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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2일 (음력 7월 24일 乙卯)

박영복(지호) 2010. 9. 2. 06:31

[오늘의 운세] 9월 2일 (음력 7월 24일 乙卯)

24년생 누구와 즐겁게 보낼까 생각할 것. 36년생 집안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 48년생 속은 상해도 좋은 일을 생각할 것. 60년생 금전 색정 건강을 조심할 것. 72년생 돌부리 차면 내 발만 아픈 격. 84년생 시비나 이별수로 우울하게 된다.

25년생 가늘고 길게 사는 날이다. 37년생 마음을 나누면 오해가 풀리게 된다. 49년생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만드는 거다. 61년생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진행할 것. 73년생 마음속의 말을 담아두면 이롭다. 85년생 너무 꾀만 부리면 오히려 손해 본다.

26년생 일을 한만큼 생기는 것이 많다. 38년생 분주다사하고 바쁜 하루가 된다. 50년생 생각지 않은 수입으로 즐겁다. 62년생 마음의 변화를 잘 다스리면 좋다. 74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놓치지 말아야 한다. 86년생 이사 여행 변동운으로 바빠진다.

27년생 음식을 조절하면서 잡술 것. 39년생 가만히 있어도 소음이 들리는 격이다. 51년생 마음이 산란하니 정리 정돈할 것. 63년생 즐겁게 일하면 결과도 좋아진다. 75년생 머리 회전은 빠르나 실속 적다. 87년생 남보다 자신에게 더 신경 쓸 것.

28년생 지난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 것. 40년생 과거사를 버리고 새로 시작할 것. 52년생 느긋하게 마음먹으면 길하다. 64년생 금전지출이 생각보다 많아진다. 76년생 매사를 꼼꼼하게 검토하면서 할 것. 88년생 차근차근 이끌다 보면 성과가 있다.

29년생 용기는 역경의 빛이 된다. 41년생 대인관계를 좀 더 신중하게 할 것. 53년생 사람을 이유 없이 미워하지 말 것. 65년생 상대방의 마음을 파악하고 해야 한다. 77년생 남의 장단에 춤추면 어렵게 된다. 89년생 지나치게 친절한 사람을 조심할 것.

30년생 피곤하게 만들지 않도록 할 것. 42년생 힘들어도 순리를 벗어나지 말 것. 54년생 스스로 착각하여 어려워진다. 66년생 산란한 마음을 잘 추슬러야 득이 된다. 78년생 타인과 언행을 특히 조심할 것. 90년생 작은 이익에 한눈을 팔지 말 것.

31년생 남의 의견을 다시 한번 생각할 것. 43년생 권위와 자존심을 지키면서 할 것. 55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아야 한다. 67년생 분수에 맞게 일을 처리해야 한다. 79년생 조급하게 서두르면 어렵게 된다. 91년생 결정할 일은 뒤로 미루면 좋다.

20년생 건강상태를 잘 지켜야 이롭다. 32년생 일을 크게 벌여도 소득은 별로다. 44년생 무슨 일이든 운이 따르지 않는다. 56년생 유혹이 가득한 하루니 유의할 것. 68년생 결과가 작아도 실망하지 말 것. 80년생 금전관리에 만전을 하도록 노력하라.

21년생 몸수가 나쁘니 조심할 것. 33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아야 한다. 45년생 지혜를 살려서 어려움에서 나올 것. 57년생 안정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다. 69년생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수 있다. 81년생 즐거움과 괴로움이 엇갈린다.

22년생 마음껏 게으름을 피울 것. 34년생 어수선하나 동요하지 않는 것이 좋다. 46년생 필요 없는 잡념을 버려야 한다. 58년생 현상유지에 최선을 다하면 득이 된다. 70년생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돌아서 갈 것. 82년생 급격한 변동은 손해를 부른다.

23년생 어른다운 여유를 가져야 한다. 35년생 바람은 부는데 어디로 가는 것일까. 47년생 슬기롭게 모든 일을 대처할 것. 59년생 친구문제는 조심스럽게 해결할 것. 71년생 큰 변화를 너무 두려워하지 말 것. 83년생 자신의 길을 천천히 잘 가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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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 오늘의역사

 
 

▲ 1866(조선 고종 3)  미국 상선 셔먼호 사건
  1879(조선 고종 16)  항일독립투사 안중근 의사 태어남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서 이토히로부미 사살

  1900  소설가 현진건 태어남
    '백조' 동인. 대표작: '빈처', '운수좋은 날'

  1919  독립투사 일우 강우규(1855-1919), 사이토 일본 총독에 폭탄투척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이 늙은이가 구구하게 생명을 연장하자는 것이
    아니다. 동양 3국의 원대한 장래를 힘주어 말함이다. 
    재판장이여, 나는 이미 죽기로 맹세한 사람이니, 아무쪼록 당신네들은
    널리 동양 전체를 위하여 평화를 그릇치지 말기를 기원할 뿐이다."
    66세였던 강우규 의사가 몸을 피해 숨어다니다가 
    일본의 앞잡이 김태석에게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고나서 한 말. 
    강우규 의사는 그 해 11월 19일에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당했다.

  1945  연합군 사령부, 38도선 경계로 미-소 양군 분할점령 발표
  1948  조선 최고인민회의 제1차 회의
    의장단 선출(의장 허헌, 부의장 이영 김달현), 헌법심의 시작 

  1975  서울시경, 330수사대 폐지
        전국중앙학도호국단 창설

  1980  국세청, 외국관광객의 숙박비 등에 관한 부가세 면제 발표
  1981  태풍 애그니스호 강타. 126명 사망, 피해액 752억원
  1987  노태우-김영삼 회담, 정치일정과 노사문제 자율원칙 등 5개항 합의
  1988  <자본론> 출간한 이론과 실천사 대표 김태경, 국보법 위반혐의로 구속
  1989  강원도 정선군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갱도에 화재. 6명 사망 실종

  1990  부산시 지하철 남산동역구내에서 전동차 추돌사고. 80여명 중경상
  1991  제15회 몬트리올영화제에서 이혜숙 여우주연상 수상
  1991  제22회 동인문학상, 소설가 김원우 수상


 BC31  옥타비아누스, 악티움 해전에서 승리

  1666  영국 런던에 대화재
    가옥소실 13,200호 성바오로 성당 등 93개 교회 소실, 피해액 1,000만파운드

  1933  이탈리아와 소련, 불가침조약 조인

  1945  일본, 미주리 함상에서 항복문서에 조인
  1949  중국 중경서 폭발사고. 1,000명 사망

  1979  미국, 태평양 군사력 증강 선언

  1984  필리핀에 태풍 아이크호 강타. 1,000여명 사망, 이재민 20만명

  1990  이라크, 인질 7백여명 석방, 외국공관 폐쇄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