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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25일 (음력 8월 18일 戊寅)

박영복(지호) 2010. 9. 25. 06:55

[오늘의 운세] 9월 25일 (음력 8월 18일 戊寅)

24년생 생기를 얻으니 얼마나 좋은가. 36년생 어른답게 교통정리를 하면 좋다. 48년생 결심이 강하면 고난도 넘기게 된다. 60년생 이동 이사 여행 활동운이 좋다. 72년생 변화가 오면 선흉후길한 날이다. 84년생 초지일관 밀고 나가면 성과가 있다. 25년생 사소한 감기도 조심을 할 것. 37년생 어려운 인생살이를 의지하면서 살 것. 49년생 작은 일도 꼼꼼하게 처리할 것. 61년생 작은 원수 갚으려다 큰 손해 있다. 73년생 하던 일에 최선을 다하면 좋다. 85년생 달라고 할 때 주는 것이 편하다.
26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순조롭다. 38년생 귀인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 것. 50년생 잘 난 사람이라도 움직이기 힘들다. 62년생 땀 흘린 만큼 얻는 것이 생긴다. 74년생 좋은 일도 본인이 준비 되어야 한다. 86년생 즐거움과 슬픔이 교차하는 날.
27년생 옛것을 잘 지키는 것이 이롭다. 39년생 자기 자리를 굳건하게 지킬 것. 51년생 이동 여행 활동운이 좋은 날이다. 63년생 불에 달군 쇠가 아름다운 법이다. 75년생 이사 변동 여행 형편에 따라 움직여라. 87년생 움직일수록 얻는 것이 많다.
28년생 즐거움을 만들어가야 한다. 40년생 스스로 못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준다. 52년생 노력하는 자는 하늘도 도와준다. 64년생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면 좋아진다. 76년생 급격한 진출을 잠시 멈추면 좋다. 88년생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해야 한다.
29년생 조금만 참으면 하루가 편하다. 41년생 미루었던 일에 결과가 나는 날이다. 53년생 자만하거나 과신하면 실패한다. 65년생 나쁜 말에는 귀가 솔깃하게 된다. 77년생 신중하게 언행을 조심하면 좋다. 89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아야 한다.
30년생 마음과 몸이 분주하니 움직일 것. 42년생 정리정돈을 하니 마음이 편하다. 54년생 이동 여행 즐거움을 향해서 갈 것. 66년생 기분전환을 하면서 진행할 것. 78년생 어디선가 나를 필요로 한다. 90년생 이사 변동 여행 이동운이 좋은 날. 31년생 분주다사하고 하루가 즐겁다. 43년생 어디론지 떠나가면 즐거움이 생긴다. 55년생 망설임 없이 마음껏 활동할 것. 67년생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많다. 79년생 여행수 분주다사하게 움직인다. 91년생 몸과 마음이 모두 바쁘게 활동한다.
20년생 베풀면 모든 운이 순조롭다. 32년생 겉은 바쁘나 속은 대나무 속과 같다. 44년생 마음이 불안해도 겁내지 말 것. 56년생 자기 일에 몰두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68년생 매사에 정도를 지키면 해결된다. 80년생 가망성 없는 일에 힘쓰지 마라.
21년생 어떤 일도 과감하게 진행할 것. 33년생 생기가 넘치고 문서의 변동이 있다. 45년생 새로운 도전 발전으로 문서 잡는다. 57년생 나이를 잊고 실력을 발휘할 것. 69년생 이사 여행 문서 변동이 좋다. 81년생 거래처 새 문서를 계약하면 좋다.
22년생 감언이설을 주의하면 좋다. 34년생 시작은 좋지만 마무리가 어렵다. 46년생 대인관계 손재수가 비추니 주의할 것. 58년생 남의 힘을 빌리지 말고 자신이 할 것. 70년생 특별한 지혜를 발휘하면 좋다. 82년생 마음이 어수선하니 조심해야 한다.
23년생 사랑하는 사람은 아껴야 한다. 35년생 낯선 사람을 경계하고 서둘지 말 것. 47년생 고름이 살 되지 않으니 터트릴 것. 59년생 어려움을 도와주면 순조롭다. 71년생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지 말 것. 83년생 얻는 것보다 잃음이 많은 날이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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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5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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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간이 지나가고 육지의 모습조차 보이지 않았다. 
    9월 25일, 배를 메운 공포와 감정이 콜롬부스 자신까지 위협하고 있었다.
    해거름 때에 망대에 올라가 있던 핀손은 육지가 보인다고 소리쳤다." 
                  --마달라아가  <콜롬부스의 꿈>에서
    콜룸부스가 인솔하는 3척의 배는 황금의 나라로 일컬어지는 인도를 찾아 
    스페인의 파로스 항구를 떠나 이 날 미 대륙에 도착했다.
    "원주민들은 우리가 이 배와 사람들을 이끌고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콜롬부스

