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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일 (음력 8월 25일 乙酉)

박영복(지호) 2010. 10. 2. 06:44

[오늘의 운세] 10월 2일 (음력 8월 25일 乙酉)

24년생 생각대로 일을 처리하면 안 된다. 36년생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어야 한다. 48년생 책임질 수 있는 일만 진행할 것. 60년생 동분서주 바빠지니 서둘지 말 것. 72년생 자만심에 빠지면 어렵게 만든다. 84년생 순리를 거역하면 후회를 한다. 25년생 아름다움을 고이 간직해야 한다. 37년생 갈고 닦으니 빛이 나는 날이다. 49년생 먹고 싶은 것이 생기는 날이다. 61년생 끝맺음을 잘하면 성과를 거두게 된다. 73년생 자기 계발에 신경 쓰면 좋아진다. 85년생 분명하게 진보가 있는 때가 된다.
26년생 어른다운 신중함이 필요하다. 38년생 기회는 분명하게 확인하고 잡을 것. 50년생 지난날을 깨끗하게 정리하면 좋다. 62년생 정보를 활용하여 변화를 주면 좋다. 74년생 이동 변화 여행 무리하지 말 것. 86년생 계약 매매 확인해야 손해 없다. 27년생 집안 분위기가 좋아지는 날이다. 39년생 자기주장을 굽히면 편안하게 된다. 51년생 인생을 힘들이지 말아야 한다. 63년생 무리한 일은 단념하면 순조롭다. 75년생 어려운 일은 주위에 부탁하면 좋다. 87년생 주위에서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28년생 스스로 힘들게 만들지 말 것. 40년생 자손에게 지혜를 빌려주면 좋다. 52년생 불리한 점이 있어도 용기를 가질 것. 64년생 하는 일에 변동을 삼가야 이롭다. 76년생 자기 훈련이 요구되는 날이다. 88년생 도난 실물수 어려움에 대비해야 한다.
29년생 안정을 위해서 휴식을 취할 것. 41년생 생각을 너무 빠르게 하지 말 것. 53년생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맑다. 65년생 솔직하고 명랑한 자세로 나가야 한다. 77년생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정진할 것. 89년생 찬물도 아래위가 있는 법이다.
30년생 허리 다리 건강을 유의할 것. 42년생 막혀 있는 것을 뚫도록 노력할 것. 54년생 도움을 요청하면 들어주면 좋다. 66년생 없는 사람 사정을 알아주어야 한다. 78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하게 다루지 말 것. 90년생 공과 사를 분명하게 구별할 것.
31년생 노력한 것이 두 배의 효과 있다. 43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55년생 예기치 않은 좋은 일이 생긴다. 67년생 귀인을 만나서 어려움이 풀리게 된다. 79년생 자랑을 마음껏 해도 좋은 날이다. 91년생 새 일에 과감하게 도전해도 좋다.
20년생 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32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가라앉혀야 한다. 44년생 형 먼저 아우 먼저 양보하면 좋다. 56년생 현상유지에 최선을 다해야 이롭다. 68년생 새것보다는 옛것을 지킬 것. 80년생 어려움을 전화위복으로 만들어라.
21년생 즐거움이 넘치고 만사형통한다. 33년생 기분이 좋아지도록 외출할 것. 45년생 원기 왕성하게 움직이면 좋다. 57년생 성공하려면 부지런히 따라가야 한다. 6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1년생 강력하게 밀고 나가면 길이 열린다.
22년생 몸을 움직이면 잡념이 사라진다. 34년생 남다른 지혜가 필요한 하루다. 46년생 큰일이 생겨도 흥분하지 말 것. 58년생 말은 항상 조심할 필요가 있다. 70년생 새우 싸움에 끼어들지 말아야 한다. 82년생 금전보다는 건강을 우선으로 할 것. 23년생 질병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 35년생 내면이 공허하니 채우도록 할 것. 47년생 서운한 마음을 갖지 않도록 노력할 것. 59년생 외로움을 잊도록 부지런할 것. 71년생 자기 꾀에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 83년생 꿈속에서 기와집만 짓지 말아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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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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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조선 세종 34)  장영실, 앙부일구 제작
    "무지한 남녀들이 시각에 어두우므로 앙부일구를 만들고 
     그 안에 시신(時神)을 그렸으니, 대저 무지한 자로 하여금 
     보고 시각을 알게 하고자 함이다."    -《세종실록》에서 
    1434년 10월, 세종대왕은 글을 모르는 백성을 위해 
    시각에 짐승의 그림을 그려 넣고 쌓아 놓은 돌 위에 설치하여
    우리 나라 최초의 공중시계를 만들었다.
    19세기 후반에는 이것을 상아로 작게 만들어 
    소매 속에 넣고 다니며 손목시계로도 이용했다.

  1898(조선 고종 35)  배화학당 설립
  1899(조선 고종 36)  한성의학교 개교
  1900  작가 금동 김동인 태어남
    대표작: 배따라기, 감자, 젊은 그들

  1921  언론인 위암 장지연 세상 떠남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황성신문 11월 20일자 사설에 
    '시일야방성대곡'으로 일제를 통박

  1950  AFKN 방송 시작함
  1958  국립중앙의료원 개원

  1966  한국간호사, 첫 독일 파견
    이때 독일로 간 간호사는 모두 251명이었고, 이들의 첫 월급은 640마르크.
  1969  군산 서해방송 개국

  1971  10.2 항명 파동
    경제기획원,내무,법무장관 해임안 표결에서 오치성 내무장관 해임안만 가결
  1973  서울대 문리대생 300여명, 교내에서 유신 후 첫 시위
    정보파쇼정치 중지, 김대중 사건의 진상 공개 요구 
  1976  충남 천원에 망향의 동산 '재외동포공원묘지' 준공
  1976  건설부, 경기도 반월에 공단조성 발표

  1983  IPU(국제의원연맹) 제70차 총회, 서울서 개막
  1983  마산시 고려호텔에 화재. 8명 사망, 30명 중상, 피해 2,000만원

  1988  제24회 서울올림픽 폐막
    우리 나라는 금메달 12, 은메달 10, 동메달 11개로 소련-동독-미국에 이어
    세계 4위를 했다. 우리 나라는 세계에서 올림픽을 치른 16번째 나라,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올림픽을 치렀다.

  1991  현대 정주영 회장 일가에 대해 세무 조사
    주식 대규모 장외거래 및 탈세협의로 세무조사 실시


B.C.322 아리스토텔레스 세상 떠남

  1808  나폴레옹, 괴테와 만남

  1869  인도의 민족운동지도자이며 비폭력 무저항주의자 마하트마 간디 태어남

  1901  영국, 최초의 잠수함 홀란드 1호 진수
  1904  영국 소설가 그레엄 그린 태어남

  1941  독일군, 모스크바 총공격 단행

  1968  마르셀 뒤샹 세상 떠남
    "충격을 주지 않는 작품은 그만한 가치가 없다."
  1969  코펜하겐에서 사상 처음으로 성(性) 박람회 개막

  1981  레흐 바웬사, 폴란드 자유노조위원장에 재선
  1981  알리 하메네이, 이란 대통령에 선출
  1985  미국 배우 록 허드슨, AIDS로 세상 떠남

  1990  프랑스, 최신형 모델 수압식 원자로 15기 가동 중지
    가동 중지 원인은 냉각수 순환계통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