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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4일 (음력 7월 26일 丁巳)

박영복(지호) 2010. 9. 4. 06:24

[오늘의 운세] 9월 4일 (음력 7월 26일 丁巳)

24년생 바쁘게 보내면 걱정도 사라진다. 36년생 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을 구별할 것. 48년생 약속은 차분하게 점검해야 한다. 60년생 이동 변동을 되도록 삼갈 것. 72년생 하는 일이 2등이라도 참아야 한다. 84년생 선심 쓰지 말고 참견하지 마라.

25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으로 즐겁다. 37년생 술 한 잔으로 화합을 하면 풀린다. 49년생 움직임도 많고 소득도 높아진다. 61년생 뛰는 만큼 이득을 올리는 날이다. 73년생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난다. 85년생 꽃이 만발하니 즐거움이 넘친다.

26년생 마음을 정리하면 후련해진다. 38년생 어려웠던 일에 희망이 보이게 된다. 50년생 문서의 망신을 확인하고 진행할 것. 62년생 구하면 얻을 수가 있는 날이다. 74년생 가족의 불화를 조심하는 것이 좋다. 86년생 투기 쪽은 별로 소득이 없는 날.

27년생 몸과 마음이 바쁜 하루다. 39년생 일이 많아져도 서둘지 말고 하면 좋다. 51년생 사치스러운 마음을 버리면 풀린다. 63년생 직업의 변화가 오니 신중할 것. 75년생 너그러운 말 한마디가 효과가 있다. 87년생 세상만사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28년생 답답한 마음을 풀면서 지낼 것. 40년생 유혹의 손길을 거절해야 이롭다. 52년생 가는 토끼는 잡으려고 하지 말 것. 64년생 하는 일에도 어려움을 대비할 것. 76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지켜볼 것. 88년생 이성교제 교통사고 좌우를 살펴라.

29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킬 것. 41년생 늦게 일이 풀리니 느긋하게 기다릴 것. 53년생 활동은 차분하게 오후에 할 것. 65년생 시간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한다. 77년생 성급한 판단은 피해야 이롭다. 89년생 어려움에 너무 당황하지 말 것.

30년생 어려운 일일수록 참아야 한다. 42년생 찬 북방의 바람이 부니 어찌하리. 54년생 건강과 가족문제에 신경을 쓸 것. 66년생 건강을 체크해보는 것이 이로워진다. 78년생 손재수가 걱정되니 지갑을 닫을 것. 90년생 결과가 적어도 실망하지 마라.

31년생 자손에게서 즐거움을 얻게 된다. 43년생 좋은 사람과 얘기 나누면 행복하다. 55년생 가벼운 데이트로 즐겁게 보낼 것. 6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9년생 자기 자랑을 많이 해도 좋다. 91년생 생각지 않은 귀인을 만나게 된다.

20년생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는 날이다. 32년생 지금 상태를 잘 유지해야 한다. 44년생 구관이 명관이니 변동은 피할 것. 56년생 무리하게 움직이면 손해가 따른다. 68년생 어떤 일이든 신중하게 처리할 것. 80년생 약간의 휴식은 활력소로 변한다.

21년생 모든 것이 순조롭게 돌아간다. 33년생 결정이 났으니 밀고 나가야 한다. 45년생 숨겨놓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57년생 만사가 열려 있으니 달려나갈 것. 69년생 떠오르는 태양처럼 비추게 된다. 81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 있다.

22년생 예민한 신경을 안정시켜야 한다. 34년생 서로 가는 길이 다르니 이해할 것. 46년생 가는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 것. 58년생 잠깐만 참으면 오래 편안해진다. 70년생 중심을 잡고 자중해야 한다. 82년생 증오와 질투는 하지 말아야 이롭다.

23년생 현실에 빨리 적응하는 것이 좋다. 35년생 미래를 위해서 많은 생각을 할 것. 47년생 숨은 고민은 털어 버려야 한다. 59년생 실천이 어려우니 대비해야 한다. 71년생 힘으로는 역부족하니 주의할 것. 83년생 마음은 넓게 시선은 높게 가질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9월4일 오늘의역사

 
 

▲ 1460(조선 세조 6) 함경도 조체찰사 신숙주, 여진 정벌

  1658(조선 효종 9)  대동법 시행한 김육 세상 떠남
    * 대동법; 조선 중기에 현물로 바치던 공물을 쌀로 바치게 한 법을 말한다.
    지방의 특산물을 현물로 바치던 종래의 공물 세납은 납입, 보관, 운반 등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 방납(백성들이 내는 공물을 대신 내주고 이익을 붙여
    받던 일)은 국가 수입을 축내고, 농민의 부담을 더해 주는 등 큰 문제를 
    안고 있었다. 대동법은 이런 폐단을 없애기 위해 특산물 대신 쌀을 바치도록
    한 것이다. 산간 지방에서는 쌀 대신 돈이나 베로 받았다. 

  1789(조선 정조 13)  수원 읍치를 팔달산으로 옮김

  1868(조선 고종 5) 창덕궁 선원전에 있는 역대 임금 영정을 경복궁으로 옮김

  1909  일본, 간도 협약 체결하여 간도 지방을 청 나라에 양보
    처음 일본은 을사늑약을 맺은 뒤 간도의 용정에 통감부 출장소를 설치하고
    관리를 파견하는 등 간도를 우리 영토로 받아들였다. 그러다 갑자기 태도를
    바꿔 간도를 중국땅으로 인정했고, 그 대가로 남만주 철도부설권을 얻었다.

  1951  유엔군, 한국전에 소련군 참전했다고 발표
  1953  딘 소장, 포로교환으로 귀환

  1962  증권시장 개장

  1970  태풍 빌리호 강타. 인명피해 53명, 재산피해 60억 2,500만원
  1972  전국의 거목, 노목, 진귀목 영구 보호수로 지정

  1980  북한, 휴전선 11개 지역에서 대남비방방송 재개
        보사부, 전국의 호화묘지 모두 정리키로 결정 발표 

  1990  제1차 남북총리회담 서울서 개최


  1768  프랑스 낭만주의 문학의 창시자 샤또브리앙(1768-1848) 태어남
    "독창적인 작가란 누구도 모방하지 않는 작가가 아니라
     아무도 모방할 수 없는 작가이다."

  1857  프랑스 철학자 아우구스트 콩트(1798-1857) 세상 떠남
    저서: 실증철학강의, 실증정치체계, 실증정신론
    "우리의 원리를 사랑하고, 우리의 기초를 질서지으며, 
    우리의 목표를 추진시켜라." "죽은 자는 산 자를 지배한다."
    "본질적으로 인간 외에는 진실된 것이 없다."

  1870  프랑스 제3공화국 선포

  1882  뉴욕에 처음으로 전등 켬 
  1887  영국 엑서터극장에 화재. 200명 사망

  1951  미-일 강화조약, 샌프란시스코에서 체결

  1971  알래스카항공 소속 보잉 727기 알래스카 주네우부근 산에 추락. 111명 사망
  1974  미국, 동독과 국교수립
  1975  이스라엘과 이집트, 시나이협정에 조인

  1981  레바논주재 프랑스대사 델라마르, 베이루트서 피살

  1991  소련,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등 발트3국 독립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