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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9일 (음력 9월 2일 壬辰)

박영복(지호) 2010. 10. 9. 06:34

[오늘의 운세] 10월 9일 (음력 9월 2일 壬辰)

24년생 즐거움과 생기가 넘쳐난다. 36년생 부드러운 미소로 일을 처리할 것. 48년생 흙탕물이 가라앉으면 사물이 비춘다. 60년생 문서의 교환은 신중하게 할 것. 72년생 욕심이 과하면 공든 탑이 무너진다. 84년생 덕은 닦은 대로 가는 법이다.
25년생 남에게 미루지 말고 직접 할 것. 37년생 믿음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 49년생 친구간에도 금전거래는 삼갈 것. 61년생 언제나 빈틈을 보이지 말아야한다. 73년생 분수를 지키면 길한 날이 된다. 85년생 대인관계에 세심하게 주의할 것.
26년생 자손들의 바람막이가 되고 싶다. 38년생 구하면 얻고 버리면 잃게 된다. 50년생 어린아이 말도 귀담아 들어야한다. 62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74년생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도록 할 것. 86년생 속상해도 지혜롭게 대처해야한다.
27년생 늦게 좋은 일이 반드시 온다. 39년생 어려운 일은 가족과 의논하면 좋다. 51년생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풀어야한다. 63년생 양보하는 사람이 되어야 성공한다. 75년생 사람만 조심하면 하자가 없는 날. 87년생 조급하지 말고 대범히 처리하라.
28년생 가족의 상황을 잘 살펴야한다. 40년생 가족의 화목에 중점을 두어야한다. 52년생 명상으로 삶을 다져나가야 한다. 64년생 힘이 들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 76년생 조심스럽게 결과를 기다려야한다. 88년생 강한 사람은 공격을 받는 법이다. 29년생 인생은 즐겁게 살아야한다. 41년생 집안의 어른 역할을 분명하게 할 것. 53년생 못나고 어리석어도 짝이 있는 법. 65년생 주위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77년생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노력할 것. 89년생 자만하지 말고 신중하게 처리할 것.
30년생 편안하게 하루를 보내면 좋다. 42년생 갈등의 원인을 잘 분석해야한다. 54년생 세월이 약이 되는 날이 된다. 66년생 필요 없는 변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78년생 꿈이 너무 크면 실망도 크다. 90년생 선한 끝은 있으니 착하게 살 것.
31년생 나이를 잊고 조금씩 움직일 것. 43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55년생 사정을 충분히 생각한 뒤에 처리할 것. 67년생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79년생 흐르는 물처럼 생활하면 좋다. 91년생 순리를 행하면 만사가 순조롭다.
20년생 부질없는 일은 정리하면 좋다. 32년생 인정 때문에 힘들어지니 유의할 것. 44년생 마음을 털어놓으면 쉽게 풀린다. 56년생 단순하게 사는 것이 본질적 삶이다. 68년생 구설수 시비수를 조심할 것. 80년생 남의 이목에 신경을 써야 이롭다.
21년생 지나간 과거는 말하지 말 것. 33년생 스스로 지혜를 찾도록 노력할 것. 45년생 한마디에 마음이 흔들리지 말 것. 57년생 호랑이한데 물려가도 정신차릴 것. 69년생 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줄게된다. 81년생 혼자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한다.
22년생 어려운 상황이 잘 풀리는 날이다. 34년생 분주다사한 하루가 예상된다. 46년생 채우고 더는 일은 때를 맞출 것. 58년생 신상에 변화가 많으니 열심히 할 것. 70년생 이사 이동 여행 바쁜 하루다. 82년생 풍족할수록 어려운 이를 돌볼 것. 23년생 남의 일로 걱정을 만들지 말 것. 35년생 일은 많은데 실속이 적은 날이다. 47년생 책임 질 수 있는 말만 할 것. 59년생 자기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말아야한다. 71년생 불안한 마음을 과감히 잊을 것. 83년생 자기 일만 챙기면 문제가 없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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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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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6(조선 세종 28)  세종, 훈민정음 반포
    한글이라는 이름은 주시경 선생에게서 비롯되었다. 그 동안에는 언문, 
    반절, 언서 암클, 아햇글, 가걋글, 국서, 국문, 조선글 등으로 불리었다.
    1926년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 맞이하여 세종실록 28년 9월조를 따라
    9월 말일을 '가갸날'로 정해서 기념식을 올렸다.
    1927년에는 음력으로 따져서 10월 29일로 하다가 2년 뒤 다시 10월 28일로,
    그러다 1940년 경북 의성의 한 집에서 훈민정음 반포 원본이 발견되어
    그것에 근거해 10월 9일로 확정. 그 뒤 일본의 탄압으로 중단되었다가
    해방 뒤 10월 9일이 한글날로 부활되었다. 

  1613(조선 광해 5)  한음 이덕형(1561-1613) 세상 떠남

  1858(조선 철종 9)  추사 김정희 세상 떠남

  1901  헤민원, 서울에 총혜민사 지방에 혜민분사 설치

  1945  한글날 최초 기념식
  1946  훈민정음 해례본 영인
  1947  한글학회, <큰사전> 제1권 발행

  1957  한글학회, 우리말큰사전 (전6권)을 30년만에 완간

  1964  동경올림픽출전 북한 육상선수 신금단, 아버지 신문견과 14년만에 상봉

  1973  세종대왕기념관 개관

  1981  문화영화 <한국의 얼굴>, 국제영화상 수상
  1983  미얀마 랑군 아웅산 묘지에 폭탄 테러. 21명 사망 48명 부상
  1988  서울 서초동 꽃마을 화재. 
    무허가 비닐천막 210여동 전소, 이재민 2,000여명
  1988  서머타임 해제
  1989  제9차 남극조약특별협의회서 남극협의 당사국 지위 획득

  1991  북한, '리조실록'을 여강출판사가 무단 제작한 것에 대해 항의
  1994  황영조,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남자부 마라톤 우승


  1547  스페인 작가 세르반테스 태어남
    대표작: 돈키호테, 라갈라테아, 알제리의 생활
    세르반테스는 알제리인에게 잡혀 노예로 팔린 후 도망치려다가 잡혀
    사형선고를 받고 교수대의 줄이 목에 걸쳐졌는데,
    한 친구가 알제리인에게 금화를 주고 구해냈다고 한다. 농장에서
    가난하게 살다가 군대 병참원으로 일했는데, 이때 왼쪽 팔을 잃었고,
    사소한 문제로 감옥에 수감되어 그곳에서《돈키호테》를 썼다.
    "세계에는 단 두 부류만 있을 뿐이다.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연애와 전쟁은 같은 것이다. 작전 계획은 어느 편에나 허용된다."

  1769  영국의 쿡크, 뉴질랜드에 상륙

  1835  프랑스 작곡가 샤를르 카미유 생상스 태어남
    대표작: 삼손과 데릴라, 죽음의 무도, 동물사육

  1945  미군정청, 치안유지법 등 12개 일제악법 폐지

  1962  우간다 독립선언
  1967  쿠바혁명 영웅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 볼리비아내전중 피살

  1970  캄보디아, 1,151년간의 군주제에 종지부를 찍고 크메르공화국 선포
  1975  소련 반체제 물리학자 안드레이 사하로프에 노벨평화상수여 발표
  1976  중국, 당주석에 화국봉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