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운세,역사

[오늘의 운세] 9월 27일 (음력 8월 20일 庚辰)

박영복(지호) 2010. 9. 27. 06:49

[오늘의 운세] 9월 27일 (음력 8월 20일 庚辰)

24년생 인생은 즐겁게 사는 것이다. 36년생 하는 일이 잘 풀리니 즐거워진다. 48년생 좋은 변화가 동서남북에서 온다. 60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2년생 강한 기세로 거침없이 밀고 나갈 것. 84년생 모처럼 즐거움에 빠지는 날이다.
25년생 구관이 명관임을 또 알게 된다. 37년생 여행을 하면서 즐거움을 만들 것. 49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하면 좋아진다. 61년생 스스로 자신을 높이는 날이 된다. 73년생 움직일수록 얻는 것이 많아진다. 85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가 왔다.
26년생 건강을 찾으니 즐거운 날이다. 38년생 몸과 마음에 걱정이 사라진다. 50년생 일이 호전되니 마음이 가벼워진다. 62년생 사업관계의 교제가 활발하게 된다. 74년생 굳세게 행동하는 사람이 이긴다. 86년생 생각지 않은 사람의 덕을 보게 된다.
27년생 불안한 마음을 털어 버리면 좋다. 39년생 매사를 서두르지 말아야 이롭다. 51년생 버릴 것은 빨리 정리해야 한다. 63년생 목적한 것을 절대로 놓치지 말 것. 75년생 너무 속단하지 않는 것이 좋다. 87년생 세상은 웃으면서 살아야 이롭다.
28년생 지혜로 외로움을 버릴 것. 40년생 생각지 않는 변화를 활용하면 좋다. 52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64년생 활발하게 활동하는 하루가 된다. 76년생 이사 여행 이동 다녀오면 좋다. 88년생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받는 법이다.
29년생 지친 심신을 마음껏 풀어야 한다. 41년생 즐거움과 슬픔이 교차하는 날이다. 53년생 무리한 계획은 차질을 부른다. 65년생 몸보다는 머리를 활용하면 좋다. 77년생 세월을 흐르는 물과 같이 살 것. 89년생 상황이 어려워도 편안히 생각하라.
30년생 자신의 존재가 확실하게 살아있다. 42년생 발전과 기대를 가져도 된다. 54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날이다. 66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찾아온다. 78년생 지성을 가지고 노력하면 된다. 90년생 다른 생각하지 말고 활동하면 좋다.
31년생 집안에 즐거운 소식이 전해진다. 43년생 좀 더 과감히 행동하는 것이 좋다. 55년생 새로운 매매 계약을 할 것. 67년생 수익이 증대하고 신용이 높은 날이다. 7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91년생 주위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20년생 기쁨과 행복한 생활을 이룬다. 32년생 먼저 양보하면 얻는 것이 많아진다. 44년생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다. 56년생 새 설계 새 도전하는 날이다. 68년생 뜻대로 밀고 나가면 가능성 크다. 80년생 반갑게 대접하면 순조롭게 풀린다.
21년생 신경을 누그러뜨려야 편하다. 33년생 밝은 마음을 잘 유지하면 좋아진다. 45년생 바람이 부는 대로 따라가면 순조롭다. 57년생 자기 훈련이 요구되는 날이다. 69년생 하고자 하는 일의 반만 할 것. 81년생 주관을 가지고 유혹을 물리쳐야 한다.
22년생 정신력이 투철하니 건강해진다. 34년생 변동수가 있으니 때를 잡을 것. 46년생 힘있는 하루니 밀고 나갈 것. 58년생 인생을 깊이 생각하면 성공을 한다. 70년생 작은 이익도 차근하게 쌓을 것. 82년생 일상생활을 확실하게 해나가야 한다.
23년생 마음의 병은 약도 없다. 35년생 하는 일을 다시 확인해야 득이 된다. 47년생 무리한 일은 단념하는 것이 이롭다. 59년생 남을 해치면 자신이 먼저 해 입는다. 71년생 고민과 일을 분리해서 할 것. 83년생 증세가 분명하지 않은 것이 많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9월27일 오늘의역사

 
 

▲    

 "전 에이즈 환자입니다. 내 피 속엔 나쁜 벌레가 살고 있지만 당신을 해치진
   않습니다. 우리 친구들을 에이즈로부터 보호해주세요." 2세 때 에이즈에 걸린
   타일러 스프릭스는 6년 동안 엄마 손을 잡고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반 에이즈 운동을 벌이다가 1994. 9.27, 9번째 생일을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이틀 후 1천여 명의 시민이 모여 추도식을 가졌고, 자크 시라크 파리 시장은
   '세계 에이즈의 날' 플래카드를 에펠탑에 걸고, 온 인류가 에이즈에 대항해
   싸울 것을 촉구했다. 1981년, 미국에서 최초로 발병 사실이 확인된 이후
   약 3백만 명이 에이즈로 사망했고, 현재 세계에서 하루 5천여명 씩 
   감염자가 늘고 있다고 한다. 영화배우 록 허드슨, 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
   안무가 루돌프 누레예프 등이 에이즈로 죽었다.

  1469(조선 예종 1) <경국대전> 편찬

  1484(조선 성종 15)  창경궁 준공

  1901  시인 파인 김동환 태어남
    1924년 최초의 서사시 '국경의 밤'발표. 1950년 납북

  1929  작곡가 현제명, 첫 독창회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오는 사람 없어 
    밝은 달만 쳐다보니 외롭기 한이 없다." 현제명은 이 <고향생각>을
    전도사의 도움으로 유학하게 된 미국에서 작곡했다.
    1929.9.27 한국에서 첫 번째 독창회를 가졌고, 
    1950년에 경성음악학교를 세웠다.

  1958  서울운동장 야구장 개장

  1970  강원도 대관령에서 버스 추락. 75명 사망
  1976  현대여자농구팀 창단, 삼성여자배구팀 창단

  1980  정부, 기업체질강화대책 발표
    20대 재벌의 계열기업정리 및 대기업소유 부동산 신고 의무화
  1987  민주교육추진전국교사협의회(전교협) 발족 초대 회장에 윤영규

  1992  노태우 대통령, 중국 공식 방문


  1290  중국 직예 지방에 지진, 10만여명 사망

  1825  세계 최초의 철도 영국에서 개통

  1940  독일, 이탈리아, 일본 3국 동맹조약에 조인

  1981  영국 더타임즈지 휴간
  1987  콜롬비아 메데인 근교, 폭우로 산사태. 600명 이상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