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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6일 (음력 8월 29일 己丑)

박영복(지호) 2010. 10. 6. 06:45

[오늘의 운세] 10월 6일 (음력 8월 29일 己丑)

24년생 후회가 없도록 생활해야한다. 36년생 최선을 다했으면 결과는 잊을 것. 48년생 무슨 일이든 지나치지 말아야한다. 60년생 참외 버리고 호박을 고르지 말 것. 72년생 듣기 싫은 말은 되도록 삼갈 것. 84년생 하는 일에 장애가 많이 따른다.
25년생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이롭다. 37년생 기다리면 좋은 결과를 얻게된다. 49년생 행운은 오후에 오니 서두르지 말 것. 61년생 중심을 잃으면 손해가 따른다. 73년생 바람이 부는 대로 움직이면 좋다. 85년생 어려워도 인내로서 참아야 이롭다.
26년생 사소한 일로 방황하지 말 것. 38년생 될 듯하면서 방해가 많으니 유의할 것. 50년생 능력 이상의 확대는 피할 것. 62년생 이상보다는 현실에 충실하도록 할 것. 74년생 섣부른 행동은 삼가야 득이다. 86년생 지친 상태이니 휴식을 취할 것.
27년생 집안이 화평하면 걱정도 사라진다. 39년생 외로움 괴로움이 물러나게 된다. 5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3년생 주위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다. 75년생 행운의 여신을 만나니 활동할 것. 87년생 능률이 오르고 힘도 솟아난다.
28년생 혼란스러워도 참아야 득이 된다. 40년생 휴식을 취하면서 편하게 보낼 것. 52년생 급할수록 양보와 여유가 필요하다. 64년생 언행이 일치되도록 노력할 것. 76년생 사소한 일은 넘어가야 편하다. 88년생 운기가 약하니 잠시 참아야한다.
29년생 마음이 젊어지니 몸도 가볍다. 41년생 부지런해야 행복을 얻는 법이다. 53년생 노력을 기반으로 실력을 발휘할 것. 65년생 여행운도 좋으니 다녀와도 좋다. 77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9년생 새 분야에 관심을 가지로 진행하라.
30년생 나의 마음을 몰라줘도 참을 것. 42년생 전체적으로 어려우니 인내할 것. 54년생 원망 질투 시기가 많은 날이다. 66년생 난관을 스스로 극복해서 나가야한다. 78년생 넓은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할 것. 90년생 질병으로 고생하지 않도록 할 것.
31년생 조용하게 자신을 다스려야한다. 43년생 급하게 마음먹는 것이 문제이다. 55년생 서투른 판단은 하지 말아야한다. 67년생 공짜는 바라지 않는 것이 좋다. 79년생 뜻은 높은데 이루기가 힘들어진다. 91년생 속전속결로 일을 처리하면 어렵다.
20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 것. 32년생 많은 걱정을 스스로 만들지 말 것. 44년생 이래도 저래도 어려움이 따르게된다. 56년생 잘못된 만남은 남는 것이 없다. 68년생 정리할 것은 빨리 정리해야한다. 80년생 위아래가 있듯 절차를 지켜서할 것.
21년생 몸은 늙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33년생 나이에 맞는 노련미를 풍긴다. 45년생 즐거움을 찾으려고 노력해야한다. 57년생 스스로 나를 알면 길한 날이 된다. 69년생 겉모습보다는 실속을 차리게된다. 81년생 갈고 닦아야 빛이 나는 법이다.
22년생 나이와 상관없이 생기가 넘친다. 34년생 대인은 때를 잘 잡는 사람이다. 46년생 참고 인내하면 결과가 좋아진다. 58년생 변동은 생기나 판단을 잘 할 것. 70년생 모든 행운은 자신의 손안에 있는 법. 82년생 조심스럽게 문서를 처리해야한다.
23년생 한번 더 생각하면 이롭게된다. 35년생 명예를 소중하게 간직해야한다. 4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맡은 바를 성취한다. 59년생 명예 승진 진급 좋은 일이 많다. 71년생 어른을 공경하는데 힘을 쏟을 것. 83년생 인간관계가 순조롭게 잘 풀린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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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6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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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조선 태조 5)  국보 1호 남대문 창건

  1404(조선 태종 4)  창덕궁 창건

  1908  국어운동의 선구자 주시경, <국어문전음학> 완성

  1946  경향신문 창간

  1956  한국과 미국, 우호통상조약 체결

  1964  도쿄서 열린 IOC총회에서 이상백 박사가 IOC 위원에 뽑힘
    이기붕에 이어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 IOC 위원

  1976  전남 목포에 진도 3의 지진 발생
  1977  육림의 날 지정

  1986  삼성전자, 세계 최초 초소형 4mm VTR 개발

  1992  국가안전기획부, 남한조선노동당 시건 발표
    대남공작총책 이선실 등 '남한조선로동당' 가담자 95명을 적발. 
    이 중 조선로동당총책 황인오 등 62명을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구속.
    구속된 62명 가운데 전 민중당 공동대표 김낙중과 정책위원장 장기표 포함


  1889  프랑스 파리에 무랭루즈 개장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하는 만국 박람회가 개최된 1889년,
    프렌치 캉캉 춤을 유행시킨 무랭루즈가 10월 6일 개장되고,
    로트렉은 여기서 코냑을 들이키면서 그 시대의 파리를 생생하게 그렸다.

  1927  최초의 장편영화 <재즈 싱어(Jazz Singer)>, 뉴욕 워너 극장에서 초연
    엘 존슨이 주연한, 음성을 담은 최초의 장편 영화〈재즈 싱어〉에는
    대화가 두 번 나오는데 
    최초의 즉흥 대사는 "당신은 아직도 소식을 못 들었구려!"라고. 
    한국 최초의 발성영화는 1935.10. 4에 단성사에서 개봉된 〈춘향전〉

  1973  제4차 중동전 일어남
    이집트와 시리아군, 이스라엘 점령지 기습 공격.

  1981  사다트 이집트대통령, 군 사열 중 피살
  1988  피노체트 칠레 대통령, 국민투표에서 패배, 집권연장 실패, 사임 거부

  1991  고르바초프, TV를 통해 소련측의 지상단거리 전술 핵의 폐기를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