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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4일 (음력 8월 27일 丁亥)

박영복(지호) 2010. 10. 4. 06:31

[오늘의 운세] 10월 4일 (음력 8월 27일 丁亥)

24년생 조그만 변화를 시도해도 좋다. 36년생 느긋하게 진행하면 결과도 좋다. 48년생 생각 외의 일로 분주하니 유의할 것. 60년생 문서의 교환을 신중하게 처리할 것. 72년생 매사를 차분하게 진행할 것. 84년생 작은 성과에 만족하면 편해진다.
25년생 덕을 기대하지 않으면 편하다. 37년생 남의 일로 고생하니 유의해야 한다. 49년생 원하지 않은 일에 대비해야 한다. 61년생 기대만으로는 포부를 이루기 어렵다. 73년생 겸손하게 대인관계를 할 것. 85년생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아야 이롭다.
26년생 가족에게 관심을 가지면 좋다. 38년생 변하지 않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50년생 본분을 지키고 나가야 유리하다. 62년생 이유 없이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 74년생 완력보다는 꾀로써 해결할 것. 86년생 활활 사랑이 불꽃 튀기는 날이다.
27년생 주위사람과 친화가 중요하다. 39년생 괴로움이 가고 즐거움이 기다린다. 51년생 나이를 너무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63년생 뜻대로 차근히 단계를 밟을 것. 75년생 어려운 일은 가족과 상의할 것. 87년생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뛰어라.
28년생 건강을 잃지 않도록 조심할 것. 40년생 일이 지연되어도 기다려야 한다. 52년생 가족에게 더 자상하게 대할 것. 64년생 물질에 집착을 버리면 편안해진다. 76년생 마음속의 희망을 잘 간직할 것. 88년생 마음을 비우면 일이 잘 풀리게 된다.
29년생 대인의 품격을 유지해야 한다. 41년생 할 일을 분명하게 정하고 진행할 것. 53년생 걱정거리는 담아두지 말 것. 65년생 말썽과 까다로워지니 유의해야 한다. 77년생 필요하면 주위에 도움을 청할 것. 89년생 미래가 창창하니 기대를 갖고 노력하라.
30년생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이 좋다. 42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현명하다. 54년생 조언을 듣는 것이 도움된다. 66년생 재충전의 시간을 잘 활용하면 좋다. 78년생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설 것. 90년생 현재를 행복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31년생 말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하다. 43년생 빈자리는 놔두는 여유를 가질 것. 55년생 자기 실력을 인정받도록 노력할 것. 67년생 자기를 버릴 때 뜻이 이루어진다. 79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을 낳는다. 91년생 의지와 끈기로 노력하면 된다.
20년생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 제일이다. 32년생 다른 사람의 고통도 알아야 한다. 44년생 건강과 안전사고를 주의할 것. 56년생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다. 68년생 조금 손해 봐도 감수하면 편해진다. 80년생 옛정은 되도록 잊지 않아야 한다.
21년생 생각이 많아지니 유의할 것. 33년생 근심을 숨기지 말고 의논하면 좋다. 45년생 스스로 즐거움을 찾아 나설 것. 57년생 자기 문제는 성실하게 처리해야 한다. 69년생 상황을 너무 깊게 생각지 말 것. 81년생 항상 신의를 지키면서 생활할 것.
22년생 노력보다는 생기는 것이 많다. 34년생 막힌 것이 오늘은 풀리니 움직인다. 46년생 화려함보다는 수수함을 지킬 것. 58년생 분주다사하고 바쁜 하루가 된다. 70년생 마음껏 활발하게 활동할 것. 82년생 이왕 할 일 후회할 필요는 없다.
23년생 생각지 않은 음식을 대접받는다. 35년생 두둑한 배짱이 매우 필요하다. 47년생 찬스를 놓치면 기회가 멀어진다. 59년생 될 수 있는 대로 빚은 지지 말 것. 71년생 참다운 친구는 어디로 갔는가. 83년생 빈 숟갈질은 배부르지 않은 격이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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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4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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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조선 태종 13)  호패법 실시

  1438(조선 세종 20)  청백리 맹사성 세상 떠남

  1878  사회사업가 해관 오경선 태어남
    세브란스의전 교장과 한국사회사업연합회장 역임
  1895(조선 고종 32)  울릉도에 도감(島監) 설치

