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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3일 (음력 7월 25일 丙辰)

박영복(지호) 2010. 9. 3. 06:17

[오늘의 운세] 9월 3일 (음력 7월 25일 丙辰)

24년생 생기를 얻으니 활동하면 좋다. 36년생 가족과 여행을 하면 좋은 날이다. 48년생 많은 재능이 구원을 받게 된다. 60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하면 좋아진다. 72년생 여행운이 보이니 다녀와도 좋다. 84년생 새로운 일을 하기 좋은 날이 된다.

25년생 지루하지만 차분하게 지낼 것. 37년생 가볍게 외출하는 것도 괜찮다. 49년생 실속 없는 일을 벌이지 말아야 한다. 61년생 마음에 맺힌 것은 깨끗하게 잊을 것. 73년생 꼬인 상태를 풀도록 노력할 것. 85년생 무슨 일이든지 바쁘게 돌아간다.

26년생 생각지 않은 고기 술이 생긴다. 38년생 건강이 좋아지고 일이 순조롭다. 50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것. 62년생 바쁜 와중에도 즐거움이 넘친다. 74년생 하나를 주면 둘을 얻는 날이다. 86년생 바쁘고 부지런하니 얻음이 많아진다.

27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움직이면 좋다. 39년생 막혔던 일이 하나씩 풀리게 된다. 51년생 변동수로 좋은 문서를 잡으면 좋다. 63년생 새 문서 새 사람을 만나니 즐겁다. 75년생 용기 앞에 당할 자는 없는 법이다. 8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28년생 용이 여의주를 얻는 격이다. 40년생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진행할 것. 52년생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 가는 거다. 64년생 일마다 잘 풀리니 즐거워진다. 76년생 적당하게 타협하면 성과도 좋아진다. 88년생 예정에 없든 이동 변동수가 있다.

29년생 낙천적이면 즐거움을 얻는다. 41년생 자기 것을 확실하게 지켜나가야 한다. 53년생 어려움도 웃음으로 넘겨야 한다. 65년생 예상치 않은 지출에 대비할 것. 77년생 손재수 실물수를 특히 조심할 것. 89년생 하늘보고 탄식하지 않도록 할 것.

30년생 만사가 즐겁고 바쁜 하루가 된다. 42년생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야 한다. 54년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 66년생 활동할수록 운이 상승하니 움직일 것. 78년생 용기가 번영을 이끌어 간다. 90년생 조금 인내하면 좋은 소식이 들린다.

31년생 자손을 위해서 마음을 비울 것. 43년생 건강 재난 가정불화를 조심할 것. 55년생 바다에서 풍랑을 만난 격이다. 67년생 혼자서 너무 속을 태울 필요는 없다. 79년생 어느 때보다 인내가 필요한 날이다. 91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지 말 것.

20년생 생각보다는 일의 성과가 좋다. 32년생 집안에 경사수로 즐거움이 넘친다. 44년생 사통팔달로 운이 활짝 열려 있다. 56년생 새로운 방면에 관심을 가지면 좋다. 68년생 귀인을 만나서 도움을 받는다. 80년생 직장에서 승진 인정 칭찬을 듣는다.

21년생 지난날을 아끼는 날이 된다. 33년생 인내심으로 승부를 걸면 좋아진다. 45년생 이사 이동 여행 즐거운 날이다. 57년생 옛것을 지키면서 활동하면 좋다. 69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가 찾아오게 된다. 81년생 시간은 언제나 아끼면서 진행하라.

22년생 만사를 이루니 바랄 것이 없다. 34년생 나이는 많으나 젊은이 못지 않다. 46년생 정신 하나로 만사를 이루어낸다. 58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은 날이다. 70년생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면 좋다. 82년생 근면 성실하니 안 되는 일이 없다.

