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운세,역사

[오늘의 운세] 8월 22일 (음력 7월 13일 甲辰)

박영복(지호) 2010. 8. 23. 06:22

[오늘의 운세] 8월 22일 (음력 7월 13일 甲辰)

24년생 어려운 문제도 쉽게 해결된다. 36년생 자기가 하던 일에 충실하면 좋다. 48년생 생기를 얻고 이동 변화가 많다. 60년생 이사 여행 변동 즐겁게 진행할 것. 72년생 변화의 시기이니 마음껏 발휘할 것. 84년생 새로운 구상으로 즐거움이 있다.

25년생 용돈이 생겨서 기분이 좋다. 37년생 분주다사하니 근심도 사라지게 된다. 49년생 한발 물러서면 좋은 일도 생긴다. 61년생 과감히 변화를 시도하도록 할 것. 73년생 정신을 집중해서 진행해야 한다. 85년생 먼 곳에 있는 것부터 처리해야 한다.

26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으로 즐겁다. 38년생 초대하여 대접하면 좋아진다. 50년생 검소한 생활을 하면 탈이 없다. 62년생 빛나는 날이니 순조롭게 풀어야 한다. 74년생 그동안 원하던 일을 시작할 것. 86년생 주관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좋다.

27년생 하는 일이 쉽게 진행된다. 39년생 멀리서 전화 통신으로 즐거워진다. 51년생 모든 문서가 해결되는 날이다. 63년생 즐거운 일로 힘이 솟아나게 된다. 75년생 문서를 잡거나 매매 계약이 있다. 87년생 오랜 염원이 이루어지니 행복하다.

28년생 자녀에게 많은 기대를 해도 좋다. 40년생 매사 선행하면 결과도 좋아진다. 52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잘 풀린다. 64년생 신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다. 76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진행해도 좋다. 88년생 핑계 대지 말고 과감히 활동할 것.

29년생 화를 엉뚱한 곳에 풀지 말 것. 41년생 작은 일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53년생 너무 큰 소리는 내지 말아야 한다. 65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오히려 손해다. 77년생 구설 실물수 도난을 주의할 것. 89년생 좋은 일 하고 싫은 소리 듣는다.

30년생 생기를 얻으니 즐거운 날이다. 42년생 나이는 들어도 힘이 생겨서 즐겁다. 54년생 지난날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 66년생 소신껏 밀고 나가면 좋은 일이 있다. 78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길하다. 90년생 이사 이동 여행 마음껏 활동하라.

31년생 집안을 세심하게 살필 것. 43년생 건강 자동차 낙상수를 조심하면 좋다. 55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기분을 풀 것. 67년생 긍정적인 사고가 결과도 좋아진다. 79년생 의견의 충돌을 잘 조정하면 좋다. 91년생 궁하면 통한다고 누가 말했는가.

20년생 가족의 보살핌으로 재기한다. 32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고 받을 것. 44년생 동서남북에서 귀인이 도와준다. 56년생 뜻밖의 좋은 인연의 도움을 받는다. 68년생 대인관계에서 성공한다. 80년생 경사가 겹치고 흥겹고 즐거워진다.

21년생 휴식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 33년생 하던 일을 계속 진행해도 좋은 날이다. 45년생 이사 이동 여행으로 즐겁다. 57년생 여행운과 변동수를 마음껏 즐길 것. 69년생 눈치 보면서 진행하면 승산 있다. 81년생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풀리게 된다.

22년생 술 한 잔으로 마음을 달랠 것. 34년생 최선을 다 한 사람은 후회가 없다. 46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58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은 날이다. 70년생 사통팔달로 마음껏 발휘하면 좋다. 82년생 인정받고 도움받고 매사 풀린다.

23년생 답답한 마음을 풀어야 한다. 35년생 불편한 점을 먼저 해소하면 편하다. 47년생 가면 갈수록 어려움이 가중된다. 59년생 안 되는 일에 너무 매달리지 말 것. 71년생 언행을 조심하고 참아야 한다. 83년생 기다리던 결론이 나니 신중해야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8월22일 오늘의역사
 
 

  1862(조선 철종 13)  신소설가 국초 이인직 태어남
    대표작: <혈의 누>, <은세계>, <치악산>

  1896(조선 고종 28)  고구려 동명왕묘 봉릉  

  1910  대한제국, 마지막 어전회의, 한일합방조약 조인
    10년 이상 우리 나라 황실을 연구한 안천(安天) 교수(서울교대)는 
    저서 《황실은 살아있다》에서 1911년 8월 22일, 옥새를 뺏기던 날, 
    고종이 데라우찌에게 따귀를 맞았다고 밝히고 
    "8월 29일을 국치일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인 국치일은 8월 22일이며 
    옥쇄를 강탈한 데라우치는 국제 범죄자"라고 쓰고 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독립투쟁의 본거지가 황실이었고, 
    만주에 독립군을 양성하여 실제 군 통솔을 맡은 사람은 의왕이었으며, 
    1945.8.20일을 서울 탈환의 날로 잡았는데 5일 앞서 해방이 되는 바람에
    일본을 공격하려던 황실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1933  여류 독립운동가 남자현 세상 떠남
  1937  서울 전역에 등화관제 실시

  1946  국립 서울대학교 신설

  1957  주한 영국군 철수

  1962  정부, 동경 올림픽 남북단일팀 구성에 정식 동의 발표
  1965  전국의 고교 및 대학생 1만여 명, 한일협정의 무효를 요구하며 데모
  1968  평양방송, 소련의 체코 침공을 지지

  1971  경기도 고양군에 있는 일본인 위령탑 제거

  1980  전두환 대장, 전역식 거행

  1985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적십자 실무대표 접촉
    남북한 이산가족의 고향방문단 및 예술공연단 9.20-23 서울 평양 동시교환
    방문단 규모 쌍방 각기 151명 등 공식 합의

  1986  전경환 새마을중앙본부회장 사표 내고 미국으로 건너감
  1987  대우조선노동자 이석규, 시위 도중 최류탄 맞고 사망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1993 서울 용산구 동작대교에서 반포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88도로로 추락
    핸들조작 미숙으로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
    지나가던 승용차 덮쳐 6명 사망, 6명 중경상


  1864  국제적십자조약 성립

  1904  중국 최고실권자 등소평 태어남

  1922  아일렌드 혁명가 콜린스 피살

  1957  재벌 록펠러 2세의 장남, 노르웨이 소시민의 딸과 결혼
    "나는 믿는다. 온갖 권리는 책임을 내포하고, 온갖 기회는 책임을 내포하며,
     온갖 소유는 의무를 내포하고 있음을."  ---록펠러 2세

  1966  아시아개발은행(ADB) 발족

  1974  독일 철학자 막스 셸리 태어남
    저서: <철학적 세계관>
  1978  라오스-프랑스 국교 단절
  1979  멕시코, 정치범 919명 사면

  1981  중화민국 여객기, 공중폭발로 110명 사망
  1988  히말라야 대지진, 600명 사망, 3000여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