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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30일 (음력 8월 23일 癸未)

박영복(지호) 2010. 9. 30. 05:23

[오늘의 운세] 9월 30일 (음력 8월 23일 癸未)

24년생 항상 밝게 살도록 노력할 것. 36년생 이득 없는 일에 끼여들지 말 것. 48년생 말하기 힘들면 인간미의 글로 전할 것. 60년생 힘든 바람을 어디서 잡을 것인가. 72년생 친할수록 거리를 두고 대할 것. 84년생 돌부리 차면 내 발만 아픈 격.
25년생 고독과 한판 승부를 걸어볼 것. 37년생 차라리 벙어리가 되면 편해지는 날. 49년생 주머니를 끝까지 잘 지킬 것. 61년생 반성하면서 내일을 설계하면 좋다. 73년생 참는 것이 약이 되는 날이다. 85년생 계획을 완벽하게 세워야 망신이 없다.
26년생 나이에 비해 기력이 회복된다. 38년생 열정적으로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낼 것. 50년생 즐거운 인생을 스스로 만들 것. 62년생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격. 74년생 의외로 유리한 조건으로 해결된다. 86년생 뛰는 만큼 성과를 거두니 즐겁다.
27년생 남의 일로 걱정을 만들지 말 것. 39년생 같은 자리에서도 생각이 다르다. 51년생 주인의식을 가져야 실패가 없다. 63년생 보람 있는 일을 찾아서 하면 좋다. 75년생 애정의 마찰 불신을 조심해야한다. 87년생 건강을 체크해보도록 힘써야한다.
28년생 생각지 않은 소식을 듣는다. 40년생 마음만 바쁘다고 무리는 하지 말 것. 52년생 큰 이상을 제시 않으면 움직이지 말 것. 64년생 문서는 꼼꼼하게 확인해야한다. 76년생 답답한 문서이니 정리할 것. 88년생 사소한 실수도 조심해야하는 날.
29년생 조용하게 자신을 닦으면 좋다. 41년생 자신의견을 관철시키려 하지 말 것. 53년생 너무 많은 생각은 어렵게 한다. 65년생 자신을 버리면 순조롭게 진행된다. 77년생 혼란과 고난이 많으니 유의할 것. 89년생 너무 지나치게 나서지 말 것. 30년생 가정의 화합에 신경을 쓸 것. 42년생 꾸준하게 화합으로 풀어 나갈 것. 54년생 도난 실물을 특히 조심해야한다. 66년생 미소와 부드러운 눈빛이 필요한 날. 78년생 달콤한 유혹을 당하니 조심할 것. 90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도록 유의하라.
31년생 해야 할 일을 찾아서 할 것. 43년생 사소한 일로 마음이 들뜨지 말 것. 55년생 힘들 때 말하도록 기다려야한다. 67년생 아랫사람과 상의해서 처리해야한다. 79년생 고민을 억지로 해결하지 말 것. 91년생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말을 할 것.
20년생 나이는 못 속이니 건강 유의할 것. 32년생 주위사람과 언성을 높이지 말 것. 44년생 아랫사람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56년생 실수가 없도록 사전준비를 할 것. 68년생 육체의 아름다움이 건강이다. 80년생 전진보다는 후퇴가 필요한 하루다.
21년생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날이다. 33년생 서로 싸우면 귀신도 가니 유의할 것. 45년생 주위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57년생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노력할 것. 69년생 울고 웃는 일이 번갈아 생긴다. 81년생 어려움이 천천히 풀리는 날이다.
22년생 급할수록 돌아서 가는 것이 좋다. 34년생 옛 것을 지키는 것이 이롭다. 46년생 힘든 일일수록 순리를 따를 것. 58년생 자기 주장보다 한 발 물러서야 한다. 70년생 착실히 시종일관 실력을 기를 것. 82년생 작은 손실에 마음 아프지 말 것.
23년생 천성이 착하니 대우를 받는다. 35년생 아직도 갈 길이 많이 남아있다. 47년생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처리할 것. 59년생 지구력과 인내력이 필요한 하루가 된다. 71년생 자연은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 83년생 적극적인 마음으로 활동해야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9월30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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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봉은 1888년 평양에서 태어나 도쿄 와세다대학 법문학부를 졸업하고
     법관이 되었다. 어느 피고에게 처음으로 사형을 언도한 후, 아내와 자식을
     버리고 엿장수로 전국을 방랑하다가 금강산에서 석두 스님을 만나 불교에
     귀의한다. 통영에 미륵사를 창건했고, 비구와 대처의 화합종단의 
     제1대 종정에 추대되었던 효봉 스님은 1966. 9월 밀양 효충사에서 죽었다.
     "나 가거든 내 몸에서 사리를 꺼내지 말라."고 했던 그의 다비에서 
     사람들은 36개의 사리를 추려내었다고 한다.

  1859(조선 철종 10)  백암 박은식 태어남
    황성신문 주필과 상해임시정부  대통령 역임. 
    저서: <조선고대사고>, <한국통사>

  1910  일제, 토지조사사업 착수
  1914  유길준, 세상 떠남
  1932  총남도청을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김

  1948  국회, 한글전용법 통과

  1950  네루 인도수상, 유엔군의 38선 돌파 북상을 반대
  1959  강원 월성군서 버스가 언덕서 추락. 13명 사망, 21명 부상

  1961  공업표준화법 공포
  1963  이준 열사 유해 네덜란드에서 돌아옴
  1966  광화문 지하도 개통

  1981  IOC(국제올림픽위원회), 88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서울을 결정

  1995  5.18 관련자 기소 촉구 가두시위 확산


  1751  영국의 극작가 셰리단(1751-1816) 태어남
    "부러움만큼 사람의 마음에 깊이 뿌리내린 감정은 없다."

  1955  영화배우 제임스 딘 세상 떠남
    제임스 딘은 24세에 자동차 사고로 죽은 뒤에 상영된 영화〈자이언트〉와
    <이유없는 반항>에서 거칠고 저항적인 연기자로 젊은이의 우상이 되었다.
    특히 중얼거리는 말투, 곁눈질하는 모습은 반항아의 상징이 되었는데,
    사실 곁눈질은 그가 시력 장애자였기 때문에 생긴 버릇이었다고 한다.

  1959  흐루시초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 북경 방문, 중-소 대립 격화

  1961  시리아 독립 선포
  1961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발족
  1966  보츠와나공화국 독립

  1975  일본 국왕 부부, 미국 방문

  1991  아이티에 쿠데타. 장베르트란드 이리스티스 대통령, 반군에 체포
  1993  인도에서 50년만에 최악의 피해를 기록한 지진 발생
    9천여명 사망. 이재민 12만명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