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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9일 (음력 10월 14일 癸酉)

박영복(지호) 2010. 11. 19. 07:11

[오늘의 운세] 11월 19일 (음력 10월 14일 癸酉)

                  24년생 춤추고 노래할 일이 생긴다. 36년생 안 풀리는 일은 과감하게 정리할 것. 48년생 남만 믿지 않으면 좋은 운이 있다. 60년생 즐거움을 가족에게서 얻게 된다. 72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서 즐거워진다. 84년생 나설 때와 물러설 때를 구별하라.

  25년생 듣기 싫은 소리는 되도록 삼갈 것. 37년생 힘든 일이 많아지니 주의할 것. 49년생 생각지 않은 분실을 조심할 것. 61년생 눈을 부릅뜨고 세상을 지켜볼 것. 73년생 집안 단속을 철저하게 할 것. 85년생 언제나 조심하는 것이 최선이다.

     26년생 바쁘게 움직여도 이상이 없다. 38년생 예감을 믿고 자신 있게 추진할 것. 50년생 횡재운이 따라오니 오후가 길하다. 62년생 주위에서 실력 인정받고 행복하다. 74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이 좋다. 86년생 오후 늦게 운이 상승하니 즐겁다.

    27년생 사소한 근심은 잊어버릴 것. 39년생 건강을 과신하지 않는 것이 좋다. 51년생 하루를 알차게 보내도록 노력할 것. 63년생 세심한 주의가 매우 필요한 날이다. 75년생 불 건강 안전사고를 주의할 것. 87년생 생각지 않은 근심에 대비할 것.
     28년생 주위의 지원을 사양하지 말 것. 40년생 집안의 고민이 해결되는 날이다. 52년생 귀인도 만나고 즐거운 날이다. 64년생 용이 승천하는 격 부러울 것이 없다. 76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88년생 보고싶은 사람을 만나면 즐겁다.       29년생 가벼운 나들이는 즐거워진다. 41년생 여행을 통해서 운을 잡으면 좋다. 53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발히 움직일 것. 65년생 이동수 변동수 활동운이 좋다. 77년생 변화를 통해서 많은 것을 얻게된다. 89년생 내일을 위해서 설계하면 좋아진다.
     30년생 꼬였던 일이 하나씩 풀린다. 42년생 하고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할 것. 54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지는 날이다. 66년생 희망을 위해서 동분서주한 날이다. 78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90년생 마음껏 움직이면 꿈을 이룬다.
     31년생 자기 입장을 분명하게 밝힐 것. 43년생 나이에 맞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55년생 일을 너무 복잡하게 만들지 말 것. 67년생 기다리던 일이 결정이 나게된다. 79년생 타산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것. 91년생 괴로움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다.
     20년생 많은 변화를 즐겁게 보낼 것. 32년생 마음이 청춘이니 건강도 좋아진다. 44년생 화려한 옛 시절이 그리워진다. 56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 활동운이 좋다. 68년생 새 일을 구상하고 성실히 할 것. 80년생 친한 사람에게 연락하면 좋다. 
     21년생 외로운 마음을 풀어 나갈 것. 33년생 여행운이 좋으니 다녀와도 좋다. 45년생 인내를 가지고 꾸준하게 노력할 것. 57년생 이사 변동운으로 바쁘게 움직인다. 69년생 몸과 마음을 안정시켜야 이롭다. 81년생 실속 없는 약속은 하지 말아야한다.
     22년생 먼저 베풀면 얻는 것이 많다. 34년생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다. 46년생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할 것. 58년생 기분 좋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 70년생 활동력이 왕성하니 운세가 강하다. 82년생 좋은 사람과 즐겁게 보낸다.
23년생 고목에도 꽃이 만발하는 격이다. 3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47년생 새로운 일에 과감히 도전하면 좋다. 59년생 문서 이사 변동 매매운이 좋다. 71년생 뒤돌아 보지말고 앞으로 전진할 것. 83년생 가장 큰 행복은 사랑하는 거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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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오늘의역사

 
 

▲    1598(조선 선조 31)  이순신 장군(1545-1598) 세상 떠남

  1860(조선 순조 6)  <연려실기술> 지은 실학자 이긍익 세상 떠남

  1905  극작가 동랑 유치진 태어남
    대표작: 원술랑, 나도 인간에 되련다

  1973  정부, 미군 군표를 본토 달러로 대체사용 발표

  1980  KAL 747기 김포공항 착륙도중 화재. 16명 사망
  1985  한국, 남극자원보존협약 가입
  1987  삼성그룹 창업자 호암 이병철 세상 떠남
  1988  대화퇴 어장 부근서 오징어잡이 어선이 폭풍으로 표류. 19명 실종
  1988  시민 1만여명, 대학로에서 전두환 이순자 부부 구속 위한 2차 궐기대회

  1993  정부, 베트남 호치민시(옛 사이공)에 총영사관 개설
  1997  남북한 항로관제 직통전화개통


  1828  오스트리아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 세상 떠남
    대표작: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겨울나그네, 죽음과 소녀

  1833  독일의 철학자 딜타이(1833-1911) 태어남
    "생명은 불꽃일 뿐 존재는 아니다. 생명은 에너지일 뿐 실체는 아니다."

  1863  링컨 미국대통령, 게티스버그 연설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는
    영원히 지구상에서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다.'

  1917  인도 여성정치가 인디라 간디 태어남

  1969  미국 아폴로 12호 달 착륙

  1977  인도 안드라 프라데시에 태풍 강타. 1만명 사망
        포르투갈의 TAP 보잉 727기가 마테이라도에 추락. 130명 사망
  1978  미국 사이비종교 인민사원 조사하던 미 의원 일행 5명 가이아나서 피살
    11.23 가이아나 인민사원 신도 383명 집단 음독 자살

  1984  멕시코시티서 액화가스탱크가 폭발. 452명 사망, 1천여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