23년생 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이롭다. 35년생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처하면 좋다. 47년생 작은 일이라도 조심하는 것이 좋다. 59년생 흑과 백을 확실하게 밝혀야 한다. 71년생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견딜 것. 83년생 화가 나도 참는 것이 약이 되는 날.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9월3일 오늘의역사

 
 

▲ 1879(조선 고종 16)  콜레라 만연으로 부산항 무역 중지

  1909  대동일보 창간 

  1912  마포에 경성감옥 설치, 종전의 경성감옥을 서대문 감옥으로 개칭

  1950  유엔군, 낙동강 교두보에서 반격 개시
  1951  이승만 대통령, 일본 재무장 불가 담화
  1959  당인리 화력발전소, 발전 개시

  1960  민족자주통일 중앙협의회 발기
    민족자주통일중앙협의회는 사회대중당 한국사회당 민주민족청년동맹
    천도교 등 혁신계 정당 및 단체가 연합하여 결성한 통일운동조직이다.
    민자통은 9월 30일을 기하여 자주 평화 민주의 3대 원칙 아래 
    남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국민운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하고 
    그 구체적인 실현 방안으로 1) 즉각적인 남북정치협상,
    2) 남북민족대표에 의한 민족통일 건국최고위원회 구성, 3) 외세 배격,
    4) 통일후 오스트리아식 중립 또는 영세중립 등을 주장 

  1963  최고회의, 비상조치법을 개정하고 박정희 의장의 입당을 적법화

  1976  한국주택은행 주택복권 발행 공고
  1978  신현확 보사부장관, 각료로는 최초로 WHO회의 참석차 소련 입국

  1981  남부지방 폭우. 89명 사망 및 실종, 가옥 4천동 파괴, 재산피해 55억원
  1984  전국에 집중 폭우, 서울 망원동 풍납동 침수, 190명 사망 실종
  1987  아침이슬 등 방송금지곡 500곡 해금
  1988  지학순 주교 등 2백여명, 지역감정해소국민운동협의회 발기창립대회
        서울올림픽 선수촌 개촌
        정부, 북한 및 공산권 자료 공개
        북한, 서울올림픽 불참 확정

  1992  남북한, 판문점에서 고위급회담 교류협력분과위 7차 회의
    남한의 부산항과 북한의 청진항을 남북교역항으로 지정하는데 합의


  1658  영국 정치가 크롬웰 세상 떠남
    국왕 찰스 1세 처형하고 공화정 수립

  1832  현대 신문의 창시 미국의 <썬(The Sun)> 창간

  1878  영국 앨리스공주호 템즈강서 침몰. 700명 사망

  1883  러시아 소설가 투르게네프 세상 떠남
    "9월 중순의 어느 가을날, 나는 자작나무숲속에 앉아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가랑비가 조금씩 오고 있었지만, 그 사이사이에는 이따금씩 따스한 햇살도
    비추는, 그런 변덕스러운 날씨였다. 하늘 전면이 떠다니는 하얀 구름으로 
    덮이는가 했더니, 갑자기 아주 잠깐 동안에 군데군데 구름이 흩어져 밀려난
    그 뒤에서 아름다운 눈동자 같이 맑디맑은 온화한 하늘이 나타난다.
    바로 머리 위에서 나뭇잎이 가냘프게 한들거리고 있었는데, 
    그것을 듣기만 해도 계절을 알 수가 있었다. 그것은 즐겁고 소곤소곤 웃는
    봄의 몸부림도 아니고, 여름의 부드러운 속삭임이나 긴 대화도 아니며,
    늦가을의 초조하고 추워하는 투덜거림도 아니고, 
    겨우 들릴 듯 말 듯한 정도의 졸음 섞인 재잘거림이었다." 
                    -투르게네프의 소설《사냥꾼의 일기》에서. 
    1818 러시아에서 태어난 투르게네프는 29세부터 이 글을 쓰기 시작, 
    4년만에 전 25편(당시 22편)을 썼다. 훗날 알렉산드르 2세가 
    이 작품을 보고 농노 해방의 결의를 굳혔다고도 한다. 투르게네프는
    독일, 프랑스 등을 전전했지만 매년 조국 러시아에 들르곤 했는데, 친구에게
    "고향에 안부를 전해 달라."는 편지를 보내고, 1883.9.3에 파리에서 죽었다.
     1960년부터 10여년에 걸쳐 완결된 그의 소련판 전집을 보면,
     전 28권 중 13권이 서간일 정도로 그는 많은 편지를 썼다.

  1939  영국과 프랑스, 독일에 선전포고

  1943  이탈리아 항복

  1962  소련, 스탈린파 재숙청 개시 
  1969  베트남 주석 호지명 세상 떠남
    제2차 세계대전 중 베트남독립동맹을 조직하여 항일전쟁을 지도

  1978  요한 바오르 1세, 교황에 즉위

  1989  코바 여객기 악천후 속 마르티공항 이륙직후 추락 15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