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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3일 (음력 8월 26일 丙戌)

박영복(지호) 2010. 10. 2. 06:47

[오늘의 운세] 10월 3일 (음력 8월 26일 丙戌)

24년생 걱정을 털어 버리면 편해진다. 36년생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만들면 좋다. 48년생 핵심적인 일부터 처리할 것. 60년생 한잔의 술로 어려움을 풀어나갈 것. 72년생 비밀이 드러나지 않도록 할 것. 84년생 대인관계에서 먼저 베풀면 순조롭다.
25년생 좋은 소식이 들리니 행복하다. 37년생 생각지 않은 변동수로 즐거워진다. 49년생 사랑은 햇빛이니 마음껏 즐길 것. 61년생 옛 문서가 좋은 문서로 바뀌어진다. 73년생 매매 계약 여행 아이디어가 좋다. 85년생 원하던 일이 성취되니 즐겁다.
26년생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할 것. 38년생 자기 일은 자신이 하면 안심된다. 50년생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양보할 것. 62년생 어른다운 여유로 진행하면 좋다. 74년생 마음의 갈등을 조정하면 좋다. 86년생 하는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하라.
27년생 흘러간 세월이 생각이 난다. 39년생 밝고 명랑한 것이 좋고 실속도 있다. 51년생 복잡한 일도 단순하게 처리할 것. 63년생 신중하게 처리하면 결과도 좋다. 75년생 섭섭한 마음은 빨리 풀면 좋다. 87년생 당장 이득이 적어도 장차 연결된다.
28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좋다. 40년생 때가 왔으나 조금 늦게 풀리는 날이다. 52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발하면 좋다. 64년생 마지막에 승리하니 용기를 낼 것. 76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다가온다. 88년생 자신의 의지대로 밀고 나갈 것.
29년생 푹 쉬면서 건강을 유지할 것. 41년생 흔들리지 말고 자기 입장을 지킬 것. 53년생 먼저 상대에게 마음을 열면 좋다. 65년생 믿음을 잃지 않도록 노력할 것. 77년생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면 된다. 89년생 지난 일을 되돌아보며 진행하라.
30년생 기력이 회복되고 즐거워진다. 42년생 마음을 털어놓고 생활하면 좋아진다. 54년생 어려워도 상대방을 이해시킬 것. 66년생 귀인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 것. 78년생 약간 고개 숙이면 뜻을 이룬다. 90년생 뛰는 만큼 성과를 거두는 법이다.
31년생 움직일수록 즐거움이 넘친다. 43년생 내일의 행복을 위해서 진행하면 좋다. 55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이 좋다. 67년생 장점을 키우면 결과도 좋아진다. 79년생 내일을 위해서 재충전의 시간이다. 91년생 흐르는 강물처럼 살면 행복하다.
20년생 할 일이 있으니 즐거운 날이다. 32년생 좋은 생각이 불현듯 떠오른다. 44년생 기대하던 일이 이루어지는 날이다. 56년생 망설이지 말고 자신감을 가질 것. 68년생 신상의 변화를 잘 활용하면 좋다. 80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아주 높다.
21년생 안 되는 일은 포기하면 편하다. 33년생 슬픔도 기쁨으로 바뀌는 날이다. 45년생 흔들리지 말고 결단을 내릴 것. 57년생 느긋하게 움직이는 여유를 가질 것. 69년생 지는 것이 오히려 이기는 거다. 81년생 중심을 확실하게 잡고 활동해야 한다.
22년생 내일을 생각하면 즐거워진다. 34년생 꾸준하게 움직이니 행복도 넘친다. 46년생 이동 이사 여행 활달하게 움직일 것. 58년생 새 일을 시작하면 잘 풀리게 된다. 70년생 명예를 끝까지 간직해야 한다. 82년생 생각대로 진행하면 길한 날이다.
23년생 편안하니 만사가 이루어진다. 35년생 춤추고 노래할 일이 생기는 날이다. 47년생 용이 비를 만나서 승천하는 격이다. 59년생 좋은 결과가 있으니 움직일 것. 71년생 목적달성을 위해서 마음껏 뛸 것. 83년생 생각지 않은 여행운으로 바빠진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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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일 오늘의역사

 
 

▲      <개천절>
  * 상원갑자(서력 기원전 2457) 시월 삼일
  * 무진년(서력 기원전 2333) 시월 삼일에 단군이 건국한 날을 기념하는 날
  * 개천절로 이름지은 것은 대종교. 1900년 1월 15일 나철 홍암대종사가 다시
   기반을 갖추면서 새로운 기풍창달의 일환으로 개천절을 기념일로 정하고
   매년 제례를 행하게 되었다.
  * 광복 이후 국경일로 정하고 매년 거국적으로 행사를 하며 강화의 마니산,
   태백산 제단과 여러 지역의 단군전에서는 제례를 올리고 있다.

  1274(고려 원종 15)  고려-원 나라 연합군, 일본 정벌

  1900  관립 화동중학교 개교

  1950  국군, 38선 돌파
  1953  신형법 공포
  1958  문교부, 외래어표기법 결정 공포

  1963  전북 정읍에서 동학혁명기념탑 제막

  1989  북태평양서 부산선적 한국화물선 판다이내스티호 조난. 23명 실종

  1990  상명여대 이진분 교수, 낙산비치호텔에서 의문의 투신변사체로 발견
  1991  김일성, 중국 방문(10.15까지)
    강택민 총서기, 양상곤 주석, 이붕 총리와 각각 회담

  1867  미국 재봉틀발명가 에라이어스 하우 세상 떠남

  1897  프랑스 시인 루이 아라공 태어남
    "애정은 인간 관계의 지폐와 같은 것, 찍히는 대로 인출하라. 
    마침내는 위폐가 아니고는 애정을 표현할 수 없게 된다."

  1932  이라크 왕국 독립
  1935  이탈리아군, 에티오피아 침공

  1952  영국, 몬테헬로섬서 첫 원폭실험에 성공
  1954  서방 9개국, 런던협정에 조인. 
    서독의 재군비, 주권회복, NATO가맹 등 승인

  1972  미국과 소련, 전략무기제한협정 체결
  1979  자유 크메르 민족 해방정부 수립
    시아누크 전 캄보디아 국가원수와 민족주의 연합조직, 론놀파가 손잡음

  1990  분단 45년만에 동서독 통일 달성
    "통일은 환상의 끝이자 눈물없는 이별이며 환희와 희망의 상징이다." 
    동독 해산 연설 중 한마디이다. 1990년 10월 3일 0시를 기해 동·서독은
     45년만에 통일을 이루었다.

  1991  스웨덴 카를 빌트, 새총리에 취임. 60여년만의 비사회당 정권 출범
  1991  이라크서 불발 쿠데타, 군장교 76명 처형
  1993  러시아, 보수파와 개혁파간의 유혈충돌 발생
    보수파 시위대가 모스크바시청을 점거하자 옐친은 4일 군을 동원해 
    의사당내 보수파를 유혈진압. 이 충돌로 최소한 30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