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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21일 (음력 7월 12일 癸卯)

박영복(지호) 2010. 8. 21. 06:35

[오늘의 운세] 8월 21일 (음력 7월 12일 癸卯)

24년생 불안한 마음은 털어 버릴 것. 36년생 급할수록 차분하게 생각하면 좋다. 48년생 의견차를 좁히도록 신경 쓸 것. 60년생 미운 사람에게 떡을 하나 더 줄 것. 72년생 마음대로 다하면서 살 수는 없다. 84년생 배움의 길에는 지름길이 없는 법.

25년생 외로움을 달래면 좋아진다. 37년생 휴식으로 하루를 편하게 생각할 것. 49년생 지나치게 밀고 나가면 어렵게 된다. 61년생 마음에 큰 변화를 다스려야 한다. 73년생 계산에 실수가 없도록 조심할 것. 85년생 돌아가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하라.

26년생 몸은 힘들어도 보람을 느낀다. 38년생 분주다사하고 활동력이 매우 좋다. 50년생 바쁜 가운데서도 결과는 좋다. 62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 지으니 활동할 것. 74년생 수입도 늘어나고 마음도 즐겁다. 86년생 부모님의 고마움에 보답해야 한다.

27년생 과음 과식은 절대로 하지 말 것. 39년생 하는 일을 치밀하게 검토할 것. 51년생 여러 사람의 의견을 참고할 것. 63년생 침체가 되어도 열심히 활동하면 좋다. 75년생 부탁을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87년생 외관상은 좋은데 실속은 적은 날.

28년생 꼬였던 일을 순조롭게 풀어나갈 것. 40년생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 보게 된다. 52년생 먼 곳에서 거래가 이루어진다. 64년생 마음과 거래 계약 변동을 주의할 것. 76년생 새 일의 시작은 적합하지 않다. 88년생 좋은 기회이지만 성급하지 말라.

29년생 하소연할 곳을 찾으면 좋다. 41년생 믿는 사람에게 믿음을 주어야 한다. 53년생 꿈에 젖어서 현실에서 도피하지 말 것. 65년생 섭섭해도 참는 것이 상책이다. 77년생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수 있다. 89년생 이해관계는 분명하게 따져야 한다.

30년생 힘들어도 순리를 벗어나지 말 것. 42년생 뜻밖의 어려움에 대비하면 좋다. 54년생 본분을 잘 지켜나가야 이롭다. 66년생 청춘의 시간을 보람 있게 보낼 것. 78년생 어른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90년생 신중한 처신이 필요하다.

31년생 어떤 어려움도 뚫고 나갈 수 있다. 43년생 새로운 일은 잠시 미루면 좋다. 55년생 어떤 유혹에도 자존심을 지킬 것. 67년생 어려움은 돌아서 가야 이롭다. 79년생 매사 조급하면 손해 보니 주의할 것. 91년생 소식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다.

20년생 쓸데없는 고집을 버리면 편하다. 32년생 거미줄도 쳐야 벌레를 잡는 격. 44년생 대가가 적어도 실망하지 말 것. 56년생 뜻하지 않은 일도 차분히 처리할 것. 68년생 경제적 어려움이 닥쳐도 낙담 말 것. 80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히 하지 말 것.

21년생 지혜가 넘치는 하루가 된다. 33년생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45년생 눈물과 기쁨의 교차점에 서 있다. 57년생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된다. 69년생 내 것 주고 뺨 맞는 일은 삼갈 것. 81년생 먼 일가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22년생 미리 걱정을 만들지 말 것. 34년생 이해와 설득으로 문제점을 해결할 것. 46년생 확답은 하지 말고 미루면 좋다. 58년생 변함없는 시간이 좋은 것 유의할 것. 70년생 확장보다는 현상유지에 힘쓸 것. 82년생 무리한 활동은 절대로 삼가야 한다.

23년생 후원자의 역할을 하면 좋다. 35년생 운은 열렸지만 행동을 신중히 할 것. 47년생 실력을 발휘하도록 노력할 것. 59년생 마음의 변화를 잘 다스려야 이롭다. 71년생 인생을 즐기려면 열심히 노력할 것. 83년생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8월21일 오늘의역사

 
 

▲ 568(신라 진흥왕 29)  진흥왕, 황초령에 순수비 세움

  1545(조선 명종 1)  을사사화 일어남

  1821(조선 순조 21)  우리 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 태어남
    한국 천주교 103위 성인중 1위

  1919  임시정부, <독립> 신문 창간
  1934  한강 인도교 공사 준공 

  1969  안성군에서 세기항공의 파이피기 추락, 국회의원 조창대 등 5명 사망

  1970  경부고속도로 추풍령서 한진고속버스 참사. 25명 사망, 22명 중경상
  1976  UN군 판문점 문제의 미루나무 절단
  1978  태풍 칼멘호 강타, 44명 사망, 피해액 92억원

  1980  전군주요지휘관회의, 전두환 장군을 국가원수로 추대키로 결의
  1981  정부, 제5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 확정 발표
  1986  국립중앙박물관, 옛 중앙청을 개조해 이전 개관
  1986  변호사 이병린 세상 떠남
    대한변협회장 역임. 저서: <법 속에서 인간 속에서>

  1991  정부, 과학기술처산하 19개 과학기술계 정부출연연구기관을 통폐합
  1993  영호남 등 남부지방에 집중호우. 12명 사망, 재산피해 206억여원


  1862  인상파 음악가인 프랑스 작곡가 드비시 태어남

  1937  중-소 불가침조약 체결

  1952  인도-파키스탄, 국경선 획정에 관한 협정에 조인
  1959  하와이, 미국 50번째주로 편입

  1968  소련군, 체코에 침입
  1969  미, 쿠바 외교관 2명 추방

  1983  필리핀 야당지도자 베니그노 아키노, 마닐라공항에서 피살

  1991  소련 쿠데타 실패, 고르바쵸프 크레믈린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