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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24일 (음력 7월 15일 丙午)

박영복(지호) 2010. 8. 24. 09:30

[오늘의 운세] 8월 24일 (음력 7월 15일 丙午)

24년생 간섭하지 않는 것이 편하다. 36년생 신경이 쓰이고 실속도 적은 날이다. 48년생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 득이 된다. 60년생 질병에 대해서 미리 대비할 것. 72년생 자기 삶이 어디로 가는지 물어볼 것. 84년생 남의 것에 한눈을 팔지 말 것.

25년생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37년생 자기 자신을 새롭게 창조하면 좋은 날이다. 49년생 주위로부터 존경을 받으니 즐겁다. 6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챙길 것. 73년생 문서의 변동 매매 계약이 좋다. 85년생 새로운 일을 착수하면 좋아진다.

26년생 스스로 힘들게 만들지 말 것. 38년생 쓸쓸한 마음을 진정시켜야 한다 50년생 어디를 둘러보아도 언제나 혼자다. 62년생 마음의 짐을 놓아버리면 편해진다. 74년생 믿는 사람도 한 번 더 확인할 것. 86년생 남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27년생 순간을 참아야 득이 생긴다. 39년생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충실해야 한다. 51년생 어려움을 이겨내야 꽃이 피어난다. 63년생 오해를 받지 않도록 노력할 것. 75년생 주변을 잘 살필 필요가 생긴다. 87년생 실물수로 시비가 엇갈리니 유의하라.

28년생 어려움이 서서히 풀리는 날이다. 40년생 오후에 새로운 곳에 투자할 것. 52년생 이사 여행 이동 활동하면 좋다. 64년생 어려움이 사라지고 광명이 찾아온다. 76년생 용이 비를 만나서 승천하는 격. 88년생 계획대로 일이 착착 풀리니 즐겁다.

29년생 건강을 한 번 더 확인할 것. 41년생 행복과 불행은 스스로 만들고 찾는 것. 53년생 외로움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65년생 말이 많으면 귀가 먹는 법이다. 77년생 지난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 것. 89년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해결이 난다.

30년생 따스한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42년생 친절한 듯하나 속은 박정하다. 54년생 남의 도움으로 일이 순조롭게 된다. 66년생 자신을 평화스럽게 만들어가야 한다. 78년생 숨겨놓은 비밀이 새지 않도록 할 것. 90년생 특별한 대책이 필요한 날이다.

31년생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한다. 43년생 방해물을 과감하게 제거해야 한다. 55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 운으로 좋다. 67년생 판단하지 말고 강물처럼 지켜볼 것. 79년생 느낌대로 진행하면 결과도 좋다. 91년생 생활에 변화를 주고 살면 즐겁다.

20년생 흐르는 물처럼 움직일 것. 32년생 희망을 가지면 이루어지는 법이다. 44년생 어디를 가나 대접을 받는 날이다. 56년생 삶이 녹슬지 않도록 노력할 것. 68년생 속상하면 외출로 기분전환 할 것. 80년생 안전위주로 나가면 길한 날이 된다.

21년생 강한 성격은 버리는 것이 좋다. 33년생 대인관계를 개선하면서 진행할 것. 45년생 맺힌 것을 풀면 세상이 보인다. 57년생 가는 길이 험해도 포기하지 말 것. 69년생 계산은 언제나 꼼꼼하게 챙길 것. 81년생 어려움도 이웃과 나누면 준다.

22년생 번거로운 일이 해결하게 된다. 34년생 영적 능력이 올라가는 날이다. 46년생 생각이나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58년생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삶을 이룰 것. 70년생 고생 끝에는 달성하는 것이 많다. 82년생 이동 여행 새로운 것을 찾게 된다.