  1935  최초의 발성영화 '춘향전' 단성사에서 개봉
    이명우 감독, 문예봉 한일송 출연

  1950  AFKN(주한미군방송), 라디오방송 개시

  1950  나비연구가 석주명 세상 떠남
    곤충, 특히 나비에 관심을 갖고 이를 연구하던 석주명은 송도중학에서
    학생들에게 생물을 가르치면서 송도고보 박물관에 표본을 전시해 놓았다.
    29년 말, 고비사막을 탐사하고 돌아오던 미국의 모리스 박사가 개성을
    경성으로 잘못알고 기차에서 내려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송도고보의 박물관에서 석주명의 나비표본을 보고 감명받아 
    미국의 곤충학계에 그를 알리게 되었고, 석주명은 이듬해부터 
    하버드 대학 바이어 박사의 도움으로 나비 연구에 정열을 쏟게되었다.
    1940년에 400여 쪽 분량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문판 《조선접류목》이
    출간되고 그 공으로 석주명은 '만국인지학회' 정회원이 된다.
    송도 중학 재직시 그는 학생들에게 나비를 잡아오도록 숙제를 내주곤 해서
    당시 곤충을 잡는 포충망을 전국에서 오직 개성에서만 몰 수 있었다고.
    남산에 있던 과학박물관에서 연구를 계속하던 그는 9·28 수복 직후
    박물관에 불이 나자 나비표본을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가 사망했다.(42세)
    총 84편의 논문과 11권의 저서를 남겼다. 
    그의 논문 '조선산 배추흰나비의 앞날개의 변이'는 일본의 곤충학 교과서에
    지금까지도 인용되고 있다고 한다.

  1953  최초 발성영화 '춘향전' 개봉

  1963  강원 정선서 버스 전복. 10명 사망, 16명 부상

  1965  맹호부대 강재구 대위, 부하 생명 구하고 산화
    수류탄 던지기 훈련 중 부하 사병이 잘못 던진 수류탄이 중대 한 가운데
    떨어지자 몸으로 수류탄을 덮쳐 수많은 부하의 생명을 구하고 산화
    그의 장례는 육군장으로 치루어지고 소령으로 특진됨

  1966  경복궁 민속관 개관

  1976  경주의 안압지 발굴
  1979  국회, 김영삼 신민당총재 제명 변칙 처리

  1982  충남 보령군 철도 건널목서 열차와 버스가 충돌. 53명 사상
        서울에서 제5차 세계 언론인회의 열림. 100여 국 270여 명 참가 
  1988  유고, 동구국가로는 최초로 서울에 무역사무소 개설
  1989  전남 여천시 럭키여천공장 합성수지 배합실 폭발로 화재 발생. 

  1990  윤석양 이병, 보안사의 민주인사 1,300여 명에 대한 사찰 폭로
  1991  김일성 중국 방문
  1992  영화 '하얀전쟁', 제5회 동경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받음
    정지영 감독이 제작 


  1669  네덜란드 화가 하르멘츠 렘브란트 세상 떠남
    17세기 유럽 최고의 화가로 혼의 화가라 불림

  1814  프랑스 화가 밀레 태어남
    바르비종파의 대표적 화가. 대표작: 이삭줍기, 봄, 만종
  1853  크림전쟁 발발

  1928  엘빈 토플러 태어남
    "우리는 지금 권력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변화를 목격하고 있다.
    최고급 권력의 원천인 '지식'이 시시각각으로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권력 이동'은 한 개인이나 정당, 제도 또는 국가에서
    다른 곳으로 아동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미래와의 충돌을 향해 달려감에
    따라 폭력·부·지식 간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숨겨진 이동이다.
    이것이야말로 아슬아슬하고 마음을 들뜨게 하는 권력 이동시대의 비밀이다."
                       --<권력이동〉에서.

  1957  소련, 세계 첫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발사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을 지구 궤도에 진입시켰다." 1957년 10월 4일
    소련은 수명 3개월의 '스푸트니크(동반자라는 뜻) 1호'를 지구 궤도 위로
    띄웠고, 타스 통신은 이렇게 기사를 썼다. 이때부터 우주시대가 열리게 되고,
    1969년, 미국의 달착륙에까지 이르게 된다.

  1963  쿠바와 아이티에 태풍 풀로라호 강타. 6,000명 사망
  1966  아프리카 레소토왕국 독립선언

  1970  가수 제니스 조플린 세상 떠남
    "제니스 조플린의 목소리는 사춘기 시절, 무절제한 생활 습관에서 얻은
    호흡기 질환 때문에 칼칼하고 메마른 듯한 색깔을 갖게 되었는데,
    이것이 듣는 이에게 묘한 감동을 준다는 평을 받았다. 
    무절제한 생활과 헤로인의 과용으로 1970.10. 4, 27세의 나이로 죽었다.
    죽은 후 발매된 앨범 에 수록된 곡이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1991  소련 구루지아 공화국서 정부군과 공화국수비대 교전. 8명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