  1251(고려 고종 39)  재조(再雕)대장경판(현 해인사판) 조성 완료

  1425(조선 세종  7)  평양에 단군사당 세움

  1905  관'부연락선 첫 취항
  1920  동아일보 제1차 무기정간
    사설 '제사 문제를 재론하노라'가 황실상징을 모독했다는 이유
  1922  독립운동가 예관 신규식 세상 떠남
    임시정부 국무총리 대리, 외무총장 역임.  저서: <한국혼>

  1965  위수령 해제
        서울대생 등 11명 정부전복혐의로 구속
        주월한국군 사령부 창설
  1968  법주사 팔상전에서 신라 시대의 사리 발견

  1972  제5회 아시아사법대회의, 14개국 대법원장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서 개막
  1978  공군 팬텀기, 영등포 민가에 추락

  1980  북한, 남북직통전화 운용 중단

  1990  사마란치 IOC위원장, 제1회 서울평화상 수상
  1991  한국-멕시코 정상회담


   325  니케아 회의에서 삼위일체설 확립

  1881  중국 작가 노신 태어남
    본명 주수인, 자는 예재. 저서:광인일기, 아Q정전

  1897  미국 작가 윌리엄 포크너 태어남
    1949년 노벨문학상 수상. 대표작: 음향과 분노, 우화, 군인의 봉급

  1906  소련 작곡가 쇼스타코비치 출생. 대표곡: 황금시대, 숲의 노래

  1945  프랑스 파리서 세계노동조합연맹 결성대회 개최

  1963  도리니카, 군사쿠데타로 반공정권 수립
  1967  세계반공연맹 발족

  1970  종군작가 출신의 독일 작가 레마르크 세상 떠남
    대표작: <개선문>,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서부전선 이상없다>
  1972  일본 다나카 수상, 중국 방문. 일본과 중국 국교정상화
  1978  보잉 727기와 세스나 172기가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상공서 충돌
    150명 사망

  1990  안보리, 공중봉쇄 결의







                      "전 에이즈 환자입니다. 내 피 속엔 나쁜 벌레가 살고 있지만 당신을 해치진
   않습니다. 우리 친구들을 에이즈로부터 보호해주세요." 2세 때 에이즈에 걸린
   타일러 스프릭스는 6년 동안 엄마 손을 잡고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반 에이즈 운동을 벌이다가 1994. 9.27, 9번째 생일을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이틀 후 1천여 명의 시민이 모여 추도식을 가졌고, 자크 시라크 파리 시장은
   '세계 에이즈의 날' 플래카드를 에펠탑에 걸고, 온 인류가 에이즈에 대항해
   싸울 것을 촉구했다. 1981년, 미국에서 최초로 발병 사실이 확인된 이후
   약 3백만 명이 에이즈로 사망했고, 현재 세계에서 하루 5천여명 씩 
   감염자가 늘고 있다고 한다. 영화배우 록 허드슨, 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
   안무가 루돌프 누레예프 등이 에이즈로 죽었다.

  1469(조선 예종 1) <경국대전> 편찬

  1484(조선 성종 15)  창경궁 준공

  1901  시인 파인 김동환 태어남
    1924년 최초의 서사시 '국경의 밤'발표. 1950년 납북

  1929  작곡가 현제명, 첫 독창회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오는 사람 없어 
    밝은 달만 쳐다보니 외롭기 한이 없다." 현제명은 이 <고향생각>을
    전도사의 도움으로 유학하게 된 미국에서 작곡했다.
    1929.9.27 한국에서 첫 번째 독창회를 가졌고, 
    1950년에 경성음악학교를 세웠다.

  1958  서울운동장 야구장 개장

  1970  강원도 대관령에서 버스 추락. 75명 사망
  1976  현대여자농구팀 창단, 삼성여자배구팀 창단

  1980  정부, 기업체질강화대책 발표
    20대 재벌의 계열기업정리 및 대기업소유 부동산 신고 의무화
  1987  민주교육추진전국교사협의회(전교협) 발족 초대 회장에 윤영규

  1992  노태우 대통령, 중국 공식 방문


  1290  중국 직예 지방에 지진, 10만여명 사망

  1825  세계 최초의 철도 영국에서 개통

  1940  독일, 이탈리아, 일본 3국 동맹조약에 조인

  1981  영국 더타임즈지 휴간
  1987  콜롬비아 메데인 근교, 폭우로 산사태. 600명 이상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