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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4일 (음력 9월 7일 丁酉)

박영복(지호) 2010. 10. 14. 06:22

[오늘의 운세] 10월 14일 (음력 9월 7일 丁酉)

24년생 힘들면 협조를 요청하면 풀린다. 36년생 미운 자식에게 떡 하나를 더 줄 것. 48년생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60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2년생 많은 변화로 꼬인 일이 풀린다. 84년생 장마 끝에 햇빛을 보는 격이다. 25년생 마음을 열면 만인이 친구 된다. 37년생 집안의 이동 여행 변동수가 있다. 49년생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가지면 좋다. 61년생 그동안 노력의 대가를 거두게된다. 73년생 찬스를 잘 활용하면서 진행할 것. 85년생 바쁘게 움직이는 만큼 결과 좋다.
26년생 안정보다는 변화에 치중할 것. 38년생 마음대로 지체 없이 밀고 나갈 것. 50년생 힘은 들어도 즐거움이 가득하다. 62년생 운이 활짝 열렸으니 좋은 일이 있다. 74년생 숨은 재주를 마음껏 발휘할 것. 86년생 앞에 놓인 일부터 처리해야한다.
27년생 작은 어려움이 크게되니 유의할 것. 39년생 집안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51년생 버릴 것은 과감히 정리할 것. 63년생 결단성이 대단히 중요한 날이다. 75년생 어느 쪽이든 결정을 내려야한다. 87년생 적 앞에서 분열을 하지 말아야한다.
28년생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보낼 것. 40년생 내일을 위해서 구상하면 좋아진다. 52년생 이사 여행 외국 변동운이 좋다. 64년생 마음의 변화를 활용하면 결과가 좋다. 76년생 자기 실력을 발휘하면 좋다. 88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한다.
29년생 근심이 있어도 편하게 생각할 것. 41년생 흔들릴수록 정도를 지키면 좋다. 53년생 분주하게 활동하면 좋아진다. 65년생 서로 꼬인 상태를 잘 풀어야한다. 77년생 이사 변동 지방 가는 일도 있다. 89년생 새 일을 만들어서 진행하면 좋다.
30년생 즐거움이 많은 날이 된다. 42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움이 넘친다. 54년생 상대방과 의견의 교환이 잘된다. 66년생 동분서주 바쁜 만큼 성과도 오른다. 78년생 높이 뛸수록 멀리 내다보는 격. 90년생 다른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할 것.
31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으니 즐겁다. 43년생 좋은 사람을 새로 만나서 반갑다. 55년생 좋은 문서를 놓치지 말고 잡을 것. 67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찾아온다. 79년생 기다리던 문서를 받으니 추진할 것. 91년생 주위에서 인기가 높아지는 날이다.
20년생 흘러간 세월이 아름답게 느낀다. 32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풀리게된다. 44년생 어디를 가나 인정받는 날이다. 56년생 일은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좋다. 68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를 발휘해야한다. 80년생 좋은 길이 열리니 활동해야한다.
21년생 양보의 미덕으로 생활하면 좋다. 33년생 잃어버리기 전에 미리 대비할 것. 45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면 어렵게된다. 57년생 언제나 느긋한 마음을 가질 것. 69년생 오해로 인한 어려움을 풀어야한다. 81년생 이제는 방황을 끝내야 득이 된다.
22년생 안 되는 것 같아도 시간이 해결한다. 34년생 건강에 생기가 도는 날이다. 46년생 주위에서 재능을 인정받는다. 58년생 일의 우선순위를 알고 진행해야한다. 70년생 조급하지 않으면 결과는 좋다. 82년생 생기가 넘치니 일을 시작하면 좋다.
23년생 고집을 부리지 않는 것이 좋다. 35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하게 생각지 말 것. 47년생 충분하게 생각한 후에 행동할 것. 59년생 정확한 판단이 요구되는 날이다. 71년생 세상에 빛이 되는 일을 찾을 것. 83년생 매로 키운 자식이 효성이 있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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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4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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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9(조선 선조 22)  정여립, 모반사건 혐의로 처형 당함

  1966  경주 불국사 석가탑에서 목판인쇄 다라니경 발견
    이 다라니경은 서기 751년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현존 목판본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다.
  1968  문교부, 대학입시예비고사제 실시 발표

  1970  충남 아산군 모산역부근서 버스와 열차 충돌
    현충사에 소풍갔다오는 서울 경서중학생을 태운 관광버스가 열차와 정면 충돌
    46 명 사망, 30명 부상
  1975  영동-동해 고속도로 개통
  1976  영산강유역 농업개발 1단계 사업 준공
  1979  경기도 전곡리에서 구석기 시대 유적 발굴

  1985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쇄소인 청주 흥덕사터 발견
  1986  유성환 의원, 국시발언 파동

  1992  박철언 의원 등 국회의원 5명 민자당 탈당

  1900  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 프로이드, <꿈의 해석> 발간

  1913  영국 미들글람주 탄광서 화재. 439명 사망 

  1924  말러의 미완성 교향곡 10번 〈아다지오〉의 3악장, 빈에서 초연
    말러는 베토벤, 슈베르트, 드보르작, 브루크너, 본 윌리엄스 등의 경우처럼
    9개의 교향곡을 쓰면 죽는다는 징크스를 두려워해 제9번에 해당하는 
    작품에 번호를 매기는 대신 〈대지의 노래〉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10번째 교향곡을 쓰다가 징크스대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1933  일본군, 독일령 남해군도 점령

  1973  태국, 반정부학생데모로 타놈내각 총사퇴

  1990  뉴욕필 상임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 세상 떠남
    '즉흥성의 천재', '작곡하는 지휘자'로 불리며 11년 동안 뉴욕 필 
    상임지휘자였던 레너드 번스타인이 1990.10.14, 72세로 세상을 떠났다. 
    브루노 발터를 대신해 리허설도 없이 악보만 훑어본 뒤 뉴욕 필을 지휘,
    화제를 모으면서 등장했던 그는 1979년에 처음 한국을 방문 
    쇼스타코비치가 볼세비키혁명 20주년 기념해 만든 <교향곡 제5번>을 연주
    당시 공산권 음악이 금지됐던 국내 음악계에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유태계 미국인인 그는 유태인인 말러의 <교향곡 제9번>을 분신처럼 아꼈다.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진 것을 기념,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의 
    '환희'라는 말을 '자유'로 바꾸어 노래하게 하기도 했다. 

  1991  미얀마 아웅산 수지 여사,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