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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6일 (음력 10월 11일 庚午)

박영복(지호) 2010. 11. 16. 07:50

[오늘의 운세] 11월 16일 (음력 10월 11일 庚午)

24년생 싫은 일도 참고 묵묵히 할 것. 36년생 생각지 않은 일에 대비하면 좋다. 48년생 지난 일을 다시 점검하면 이롭다. 60년생 어려운 일은 합심해서 진행할 것. 72년생 바쁜 일이 많아지니 주의할 것. 84년생 말보다는 일이 앞서는 사람이 되라.

25년생 마음이 젊어지는 날이다. 37년생 즐거운 곳에서 나를 부르니 즐겁다. 49년생 바쁜 하루니 서두르지 말고 할 것. 61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날이다. 73년생 마음이 즐거우면 만사가 편하다. 85년생 좋은 사람과 즐겁게 보내면 좋다.
26년생 동쪽에서 좋은 소식을 듣는다. 38년생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진다. 50년생 새로운 문서의 변동을 주의할 것. 62년생 꼼꼼하게 살펴야 손해가 적어진다. 74년생 용기보다는 망설임으로 살필 것. 86년생 작은 것이 늘어나서 많아지는 법.

27년생 건강이 좋아지니 마음도 즐겁다. 39년생 부드러움으로 만인을 대할 것. 51년생 동남풍이 불어오니 행운이 강하다. 63년생 가족에 경사수로 즐거움이 있다. 75년생 귀인 만남으로 어려움도 풀린다. 87년생 여유를 가지면 성공하는 법이다.
28년생 스스로 일을 어렵게 만들지 말 것. 40년생 힘들어도 여유를 가져야 이롭다. 52년생 인덕이 적으니 포기하면 편하다. 64년생 앉아서 손해보지 않도록 할 것. 76년생 매사를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다. 88년생 때아닌 회오리바람을 조심할 것.
29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광명이 온다. 41년생 끝까지 인내심을 가져야 후회 없다. 53년생 급한 성격을 억제해야 길하다. 65년생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다. 77년생 고집을 부리면 본인만 손해본다. 89년생 천천히 일을 성사시키면 성공한다.
30년생 자세히 상황을 파악해야한다. 42년생 넓은 마음으로 풀면 어려움이 없다. 54년생 먼저 주고 나중에 받으면 순조롭다. 66년생 사랑도 지나치면 병이 되는 법이다. 78년생 타인이 나의 마음을 몰라준다. 90년생 공과 사를 분명하게 구별할 것.
31년생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게된다. 43년생 운이 넘칠수록 겸손해야 이롭다. 55년생 동서남북으로 길이 보이는 날이다. 67년생 선의의 경쟁 속에 의욕도 생긴다. 79년생 하는 일에 두 배의 효과가 생긴다. 91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면 좋다.
20년생 옛날이 그리워지는 날이다. 32년생 일보 양보가 두 배의 효과를 거둔다. 44년생 긴 피로에서 벗어나는 시간이다. 56년생 지나친 욕심은 마음만 무거워진다. 68년생 생활에 최선을 다하면 행복하다. 80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를 가져라.
21년생 기다리는 시간은 열매를 맺게 한다. 33년생 건강한 마음이 행복을 찾는다. 45년생 하는 사업에 발전이 많아진다. 57년생 만사가 열렸으니 마음껏 달릴 것. 69년생 동서남북으로 왕성하니 진행할 것. 81년생 부드러운 대화로 대인관계 풀 것.
22년생 아픈 몸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34년생 마이동풍으로 흘러 버리지 말 것. 46년생 가지 많은 나무 바람잘 날이 없다. 58년생 독선적인 마음을 버려야 이롭다. 70년생 잠깐만 참으면 오래 편안해진다. 82년생 중심을 잘 잡고 자중하도록 할 것.
23년생 마음의 변화를 잘 잠재울 것. 35년생 살아가는데 장애가 없도록 주의할 것. 47년생 판단이 정확해야 결과도 좋다. 59년생 자기 감정을 잘 관리해야 이롭다. 71년생 재난 숨은 근심에 대비해야한다. 83년생 스스로 많은 일을 자처하지 말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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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6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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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  소설가 전영택 세상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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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4  서울 응암동 남창가스 서부저장소 폭발. 주민 30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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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  낙동강 하구언 준공. 길이 2,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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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  캉드시 IMF 총재, 극비 방한 강경식 부총리와 구제금융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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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문명이라고 하는 통상적으로 밟아야 하는 중간 단계를 빼버리고 
     기적적으로 야만에서 곧바로 퇴폐로 향한 역사상 유일한 나라이다."

  1933  미국과 소련 국교 수립

  1945  유네스코 창립

  1952  미국, 수소폭탄실험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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