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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7일 (음력 10월 12일 辛未)

박영복(지호) 2010. 11. 17. 04:41

[오늘의 운세] 11월 17일 (음력 10월 12일 辛未)

24년생 술이 생기지만 과음은 삼갈 것. 36년생 성질부리면 부린 만큼 손해본다. 48년생 이동 변동수는 불리하니 유의할 것. 60년생 자기의 단점을 잘 보완해야한다. 72년생 욕심을 줄이면 무난하게 진행된다. 84년생 바쁘지만 실속이 없으니 탈이다.

25년생 답답함이 가고 생기를 얻게된다. 37년생 중요한 상황에서 찬스를 얻는다. 49년생 새 문서와 이동 여행 변동수 있다. 61년생 문서의 변동으로 즐거움이 넘친다. 73년생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 살 것. 8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를 받는다.

26년생 마음의 짐을 벗어놓아도 좋다. 38년생 대인관계는 부드럽게 풀어나갈 것. 50년생 상대방도 신뢰하는지 확인하면 좋다. 62년생 작은 일도 철저하게 처리할 것. 74년생 남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아야한다. 86년생 믿는 사람의 배신을 조심할 것.

27년생 어려움이 있어도 참는 것이 좋다. 39년생 다른 사람과 충돌하지 말 것. 51년생 어떤 일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것. 63년생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지 말 것. 75년생 긴장을 늦추지 않아야 이롭다. 87년생 남을 위해서 봉사하면 득이 된다.

28년생 하고싶은 일은 밀고 나갈 것. 40년생 가족 부동산 오후에 풀리는 날이다. 52년생 신상에 작지 않은 변화가 생긴다. 64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운이 좋아진다. 76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이 좋다. 88년생 이동운이나 새 일은 오후에 하라.

29년생 고독과 외로움 질병을 주의할 것. 41년생 고난이라도 반드시 끝이 있는 법이다. 53년생 체념은 빠를수록 좋아진다. 65년생 동료와의 화합에 신경을 써야한다. 77년생 건강을 잃지 않도록 주의할 것. 89년생 고칠 것은 빨리 고쳐야 이롭다.

 30년생 친절 속에 사기성이 숨어있다. 42년생 자손에게 용돈을 주면 좋은 날이다. 54년생 선행의 결과는 반드시 온다. 66년생 변화를 주도하면 거래처가 는다. 78년생 급할수록 양보하면 순조롭게 풀린다. 90년생 부모에게 행복을 안겨 줄 것.

31년생 바라지만 말고 주면 건강해진다. 43년생 이동 여행수 변화를 주도할 것. 55년생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면 성과 있다. 67년생 후원자의 얘기를 귀담아들을 것. 79년생 집안이 편하면 밖의 일도 잘 된다. 91년생 어려움은 우회하면서 풀면 좋다.

20년생 고집을 버리면 굉장히 편하다. 32년생 꾀부리지 말고 열심히 노력할 것. 44년생 야망은 크지만 실천이 어렵다. 56년생 순리대로 진행해야 결과가 좋다. 68년생 할 수 있는 힘을 자신에게서 찾을 것 80년생 너무 정확한 것이 문제로 생긴다.

21년생 자기 마음을 내색하지 말 것. 33년생 고맙다는 얘기를 자주하면 좋다. 45년생 다른 사람에게 너무 매달리지 말 것. 57년생 때로는 단호함을 보여줄 것. 69년 년생 말은 언제나 조심하는 것이 이롭다. 81년생 이동 변동 직장 안정성이 최고다.

22년생 옛 시절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34년생 세월이 무정하므로 시간을 아낄 것. 46년생 활동범위를 최대한 넓힐 것. 58년생 잡념을 버리고 상상의 날개를 펼 것. 70년생 이동 여행 이사 변동운이 좋다. 82년생 사통으로 길이 열리니 즐겁다.

