1955  극장 지정좌석제 실시

  1960  한일정기해상로 (부산-시모노세키), 해방후 첫 취항
  1961  연호에 관한 법률 공포로 1962년부터 서기 채택

  1972  전국대학 81개교, 계엄선포로 휴교한지 1개월 12일만에 개교
  1973  서울의 고교 대학 등 조기방학
  1975  부산 충무동 오양냉동주식회사 냉동기 폭발로 4명 사망, 84명 중경상
  1976  KBS 여의도 새 방송종합청사 준공식
  1977  시내버스 토큰제 시행

  1980  KBS, 첫 컬러 TV방송 시작
        경남매일신문, 광주일보, 대구매일신보, 부산일보 창간
        새마을운동 중앙본부 발족
  1984  KBS, 흑백 TV시청료 폐지
  1986  유림 5천여 명, 여의도에서 동성동본결혼반대. 가족법개정저지 궐기대회

  1991  단일 재야 조직인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전국연합) 결성
    전민련, 전농, 전교조, 전대협 등 13개 부문별 재야와 학생단체 등이 참여 
  1991  도서에 ISBN, POS제도 도입
  1994  국군, 평시작전 통제권을 한미연합사령부로부터 44년만에 환수
        정부, 삼성그룹 자동차사업 진출 허용 
  1995  전경련, 기업윤리헌장 제정


  1814  프랑스 작가 사드(1740-1814) 세상 떠남
    "욕망의 대상에 대해서는 폭력을 행사하라. 그가 굴복한 순간 쾌락은 커진다."

  1925  로카르노 조약 정식 조인

  1959  워싱턴서 12개국이 모여 남극조약체결

  1981  유고슬라비아의 DC-9기, 프랑스 코르시카섬의 산에 추락. 174명 사망
  1988  베니지르 부토, 파키스탄 총리에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