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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5일 (음력 9월 8일 戊戌)

박영복(지호) 2010. 10. 15. 06:32

[오늘의 운세] 10월 15일 (음력 9월 8일 戊戌)

24년생 멀리가지 말고 집에서 쉴 것. 36년생 늦장 부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8년생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할 것. 60년생 투자는 불리하니 멈추는 것이 이롭다. 72년생 변화보다는 옛 것을 지켜야한다. 84년생 과거 속에서 미래가 보이는 법이다.
25년생 기복이 있어도 행복한 날이다. 37년생 무슨 일을 하던지 대가를 받는다. 49년생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면 좋아진다. 61년생 가족이 가사에 참여하면 득이 된다. 73년생 명예 오르고 능력을 인정받는다. 85년생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라.
26년생 마음이 편하면 건강도 좋아진다. 38년생 부드러운 성격이 필요한 날이다. 50년생 원망과 오해를 받으니 주의할 것. 62년생 대화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할 것. 74년생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것. 86년생 벙어리가 되는 것이 오히려 편해진다.
27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 것. 39년생 자기의 마음을 고백하면 좋아진다. 51년생 앞을 잘 보고가면 후회가 없다. 63년생 다른 사람의 덕을 바라지 말 것. 75년생 구슬이 진흙에 묻힌 격 유의하라. 87년생 조급하지 말고 천천히 처리할 것.
28년생 힘들어도 참는 것이 약이 된다. 40년생 자신을 돌아보고 갈 길을 정할 것. 52년생 생각과 사고를 단순하게 가질 것. 64년생 신상에 변화를 잘 넘겨야한다. 76년생 잘난 체하면 코가 깨지니 조심할 것. 88년생 신중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다.
29년생 마음이 즐거우면 건강도 좋다. 41년생 평범한 속에 즐거움을 개발할 것. 53년생 이동 변동 풍류를 즐기면 좋다. 65년생 원행길이 보이니 다녀와도 좋다. 77년생 한잔의 술로 즐거움이 넘쳐난다. 89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인생을 노래할 것.
30년생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면 좋다. 42년생 이동수가 보이나 잘 살피고 할 것. 54년생 다가오는 변화를 받아들일 것. 66년생 너무 강하면 부러지니 유의해야한다. 78년생 망신 문서이니 주의해야한다. 90년생 가족에게 마음이 담긴 편지를 쓸 것.
31년생 질병이 쾌차하고 힘이 넘친다. 43년생 상대방의 말을 잘 들으면 좋아진다. 55년생 겸손한 마음을 잃지 말고 베풀 것. 67년생 승진 진급 한 수가 올라간다. 79년생 좋은 친구를 잘 대접하면 좋다. 91년생 마음만 있으면 언젠가 이루어진다.
20년생 동요가 심해도 안정을 취할 것. 32년생 금전 나가고 몸이 아프니 유의할 것. 44년생 잘나가다가 옆으로 새니 주의할 것. 56년생 용기 꿈을 잃지 않도록 할 것. 68년생 고민을 하나로 선택하면 이롭다. 80년생 문제를 이성적으로 풀어야한다.
21년생 자신보다는 타인을 생각할 것. 33년생 시작이 반이니 노력하면 풀린다. 45년생 서두르면 일이 어렵다 차분히 할 것. 57년생 날카로움보다 부드럽게 대할 것. 69년생 작은 약속도 꼭 지켜야한다. 81년생 당장은 곤란해도 서서히 풀어진다.
22년생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뿐이다. 34년생 웃음은 마음의 치료제가 된다. 46년생 명랑하고 굳세게 움직이면 좋아진다. 58년생 공짜는 사양하는 것이 득이 된다. 70년생 건강이 중요하니 열심히 지킬 것. 82년생 결정적인 착오를 범하지 말 것.
23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으니 즐겁다. 3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47년생 친구를 소중하게 생각해야한다. 59년생 마음의 즐거움을 행복하게 즐길 것. 71년생 힘든 만큼 많은 소득이 생기는 날. 83년생 베풀면 언젠가는 복을 받는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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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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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  대한체육회 설립

  1910  인천에 수도 개통
  1915 경기 경남북 평안 강원 함경도 지방에 홍수
    1,092명 행방불명, 가옥유실 및 침수 2만2,088호
  1925  서울역사 준공
  1927  한국 최초의 기계체조대회인 제1회 현상철봉대회 열림
    중앙기독교청년회 주최로 기독회관서 열려 
    이인수가 우승하고 김진성이 2위, 배상렬이 3위를 차지

  1946  덕수궁 박물관, 해방 후 최초로 일반에 공개 
  1949  한일통상협정 조인
        문교부, 국기제작법 공고

  1963  제5대 대통령선거서 박정희 당선
  1966  조계종 종정 효봉 선사 입적
  1969  태백선(정선-나전간) 개통

  1971  정부, 서울에 위수령 발동. 10대 대학에 무장군인 진주, 대학휴업령
  1973  소양강다목적댐 준공. 발전용량 20만㎾ 총저수량 29억톤
  1976  덴마크, 북한공관원 전원을 마약 등 밀수혐의로 추방

  1985  서울시내 택시요금 체제, 거리-시간 병산제 실시
  1988  서울장애자올림픽 개막. 65개국 4,361명 참가

  1991  서울지검, 이화여대 무용과 입시부정 관련 홍정희. 육완순 교수 구속
  1993  전교조, 해직교사 복직 결정
    교육부의 '선(先)탈퇴 후(後)복직' 조건을 수용하고 복직하기로 최종결정


  1582  그레고리 역법 통용

  1822  절름발이 미남 시인 바이런, '신의 계시'라는 시 발표
    낭만파의 대시인 바이런이 끝없는 여행과 대담무쌍한 결투, 
    아름다운 여성들과의 사랑으로 보낸 세월을 다시 돌아보며 쓴 이 시에는
    신에 대한 두려움과 고독만이 담겨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절뚝거리는 그의 한쪽 다리의 가여움까지. 
    "아침에 눈을 뜨니 유명해져 있더군."

  1844  독일 실존철학의 선구자 프리드리히 니체 태어남
    저서: 권력에의 의지, 비극의 탄생,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854  영국의 심리주의 소설가 오스카 와일드 태어남
    "남성에게 있어서 인사말을 중단하는 것은 큰 과오이다. 
     남성이 매력적인 말을 하지 않게 되었을 때는 
     매력적인 것을 생각하지 않게 된 때이기 때문이다."
    "도덕적인 남자는 위선자이고 도덕적인 여자는 늘 추녀이다."
    "남자는 심심하기 때문에 결혼하고, 여자는 호기심 때문에 결혼한다.
     그리고 양쪽 다 실망한다."
    "경험은 스스로 저지른 실수에 대해 붙이는 이름이다."

  1942  인도 벵골에 허리케인 강타. 11,000명 사망
  1946  전범으로 사형선고 받은 나치 거물 헤르만 괴링 옥중자살

  1961  소련 흐루시초프 제1서기 실각. 후임에 레오니드 브레즈네프
  1969  영국 노동당 총선거 승리, 13년만에 집권

  1973  미국 소설가 펄 벅 세상 떠남 

  1986  자유중국 국민당, 계엄령 해제 신당 허용결정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