23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밀고 나갈 것. 35년생 고목에도 꽃이 활짝 피니 즐겁다. 47년생 어떻게 했으면 좋은지 보여줄 것. 59년생 움직일수록 얻는 것이 많아진다. 71년생 새 일을 구상하고 실천해야한다. 83년생 행복한 일을 찾아서 하면 이롭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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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7일 오늘의역사

 
 

▲    1448(조선 세종 30)  <동국정운> 반포

  1895(조선 고종 32)  음력 폐지하고 양력 사용
    개국 504년 11월 17일을 505년 1월 1일로 함

  1905  을사보호조약 체결 조인
    "저 개 돼지만도 못한 정부대신이라는 자는 자기의 영달과 이익을 바라고
    위협에 겁을 먹어 머뭇거리고 벌벌 떨면서 나라를 팔아먹은 도적이 되어 
    4천년을 이어온 강토와 5백년 사직을 남에게 바치고 
    2천만 생명을 모두 남의 노예 노릇을 하게 하였다....
    동포여! 아 원통하고 분하도다. 2천만 동포여! 살았느냐, 죽었느냐, 
    단군 기자 이래 4천년의 국민 정신이 하룻밤 사이에 끝나고 밀 것인가. 
    원통하고 원통하도다. 동포여! 동포여!"
    일본이 조선의 외교권을 박탈하는 을사조약을 강제로 체결하자 
    장지연은 11월 20일자 <황성신문>에 이 조약이 무효임을 알리는 
    <시일야방성대곡>이란 글을 발표하였다. 
    일본은 마음대로 조약 체결이 안되자 
    고종 황제의 허가 없이 거짓 날인하고 일방적으로 이를 공표했다.

  1906  위정척사 사상가 최익현 대마도에서 세상 떠남
    을사 조약에 반대하다가 대마도로 끌려갔던 최익현 선생이 
    7월 13일 단식을 시작한지 4개월만에 세상을 떠났다. 

  1932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세상 떠남
        독립군, 쌍성보 일본군 공격, 섬멸시켜 대승 거둠

  1954  한미경제협정 조인. 공정환율 180대 1

  1962  일본서 반환한 문화재 152점 공개

  1980  작곡가 이흥열 세상 떠남
  1984  전남 신안군 근해서 굴 채취선 영암호 정원초과로 침몰. 12명 사망
  1985  일본 야마구치현 도요우라앞 1㎞해상서 화물선 침몰. 10명 사망, 실종
  1986  김일성 피격사망설 발표됨
  1987  캐나다 동부 세인트존스 해역서 한국인 선원 33명 태운 배 침몰
    온두라스의 그로브수산회사 소속 트롤어선 호산나1호. 12명 사망, 2명 실종
  1989  한국과 체코 상공회의소, 업무협력의정서에 조인
    무역사무소 교환개설을 포함 

  1994  김영삼 대통령, 시드니에서 세계화구상 발표
  1997  대북수해복구장비 북송


  1858  영국의 사회주의자 로버트 오웬(1771-1858) 세상 떠남
    "당신과 나를 제외하고 세계가 모두 이상하다. 
     아니, 당신조차 약간 이상스럽다."

  1869  수에즈 운하 개통
    수에즈 운하는 이집트 동북부의 수에즈 지협에 건설된 수로식 운하.
    홍해와 지중해를 직접 연결,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장 가까운 항로이다.
    프랑스 외교관 레셉스가 이집트 왕 사이드 파샤를 설득하여 시작한
    이 공사는 1854년부터 1869년까지 16년이 걸렸다. 

  1887  영국 장군 버나드 몽고메리 태어남
    제2차 세계대전시 북아프리카 엘 알라메인서 롬멜 부대 격파

  1917  프랑스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 세상 떠남
    대표작: 생각하는 사람, 청동시대, 칼레의 시민

  1969  미국과 소련간의 전략무기제한협상(SALT), 헬싱키서 개막

  1970  소련 무인우주선 루나 17호, 달에 착륙
  1971  태국에 친위 쿠데타, 타놈 총리 전권 장악 군정 실시

  1999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역시 매서운 새벽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