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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7일 (음력 8월 10일 庚子)

박영복(지호) 2010. 10. 16. 06:37

[오늘의 운세] 10월 17일 (음력 8월 10일 庚子)

24년생 자존심을 세우면 어렵게된다. 36년생 신중하게 결정을 내릴 일이 있다. 48년생 손해본 듯 생각하면 만사가 편하다. 60년생 남을 비난하는 것은 위험해진다. 72년생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격이다. 84년생 남을 무시하면 대가를 치르게된다. 25년생 한번만 참으면 만사가 편하다. 37년생 먼저 베풀면 돌아오는 법이다. 49년생 체념은 인생의 준비에 중요하다. 61년생 자기 꾀에 먼저 빠지지 말아야한다. 73년생 고독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 것. 85년생 마음속의 말을 깊이 간직해야한다.
26년생 변화가 많아지니 참고하면 좋다. 38년생 시간이 부족하니 빨리 해 치울 것. 50년생 여행 이사 변동 분주다사해진다. 62년생 하는 일이 갑자기 많아지는 날. 74년생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를 얻는다. 86년생 눈에 보이는 문제부터 해결할 것.
27년생 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한다. 39년생 지난 일에 미련을 갖지 말아야한다. 51년생 많은 사람이 나의 겉모습만 안다. 63년생 말을 적게 하는 것이 득이 된다. 75년생 어려움을 양보로서 풀 것. 87년생 이익을 탐하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
28년생 마음만 바쁘다고 일이 되지 않는다. 40년생 흥분하면 손해보니 주의할 것. 52년생 사소한 실수도 하지 말아야한다. 64년생 이익이 없는 일도 때로는 할 것. 76년생 답답한 문서이니 확인하고 할 것. 88년생 멀리 내다보면 길이 보인다.
29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41년생 적게 먹고 가늘게 사는 것이 좋다. 53년생 확인에 확인이 필요한 날이다. 65년생 이해관계를 분명하게 밝혀야한다. 77년생 하늘의 일을 누가 알 수 있나. 89년생 무조건 베푸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30년생 인생의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 것. 42년생 집안이 편해야 밖의 일도 잘된다. 54년생 남을 배려하는 자세를 가질 것. 66년생 사랑은 삶의 가장 큰 기쁨이 된다. 78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할 것. 90년생 인생은 고통의 출발로 조심할 것.
31년생 화를 참으면 오후에 풀린다. 43년생 시간을 기다리면 득을 보게된다. 55년생 책임자로서의 몫을 다해야한다. 67년생 겸손한 사람은 걱정을 하지 않는다. 79년생 좋은 약은 본래 입에 쓴 격이다. 91년생 서두르지만 않으면 일거양득이 된다.
20년생 작은 일에 신경을 쓰면 좋다. 32년생 건강을 잃지 않도록 항상 조심할 것. 44년생 몸보다 마음의 병이 더 무섭다. 56년생 건강과 지성은 인생의 복이다. 68년생 언행은 항상 품위 있게 해야한다. 80년생 도난 재난 만사를 조심해야한다.
21년생 몸과 마음을 쉬게 해야한다. 33년생 마음이 청춘이니 힘을 내면 좋다. 45년생 자기 위치를 확실하게 지켜야 이롭다. 57년생 감미로운 말의 유혹을 주의할 것. 69년생 다 된 일도 방심하면 어렵다. 81년생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진행하라.
22년생 처음 생각대로 움직이면 된다. 34년생 급한 성격을 고치는 것이 이롭다. 46년생 조용하게 지내는 것이 좋다. 58년생 원하는 삶을 살겠다는 결심이 중요하다. 70년생 경솔한 행동은 삼가야 이롭다. 82년생 되도록 옛 것을 지키는 것이 이롭다.
23년생 답답한 마음을 나들이로 풀 것. 35년생 더욱 열정적으로 일하면 편해진다. 47년생 성실하게 살면 하늘도 알아준다. 59년생 시간 관념을 계획성 있게 할 것. 71년생 고집 아집을 버리면 만사 통한다. 83년생 길게 보고 씨를 뿌려야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10월17일 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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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7  한강인도교 준공
  1935  조선일보, <조광> 창간

  1968  3선개헌안 국밑투표 실시

  1970  원주-반곡간 터널서 열차가 충돌. 41명 사상
  1972  박정희 대통령 특별선언 통해 전국에 비상계엄 선포(10월 유신)
  1973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개관
  1974  서울 회현동 뉴남산호텔에 화재. 19명 사망, 50명 중경상

  1980  충북선(조치원-봉양간)개통
  1981  대우 옥포조선소 준공
    세계 5위의 조선국으로 등장
  1985  충주 다목적댐 준공
  1989  동양공전 설인종군 치사사건 관련 연세대생 6명 구속
        노태우, 방미중 부시 미대통령과 회담, 농산물 5년내 85% 수입개방 합의

  1990  제2회 남북총리회담 평양에서 열림
  1991  대구시 서구 비산 4동 나이트 클럽 거성광 무대위서 김정수씨가 방화
    16명 사망, 13명 중경상
  1991  일본 북해도 동쪽 해상서 소련선적 FIV올흔후호와 한국선적이 충돌
    선원 14명 실종
  1991  부산발 서울행 경부선 새마을호 제4열차가 경남 밀양읍 교동부근서 불
  1992  대전 충북지역에 낙뢰와 함께 지름 0.3-2.5㎜크기의 우박 쏟아져.
    2명 사망, 1명 부상, 2,717㏊농작물 피해 입혀

  1997  대성동 주민 2명 북한으로 끌려감


  1777  미국, 독립전쟁에서 승리

  1849  피아노의 시인, 프랑스 작곡가 프레데리크 쇼팽(1810-1849) 세상 떠남
    대표곡: 환상플로네이즈, 화려한 왈츠, 이별의 노래, 녹턴
    "가볍게 살짝 처리한 곤란은 그 모두가 
     뒷날 안면을 방해하는 유령이 될 것이다."

  1883  영국 교육자 닐 태어남
    "우리는 이 세상 도처에서 다듬어지고 훈련되고 억압된 어린이들을 볼 수
    있다.  이들은 마음에 들지도 않는 어떤 학교의 의자에 앉아 있다가 
    커서는 어떤 회사의 마음에 들지 않는 책상에 앉아 있게 된다. 
    이런 어린이는 다루기가 쉽고 권위에 순종하고, 비판을 두려워하고, 
    거의 맹신적으로 형식적이고 정확하기를 원한다. 
    그는 자기의 모든 콤플렉스나 분노, 좌절감 등을 후에 자기 자녀들에게 
    발산시키려고 한다." ---《섬머힐》에서

  1912  제1차 발칸전쟁 발발
  1918  헝가리 독립선언

  1964  흐루시초프 제1서기 해임 후임에 코시긴
  1967  청 나라 마지막 황제 부의, 세상 떠남

  1968  오나시스와 재클린 결혼
    오나시스는 그리스의 스코르피오섬을 사서 1968년 10월 17일,
    케네디 전 미국대통령 부인이었던 재클린과 그곳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전에 120만 달러의 옷장을 샀으며, 
    신혼 1년 동안 2천만 달러를 썼다고 한다.

  1979  마더 데레사 수녀,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발표

  1989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진도 6.9의 지진 강타.
    270명 사망, 피해액 10억달러

  1991  유고 몬테네그로공의회, 연방 탈퇴 결의
  1991  NATO, 유럽 배치 핵무기의 80% 폐지하기로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