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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21일 (음력 10월 16일 乙亥)

박영복(지호) 2010. 11. 20. 05:25

[오늘의 운세] 11월 21일 (음력 10월 16일 乙亥)

24년생 언제나 변하는 세상 나중에 처리할 것. 36년생 어려움이 가고 희망이 온다. 48년생 차차 좋은 길운으로 흘러간다. 60년생 능력발휘로 오후에는 결실을 본다. 72년생 신상에 작지 않은 변화가 있다. 84년생 이동 변화 여행 활동운이 좋다.
25년생 찬바람이 불어오니 쓸쓸하네. 37년생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도록 할 것. 49년생 끊고 맺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61년생 깨진 독에 물을 붓지 말아야한다. 73년생 힘 자랑은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85년생 체력이 성패를 좌우하니 보강할 것.
26년생 먼저 양보하면 결과가 좋아진다. 38년생 이름이 사방으로 펼쳐나가야 한다. 50년생 만인에게 존경을 받도록 할 것. 62년생 서로의 교류를 소중하게 생각할 것. 74년생 반가운 사람의 부탁을 거절 말 것. 86년생 생각지 않은 즐거움이 있다.
27년생 열심히 살아온 보답을 받는다. 39년생 내 주변과 유대관계를 잘 지킬 것. 51년생 좋은 생각은 좋은 것을 만든다. 63년생 움직이는 만큼 소득이 생기게된다. 75년생 현상유지보다 변화에 힘쓸 것. 87년생 변동수가 있으니 마음이 즐거워진다.
28년생 늦어져도 시간이 해결해준다. 40년생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훨씬 좋다. 52년생 멀리 바라보면서 뛰고 활동할 것. 64년생 백문이 불여일견으로 확인해야한다. 76년생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차릴 것. 88년생 바다에 가야 고기를 잡는 격이다.
29년생 불만이 많아지니 참아야한다. 41년생 어떤 상황에서도 질서를 지킬 것. 53년생 안 되는 일은 일찍 포기하면 편하다. 65년생 결정이 나는 대로 따라야한다. 77년생 만반의 경우에 대비하면 순조롭다. 89년생 아픈 마음을 내색하지 않을 것.
30년생 자기의 길은 스스로 가게된다. 42년생 감정이 좌우되어도 무난한 하루다. 54년생 여행 이사 변화 움직이면 좋다. 66년생 현실을 직시하면 결과도 좋아진다. 78년생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90년생 활동운 여행운 이동운이 좋다. 31년생 마음의 변화로 즐거움이 있다. 43년생 한번의 노력으로 두 가지를 얻는다. 55년생 화려해지고 교제의 범위가 넓다. 67년생 여행 이동수 즐거움을 찾을 것. 79년생 춤을 출 정도로 즐거움이 생긴다. 91년생 큰 야망을 가지고 활동해나갈 것.
20년생 그림 속의 떡으로 실속이 적다. 32년생 과음 과식은 건강에 좋지 않다. 44년생 겉은 화려한데 실속이 적은 날. 56년생 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하지 말 것. 68년생 겉멋보다는 실속은 챙기도록 할 것. 80년생 뛰어난 판단력을 이용해야한다.
21년생 즐거운 소식이 전해지는 날이다. 33년생 문제는 마음에 문을 열면 풀린다. 45년생 이제는 새 출발을 알리게된다. 57년생 만물이 되살아나듯이 좋은 일이다. 6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81년생 이사 매매 계약 활동운이 좋다.
22년생 정도를 지켜나가면 편안해진다. 34년생 가까운 사람을 더 조심해야한다. 46년생 어려움을 탈피하려고 노력할 것. 58년생 되도록 소리를 높이지 말아야한다. 70년생 괜한 부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82년생 눈앞의 일을 챙기면서 진행할 것.
23년생 알고 있는 것도 얘기하지 말 것. 35년생 돌발적인 사건에 대비하면 좋다. 47년생 원숭이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59년생 너무 정확해서 피곤한 하루다. 71년생 아픈 마음을 잘 달래야한다. 83년생 곪은 것은 빨리 터트려야 득이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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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1일 오늘의역사

 
 

▲    1394(조선 태조 3)  조선, 도읍을 개성에서 한양으로 옮김

  1904  언론인 추계 최은선 태어남
    여기자 2호로 '한국여기자상' 제정. 저서: 씨뿌리는 여인, 여성전진 70년

  1914  낙동강유역에 진도 3의 지진

  1928  홍명희, <조선일보>에 <임꺽정> 연재 시작
    <임꺽정>을 쓰던 홍명희가 신간회 사건으로 잡혀갔으나
    일제가 집필을 허용하여, 옥중에서 <임꺽정>을 써서 연재를 계속하였다.

  1968  시 도민증을 주민등록증으로 대체

  1972  유신헌법안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 투표율 91.9%, 찬성 91.5%   
        제3,6대 국회의원 지낸 김두한 세상 떠남
  1974  연세대 박대선 총장, 학원의 자유 침해 거부 담화 발표
  1978  중국에서 고구려 벽화고분 발굴 

  1982  충북 청원군 경부고속도로서 관광버스 전복. 37명 사상
  1985  서울대에서 독재종식과 5공 헌법 찰폐 위한 범국민토론회 열림

  1997  한나라당 출범
  1997  4자회담 제3차 예비회담 열림

  1997  IMF 구제금융 공식 요청(밤 10시)
    11.16 미셀 캉드시 IMF 총재 극비 방한, 강경식 부총리와 IMF 구제금융 합의
    11.19  임창열 신임부총리 임명
    11.23  IMF 실무단 1진 도착
    11.25  IMF 협의단, 국내 금융기관 부실상태 집중 조사
    11.27  임 부총리와 휴버스 나이트 IMF 실무단장 비공개 협의 
    12 .3  협상 타결


  1620  메이플라워 호, 미국 프로빈스타운에 입항
  1694  프랑스의 계몽사상가 프랑수아 볼테르 태어남

  1806  나폴레옹, 대륙봉쇄령 발표

  1945  프랑스, 드골내각 수립

  1980  미국 라스베가스 MGM그랜드호텔에 화재. 84명 사망

  1990  소련 이에로플로트 항공 소속 여객기, 시베리아의 야쿠츠크시에서 추락
    176명 사망
  1991  독일과 러시아공화국, 협력협정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