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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5일 (음력 7월 27일 戊午)

박영복(지호) 2010. 9. 4. 06:26

[오늘의 운세] 9월 5일 (음력 7월 27일 戊午)

24년생 안 되는 일에 신경 쓰지 말 것. 36년생 질병으로 고생하지 않도록 할 것. 48년생 한도를 초과하면 하강하게 된다. 60년생 비밀이 드러나지 않게 조심할 것. 72년생 해야 할 일도 먼저 나서지 말 것. 84년생 활동량은 많은데 실속은 적은 날.

25년생 무거운 마음은 털어 버릴 것. 37년생 집안의 문서 정리를 하면 좋아진다. 49년생 살펴볼수록 좋은 것이 너무 많다. 61년생 발전을 과감하게 시도하면 좋다. 73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85년생 계약 매매 이동 변동이 이루어진다.

26년생 어려운 부탁을 들어주면 좋다. 38년생 어려움이 있다해도 달아나지 말 것. 50년생 나쁜 사람과 어울리면 손해 본다. 62년생 듣기 싫은 말이 약이 되는 날이다. 74년생 어려운 문제는 과감히 손뗄 것. 86년생 작은 일도 철저히 계획 세워라.

27년생 외로움을 털어 버리면 편하다. 39년생 자기 물건을 잘 챙겨야 하는 날이다. 51년생 걱정은 욕심으로부터 생겨난다. 63년생 맺힌 것은 풀어야 한다. 75년생 다른 사람과의 충돌을 조심할 것. 87년생 유혹을 이기지 못하면 힘들어진다.

28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짓는다. 40년생 어려움이 사라지고 여명이 터온다. 52년생 행복하고 발전하는 삶이 된다. 64년생 신상에 작지 않은 변화로 바빠진다. 76년생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행복이다. 88년생 이사 변동 여행 움직임이 길하다.

 

29년생 지금은 건강을 조심할 때이다. 41년생 발이 따뜻해야 잠을 잘 자게 된다. 53년생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할 것. 65년생 믿음을 잃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77년생 곤란이 없기를 바라지 말 것. 89년생 외로움 고독 질병 고민을 유의할 것.

30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푹 쉴 것. 42년생 매사 자신을 가지고 행동하면 좋다. 54년생 비교하지 말고 충실하게 살 것. 66년생 가난한 사람도 부자가 될 때가 있다. 78년생 고달파도 귀인을 기다려야 한다. 90년생 먼저 선심을 쓰면 보답을 받게 된다.

31년생 모든 일을 편하게 생각하면 좋다. 43년생 자손에게 본보기로 살아야 한다. 55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운이 좋다. 67년생 현재상황보다 더 좋으니 움직일 것. 79년생 현실을 철저하게 알고 진행할 것. 91년생 움직일수록 좋은 일이 많아진다.

20년생 달보고 혼자 생각하는 날이다. 32년생 상황에 맞게 행동하면 이상이 없다. 44년생 예상외의 힘을 기대하고 활동할 것. 56년생 이제는 자기 실력을 공개할 것. 68년생 꾀부리지 말고 열심히 할 것. 80년생 큰 소만큼 벌면 큰 소만큼 쓰게 된다.

21년생 서로 합의점을 찾으면 좋다. 33년생 곧은 대로 가면 결국에는 부러진다. 45년생 부부갈등은 빨리 해결하면 좋다. 57년생 옹졸하면 바늘 하나 꽂을 여유가 없다. 69년생 금전거래는 어려운 시기다. 81년생 다른 사람과 시비를 벌이지 말 것.

22년생 외로운 시간을 잘 달래야 한다. 34년생 자기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면 좋다. 46년생 이사 변동 여행 서남쪽이 길하다. 58년생 자신만이 내 삶을 만들어간다. 70년생 시기를 놓치지 말고 진행할 것. 82년생 변화의 시기이니 많이 움직일 것.

