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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1일 (음력 9월 4일 甲午)

박영복(지호) 2010. 10. 11. 06:38

[오늘의 운세] 10월 11일 (음력 9월 4일 甲午)

24년생 고민을 만들면 많아지니 유의할 것. 36년생 기운만 빼지 않도록 조심할 것. 48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게 주의할 것. 60년생 너무 소심한 것도 문제가 생긴다. 72년생 실행에 옮기기가 힘든 날이다. 84년생 의욕도 건강이 뒷받침되어야한다.
25년생 힘들어도 너무 걱정하지 말 것. 37년생 처음에는 어려우나 후에 풀린다. 49년생 고통의 순간을 넘기면 순조롭다. 61년생 하는 일에 자존심을 가지고 할 것. 73년생 노력하지 않고 생기는 것은 없다. 85년생 부상수가 따르니 조심하고 할 것.
26년생 마음이 방황하지 말아야한다. 38년생 우리 안에 갇힌 격이니 주의할 것. 50년생 금전 때문에 타인과 다투지 말 것. 62년생 너만을 믿었는데 섭섭한 날이다. 74년생 이치에 맞지 않는 억지를 조심할 것. 86년생 주위와의 예정을 확인해야한다.
27년생 고민하지 말고 밀고 나갈 것. 39년생 즐거움이 늘고 귀인도 만난다. 51년생 고생한 사람은 덕을 베풀 줄도 안다. 6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5년생 즐거운 소식이 멀리서 들린다. 87년생 현실에 만족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28년생 떠나고 싶은 마음을 참을 것. 40년생 뭐니뭐니 해도 구관이 명관이다. 52년생 사소한 일로 고민을 하지 말 것. 64년생 하던 일이나 변함 없이 계속해야한다. 76년생 새로운 것보다 옛 것이 좋다. 88년생 너무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노력할 것.
29년생 가정의 행복은 즐거움에 있다. 41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 움직일 것. 53년생 활발한 시기에 노력을 보탤 것. 65년생 마음이 넓으면 만사가 순조롭게된다. 77년생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분발할 것. 89년생 꿈을 가지고 살아야 성공하게된다.
30년생 인내하는 사람에게는 탈이 없다. 42년생 여러 가지 꼬여가니 조심할 것. 54년생 상처가 깊어지지 않도록 할 것. 66년생 말이 고마우면 안 줄 것도 주게된다. 78년생 계산부족으로 현실을 잃지 말 것. 90년생 파벌 대립과 분쟁을 조심해야한다.
31년생 즐거움과 괴로움이 교차한다. 43년생 독단적인 판단을 하지 말아야한다. 55년생 내실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67년생 경쟁심만으로 이길 수는 없는 법이다. 79년생 속없는 일에 끼여들지 말 것. 91년생 누군가 찾아와서 손해 주니 조심하라.
20년생 생각과 마음에 변화가 많아진다. 32년생 마음을 비우고 열심히 움직일 것. 44년생 단순히 급하게 서두르지 말 것. 56년생 분주다사하여 마음정리가 안 된다. 68년생 오늘 노력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80년생 자기 것만 중요하게 생각하라.
21년생 달콤한 말에 마음이 가게된다. 33년생 명랑하게 하루를 보내면 좋아진다. 45년생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는 격이다. 57년생 혼자서는 외로워 더불어 사는 거다. 69년생 갈등을 해소하면 즐거움이 온다. 81년생 어제의 실패가 오늘의 성공이 된다.
22년생 가족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 34년생 과감하게 변신도 심사숙고해야한다. 46년생 새 설계 문서의 변동을 확인할 것. 58년생 번창한 일도 다시 한번 생각할 것. 70년생 중요한 문서이니 침착할 것. 82년생 본분을 지켜나가는 것이 우선이다.
23년생 좋은 일만 생각해도 하루가 짧다. 35년생 청춘의 기분으로 힘을 내야한다. 47년생 지혜로운 사람은 축복을 받는다. 59년생 하고자 하는 일에 발전이 많다. 71년생 위대한 역사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83년생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10월4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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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조선 태종 13)  호패법 실시

  1438(조선 세종 20)  청백리 맹사성 세상 떠남

  1878  사회사업가 해관 오경선 태어남
    세브란스의전 교장과 한국사회사업연합회장 역임
  1895(조선 고종 32)  울릉도에 도감(島監) 설치