23년생 다정한 사람과 정담을 나눌 것. 35년생 노래하고 춤출 일이 생겨서 즐겁다. 47년생 분주다사하고 여행으로 풀면 좋다. 59년생 꼭 해야 할 일만 골라서 할 것. 71년생 동분서주 바쁘게 생활할 것. 83년생 기다리던 기회가 오니 잡아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8월24일 오늘의역사

 
 

▲ 몇년전에 일본에서 개봉된 영화 〈에이시안 블루〉('아시아의 바다'란 뜻)는 
   1945년 8월 24일, 강제노동에 징용되었던 한국인들을 태우고 송환하던 배가 
   교토(京都)의 한 항구에서 폭파되어 549명이 죽은 사고를 내용으로 한 것.
   부산으로 직행할 배가 왜 교토로 돌아가 폭파되었는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이국 노동판에서 비참하게 살다 죽은 한국 노무자들에 대한 속죄의 뜻으로, 
   교토 시민들의 후원아래, 일본인들이 참가하여 만든 영화라고.

  1381(고려 우왕 7)  고려 창왕 태어남

  1618(조선 광해 10)  허균(1569-1618) 세상 떠남

  1917  면우 정종석 세상 떠남
    조선시대 학자이자 의사.   저서: <면우집>
  1920  조만식 등 조선물산장려회 결성

  1945  소련국 평양 진주, 사령부 설치

  1951  대한신문협회 결성

  1961  유선방송 수신관리법 제정

  1968  중앙정보부, 통일혁명당 지하 간첩단사건 발표
    1백58명이 검거되어 50명의 구속자를 낸 60년대 최대의 공안사건
    73명 송치, 85명 계속 조사
    김형욱 중앙정보부장의 발표에 따르면 주모급인 김종태가 4차례 김일성과
    면담하고, 북한의 대남사업 총국장인 허봉학으로부터 미화 7만 달러와 
    우리 돈 2천3백50만원, 일본돈 50만엔을 받아 기창 통일혁명당을 결성, 
    혁신정당으로 위장, 대정부 공격과 반정부소요를 일으키려 했다는 것이다.
    김종태, 김칠락, 이문규 등이 지도부를 구성하고 임중빈, 김학순, 이종태 등
    학생운동 출신자들로 당소조를 조직하여 이들로 하여금 새문화연구회, 
    청년문학가협회 등의 서클 운영하면서 대중사업 전개하도록 했다고 한다.
    당국은 이 사건을 북한이 남한에 대규모의 지하당조직을 구축하려는 
    대남전략의 일환이라고 규정했다.

  1981  정부, 제2차 국토종합개발계획 발표
  1985  전북 이리서 중국기 불시착하면서 기체 3동강. 주민 1명과 조종사 사망
  1987  김대중 민주당 상임고문, 공화국 연방제 통일방안 제시

  1990  국무회의, 공휴일 변경 의결
    국군의 날과 한글날을 공휴일에서 제외, 공휴일익일휴무제 폐지
  1991  태풍 글래디스 영남지역 강타
    27명 사망, 6명 실종, 피해액 15억 1,200만원
  1991  북한, 동경에 무역사무소 개설
  1992  한-중, 중국 북경에서 수교의정서 교환
    외교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 자유중국과 단교
  1993  충남 부여군 금강변에서 정신질환을 앓던 민병숙, 3남매 강에 던져 살해


    79  폼페이 최후의 날-이탈리아 베수비오 화산폭발로 폼페이 매몰, 수천명 사망
    18세기 초 이탈리아 농민이 베수비오 화산 서남쪽 8km 지점에서 로마 유물 발견
    1748  '폼페이'라고 새겨진 돌이 발견디어 본격적인 발굴에 들어감
    그 뒤 200여년에 걸쳐 많은 유물 찾아냈고 대부분 나폴리 박물관에 보관 
    지금도 계속 발굴하고 있는데 옛 시가지의 절반 정도 발굴

  1591  영국의 시인 헤릭 태어남
    "아름다운 수선화여 너를 보고 우나니
     너는 그렇게도 빨리 시드는가
     아침 일찍 뜬 태양이 
     아직 한낮이 되지도 않았는데"

  1921  미국, 오스트리아와 강화조약 체결

  1954  미국, 공산당규제법 성립

  1976  제1회 안락사국제회의 동경서 개최
  1993  캐나다주재 이라크대사 포함한 이라크 고위외교관 2명, 영국으로 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