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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3일 (음력 10월 28일 丁亥)

박영복(지호) 2010. 12. 3. 08:22

[오늘의 운세] 12월 3일 (음력 10월 28일 丁亥)

24년생 살아가는데 보람을 느끼게된다. 36년생 조금씩 활동하면 좋은 날이다. 48년생 과거에서 벗어나서 새 출발을 할 것. 60년생 좋은 운이 들어오니 활동하면 좋다. 72년생 명예를 얻고 변동운이 좋다. 84년생 이사 이동 여행 마음껏 움직일 것.
25년생 건강을 잘 관리하면 좋아진다. 37년생 천천히 생각하고 행동하면 좋다. 49년생 자기 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61년생 너무 힘들게 일하지 말아야한다. 73년생 시련이 닥쳐와도 묵묵히 지켜나갈 것. 85년생 막힌 일이 많으니 조심해야한다.
26년생 안정을 취하는 것이 득이 된다. 38년생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일할 것. 50년생 즐거움과 슬픔이 엇갈리게된다. 62년생 돈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중요하다. 74년생 마음을 열고 도움을 청할 것. 86년생 곤궁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할 것.
27년생 계절의 흐름을 타면 순조롭다. 39년생 피곤은 풀고 새 마음을 가질 것. 51년생 자기 주장을 세우면서 진행할 것. 63년생 이동 여행 이사 활발하게 진행할 것. 75년생 열심히 살아온 보람을 느낀다. 87년생 내공을 쌓아야 실력이 늘어난다.
28년생 여유가 없어지니 조심할 것. 40년생 지혜가 많을 때니 관리를 잘 할 것. 52년생 주위에 많은 관심을 두어야한다. 64년생 망설이지 말고 자신 있게 할 것. 76년생 금전지출이 늘어나니 유의할 것. 88년생 여럿이 모이면 무쇠도 녹이는 법이다. 29년생 낙천적으로 생활하면 편해진다. 41년생 서두르면 허점이 보이니 조심할 것. 53년생 표적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할 것. 65년생 한번 실수하면 바로 잡기 힘들다. 77년생 집이 화목해야 하는 일도 잘된다. 89년생 이성교제 유흥에 빠지지 말라.
30년생 만사가 바빠지니 건강에 좋다. 42년생 꿈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54년생 과거보다는 미래에 관심을 둘 것. 66년생 하는 일에 끝까지 충실해야 이롭다. 78년생 이동 여행 역마의 날로 바빠진다. 90년생 사람들과의 교제가 순조롭게 된다.
31년생 옛 친구와 한잔의 술을 나눈다. 43년생 지나간 시간은 아름다운 법이다. 55년생 새로운 일을 만들면 희망이 보인다. 67년생 집안의 분위기가 활기차고 좋다. 79년생 자신을 개발하는데 힘을 쏟을 것. 91년생 여행운이 좋으니 다녀와도 좋다.
20년생 안 되는 일에 신경 쓰지 말 것. 32년생 인정이 많은 것 같으나 박정하다. 44년생 너무 넘쳐도 병이 되니 유의할 것. 56년생 내부의 장애가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68년생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할 것. 80년생 남의 떡에 관심을 가지지 말 것.
21년생 용돈만 있으면 걱정도 사라진다. 33년생 처지와 형편이 유리하게 된다. 4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57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짓는 날이다. 69년생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81년생 결혼 매매 계획한 일을 추진하라.
22년생 필요이상의 간섭은 하지 말 것. 34년생 과묵한 사람이 더 무서운 사람이다. 46년생 발등 찍히지 않도록 판단할 것. 58년생 가까울수록 예의를 지켜야한다. 70년생 물질적 손실에 미리 대비할 것. 82년생 서운하더라도 참고 견뎌야 이롭다.
23년생 어려움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35년생 무슨 일이든 꼼꼼하게 처리해야한다. 47년생 친구간에는 베푸는 것이 좋다. 59년생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 있다. 71년생 예상치 않은 일에 대비할 것. 83년생 남을 위해서 마음을 쓰면 편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12월3일 오늘의역사

 
 

▲  1868  초대 부통령 지낸 이시영 태어남
  1873  독립운동가 성제 이동휘 태어남
    상해 임시정부 국무총리 역임
  1908  기독청년회관 개관

  1910  개성 고려왕릉 도굴
  1921  임경재 최두선 등 10여명, 최초의 민간학술단체 '조선어연구회' 창립
    1931년엔 '조선어학회',  1949년엔 '한글학회'로 개칭

  1952  유엔총회, 한국전 포로문제에 관한 결의안 채택

  1970  북괴 박성국 소좌, MIG기 몰고 귀순
  1978  경기 가평에서 철기시대 주거지 발굴

  1983  부산 다대포 해안에 무장간첩 침투, 2명 생포
  1987  중부고속도로 개통. 서울-대전간 145.3km

  1991  광주시 유덕동 상공서 공군소속 F5A전투기 2대가 충돌하면서 추락
  1994  정부조직 개편 단행

  1997  IMF  구제금융 합의
    임창렬 부총리와 캉드쉬 총재 오후 7시40분 합의서 서명
  1997  북한탈출 주민 7가족 13명 중 7명 중국 베트남 국경서 실종보도


  1894  영국 작가 스티븐슨 세상 떠남
    대표작; <보물섬>
    "결혼은 그것이 싸움터이며 장미빛 침대가 아니라는 점에서 인생과 같다."

  1896  제1회 올림픽 경기 대회,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림
    쿠베르텡이 올림픽을 제창한 것은 그가 영국에 유학하면서 
    워털루에서 영국군이 승리한 것은 이튼 교정에서 꽃피웠던 스포츠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고 청소년의 교육으로 스포츠가 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제1회 아테네 대회에는 13개국에서 311명이 참가했으며 경기 종목은 10개였다. 

  1912  발칸전쟁 휴전

  1919  프랑스 화가 오귀스트 르노와르 세상 떠남
    르노와르는 환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명작들을 수없이 남겼고 
    모진 병에 시달리면서도 숨을 거둘 때까지 붓을 놓지 않았다. 그의 그림에는
    검은 색이 많이 칠해져 있지만 묘하게도 환하고 푸근한 느낌을 준다.

  1948  중국 키양호가 지나해서 폭발로 침몰. 1,100명 사망

  1971  인도와 파키스탄, 전면 전쟁 돌입
  1972  스페인 전세기가 카나리아군도서 이륙도중 추락. 155명 사망
  1975  라오스, 공산정권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