  1935  최초의 발성영화 '춘향전' 단성사에서 개봉
    이명우 감독, 문예봉 한일송 출연

  1950  AFKN(주한미군방송), 라디오방송 개시

  1950  나비연구가 석주명 세상 떠남
    곤충, 특히 나비에 관심을 갖고 이를 연구하던 석주명은 송도중학에서
    학생들에게 생물을 가르치면서 송도고보 박물관에 표본을 전시해 놓았다.
    29년 말, 고비사막을 탐사하고 돌아오던 미국의 모리스 박사가 개성을
    경성으로 잘못알고 기차에서 내려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송도고보의 박물관에서 석주명의 나비표본을 보고 감명받아 
    미국의 곤충학계에 그를 알리게 되었고, 석주명은 이듬해부터 
    하버드 대학 바이어 박사의 도움으로 나비 연구에 정열을 쏟게되었다.
    1940년에 400여 쪽 분량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문판 《조선접류목》이
    출간되고 그 공으로 석주명은 '만국인지학회' 정회원이 된다.
    송도 중학 재직시 그는 학생들에게 나비를 잡아오도록 숙제를 내주곤 해서
    당시 곤충을 잡는 포충망을 전국에서 오직 개성에서만 몰 수 있었다고.
    남산에 있던 과학박물관에서 연구를 계속하던 그는 9·28 수복 직후
    박물관에 불이 나자 나비표본을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가 사망했다.(42세)
    총 84편의 논문과 11권의 저서를 남겼다. 
    그의 논문 '조선산 배추흰나비의 앞날개의 변이'는 일본의 곤충학 교과서에
    지금까지도 인용되고 있다고 한다.

  1953  최초 발성영화 '춘향전' 개봉

  1963  강원 정선서 버스 전복. 10명 사망, 16명 부상

  1965  맹호부대 강재구 대위, 부하 생명 구하고 산화
    수류탄 던지기 훈련 중 부하 사병이 잘못 던진 수류탄이 중대 한 가운데
    떨어지자 몸으로 수류탄을 덮쳐 수많은 부하의 생명을 구하고 산화
    그의 장례는 육군장으로 치루어지고 소령으로 특진됨

  1966  경복궁 민속관 개관

  1976  경주의 안압지 발굴
  1979  국회, 김영삼 신민당총재 제명 변칙 처리

  1982  충남 보령군 철도 건널목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 53명 사상
        서울에서 제5차 세계 언론인회의 열림. 100여 국 270여 명 참가 
  1988  유고, 동구국가로는 최초로 서울에 무역사무소 개설
  1989  전남 여천시 럭키여천공장 합성수지 배합실 폭발로 화재 발생. 

  1990  윤석양 이병, 보안사의 민주인사 1,300여 명에 대한 사찰 폭로
  1991  김일성 중국 방문
  1992  영화 '하얀전쟁', 제5회 동경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받음
    정지영 감독이 제작 


  1669  네덜란드 화가 하르멘츠 렘브란트 세상 떠남
    17세기 유럽 최고의 화가로 혼의 화가라 불림

  1814  프랑스 화가 밀레 태어남
    바르비종파의 대표적 화가. 대표작: 이삭줍기, 봄, 만종
  1853  크림전쟁 발발

  1928  엘빈 토플러 태어남
    "우리는 지금 권력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변화를 목격하고 있다.
    최고급 권력의 원천인 '지식'이 시시각각으로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권력 이동'은 한 개인이나 정당, 제도 또는 국가에서
    다른 곳으로 아동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미래와의 충돌을 향해 달려감에
    따라 폭력·부·지식 간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숨겨진 이동이다.
    이것이야말로 아슬아슬하고 마음을 들뜨게 하는 권력 이동시대의 비밀이다."
                       --<권력이동〉에서.

  1957  소련, 세계 첫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발사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을 지구 궤도에 진입시켰다." 1957년 10월 4일
    소련은 수명 3개월의 '스푸트니크(동반자라는 뜻) 1호'를 지구 궤도 위로
    띄웠고, 타스 통신은 이렇게 기사를 썼다. 이때부터 우주시대가 열리게 되고,
    1969년, 미국의 달착륙에까지 이르게 된다.

  1963  쿠바와 아이티에 태풍 풀로라호 강타. 6,000명 사망
  1966  아프리카 레소토왕국 독립선언

  1970  가수 제니스 조플린 세상 떠남
    "제니스 조플린의 목소리는 사춘기 시절, 무절제한 생활 습관에서 얻은
    호흡기 질환 때문에 칼칼하고 메마른 듯한 색깔을 갖게 되었는데,
    이것이 듣는 이에게 묘한 감동을 준다는 평을 받았다. 
    무절제한 생활과 헤로인의 과용으로 1970.10. 4, 27세의 나이로 죽었다.
    죽은 후 발매된 앨범 에 수록된 곡이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1991  소련 구루지아 공화국서 정부군과 공화국수비대 교전. 8명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