23년생 집이 편하니 만사가 순조롭다. 35년생 움직임이 있어야 삶에 보탬이 된다. 47년생 갑자기 춤추고 노래할 일이 있다. 59년생 멀리 여행하면서 인생을 즐길 것. 71년생 마음이 피로할 때는 여행할 것. 83년생 생각지 않은 즐거움이 넘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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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5일 오늘의역사
 
 

 794(신라 원성왕 10)  신라 왕자 김교각 스님(696-794) 세상 떠남
    김교각(金喬覺) 스님은 항아리 속에 들어가 가부좌한 채로 열반에 들었고
    3년 뒤 육신이 썩지 않은 채 '지장보살'의 화상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어
    1천 5백년만에 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해 현신한 '지장보살'로 중국, 일본 등에서
    숭배되고 있다. 신라 경덕왕의 아들로 추정되는데, 24세에 중국 당 나라로 건너가
    구화산 토굴에서 고행하고 99세에 입적했다. '지장보살'은 석가열반 후부터 
    미륵불이 올 때까지 유일한 메시아로 모셔지는 보살이다.
    중국은 그의 성도(成道) 1200년이 되는 1994. 9. 5(음력 7.30), 안휘성 구화산
    성지에서 전세계에서 5천여 명이 참가하는 관광 이벤트를 겸한 대대적인 행사가
    9월4일부터 13일까지 있었다. 그가 개창한 구화산은 융성기에 절 360개,
    승려 3,300여명이 수도하는 지장성지로 발전했다. 그의 법체는 금을 입힌
    등신불로 모셔져 스님이 창건한 구화산 화성사에 보존되어 있다.

  1898(조선 고종 35)  남궁억과 장지연 등, <황성신문> 창간
  1905  인천 월미도와 광제환간, 최초의 무선전신 개시

  1913  최남선, <아이들> 창간
  1920  조선일보, 총독정치 비난 사설로 정간

  1948  국방경비대 개편으로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 발족

  1956  서울시의회, 첫 개회

  1971  경남 진해에서 소퐁객을 실은 버스가 추락. 18명 사망

  1980  문교부, 대학교육시안으로 졸업정원제 채택
  1987  방송심의위, 방송금지가요 500곡 해제

  1990  정부, 호주와 범죄인도조약 체결

  1990  제1차 남북고위급 회담 서울에서 개최
    * 대표단장의 기조연설
     남측; 상호체제 인정과 교류 및 협력 문제 제의
     북측; 군사적 긴장 해소문제 제의
    * 회의 과정
     남측; 8개항의 남북관계 기본합의 채택을 주장
     북측; 유엔가입문제, 팀스피리트 군사훈련문제, 구속방북자 석방 문제 등
           3개 의제를 선결적으로 다룰 것을 주장

  1991  환경처, 대기환경보전법 시해규칙확정
  1992  송탄 서쪽 25㎞ 해안지역서 강도 2.7의 지진 발생


  1774  최초의 대륙회의,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비밀리에 소집 
    영국의 압제로부터 식민지 권리와 자유 수호와 영국과의 통상단절 결의

  1822  소아시아 지방 알레포에 지진. 22,000명 사망

  1905  일본과 러시아, 포츠머드조약 체결

  1916  현대 영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그리피스 감독의 '편협' 처음으로 상영
    그는 참신하고 기발한 영상효과를 개발해 밋밋하고 재미없던 무성영화를
    요즘 보는 영화처럼 만들었다. 사람의 얼굴이나 어떤 사물을 화면 가득
    크게 보여주는 기법인 클로즈업, 전체 광경을 멀리서 찍어 전부다 보여주는
    기법, 여러 가지 사건을 뒤섞어서 재빨리 보여주어 관객들이 영화에 직접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하는 기법, 사건의 시작이나 끝을 알리기 위해
    화면을 점차 밝게 하거나 어둡게 하는 기법(페이드 인, 페이드 아웃) 등이
    바로 그것이다. 또 그는 영화를 찍을 때 각본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1965  프랑스 출신 의사인 슈바이처 박사(1875-1965) 세상 떠남
    아프리카 가봉에서 원주민의 의료와 전도에 헌신한 공로로 
    1952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슈바이처는
   《예수전 연구사》, 《바울의 연구》등으로 신약 학자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또 슈바이처 박사는 뛰어난 오르간 연주자이면서 바하 연구가이기도 했다.

  1972  팔레스타인 게릴라, 뮌헨올림픽 선수촌 습격
    이스라엘 선수 11명 등 17명 살해

  1981  폴란드, 동유럽 사회주의 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자유노조대회 개최
        고두시 이란검찰청장 폭사
  1986  미국 팬암여객기 파키스탄 카라치공항서 피납. 30명 사망, 150명 부상
        소련 발트해 연안에서 핵폭발

  1990  아지즈와 고르비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