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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19일 (음력 7월 10일 辛丑)

박영복(지호) 2010. 8. 19. 06:31

[오늘의 운세] 8월 19일 (음력 7월 10일 辛丑)

24년생 흐름대로 살면 편안해진다. 36년생 멀리 가면 위험하니 자제해야 한다. 48년생 무엇보다도 안정이 필요한 날이다. 60년생 지금의 자리를 잘 지켜야 이득이다. 72년생 12가지 재주는 밥 먹기 힘들다. 84년생 옛것을 지키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25년생 베푸는 마음으로 살면 행복하다. 37년생 아랫사람을 사랑하면 존경받는다. 49년생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61년생 넓게 마음을 쓰면 일이 순조롭다. 73년생 돌출구가 열렸으니 활동하면 좋다. 85년생 뛰는 만큼 성과는 올라가게 된다.

26년생 불안한 마음을 버리면 좋아진다. 38년생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50년생 언행으로 인한 구설수를 주의할 것. 62년생 열매가 익으면 떨어지는 법이다. 74년생 금전융통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86년생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거리는 법이다.

27년생 욕심을 부리면 근심이 생긴다. 39년생 자손 집에 다녀오면 안정이 된다. 51년생 겉모습과 실상을 잘 구분해야 한다. 63년생 어려워도 서두를 필요는 없다. 75년생 꾸짖는 말을 새겨들으면 답이 나온다. 87년생 약삭빠른 고양이가 실수한다.

28년생 마음을 털어 버리는 것이 좋다. 40년생 많은 순발력이 매우 필요한 날이다. 52년생 일이 지연돼도 참아내야 한다. 64년생 주변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것. 76년생 분주다사하고 바쁜 하루가 된다. 88년생 남보다 한 발짝 빠르게 진행할 것.

29년생 인생을 즐겁게 살도록 노력할 것. 41년생 푸짐한 대접으로 즐겁게 보낸다. 53년생 안 되는 일도 대접하면 풀린다. 65년생 노력한 만큼 대가가 많은 날이다. 77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있다. 89년생 즐거운 사람과 행복한 시간이다.

30년생 음지가 양지되니 기다릴 것. 42년생 너무 강하면 부러지니 유의할 것. 54년생 좋은 문서지만 확인하고 진행할 것. 66년생 바꾸는 운이지만 서두르지 말 것. 78년생 무지개만 믿고 따라가면 손해 본다. 90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을 주의하라.

31년생 마음이 편안하니 즐거워진다. 43년생 만사가 순조롭게 잘 진행된다. 55년생 승진 진급 한 수가 올라가니 즐겁다. 67년생 부르면 오고 베풀면 보답 받는다. 79년생 친구에게 대범히 대하면 좋다. 91년생 생각보다 분명하게 정리를 할 것.

20년생 등잔 밑이 어두우니 조심해야 한다. 32년생 마음의 상처는 치료가 어렵다. 44년생 현실과 생각은 많은 차이가 있다. 56년생 듣기 좋은 말도 자꾸 하면 싫어한다. 68년생 큰 투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80년생 생각지 않은 실물 도난 주의하라.

21년생 너그럽게 마음을 가지면 편하다. 33년생 서서히 진행하면 순조롭게 된다. 45년생 마음만 급하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57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해결이 된다. 69년생 남 일에 가담하지 않는 것이 좋다. 81년생 행동은 조심스럽게 해야 이롭다.

22년생 건강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 34년생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뿐이다. 46년생 공짜는 사양하는 것이 이롭다. 58년생 좋은 일만 생각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70년생 답답한 마음을 의논할 곳을 찾을 것. 82년생 하지 말라는 일을 더 잘한다.

23년생 즐거움은 모두에게 웃음을 준다. 3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47년생 동서남북으로 귀인이 도와준다. 59년생 정신이 맑으면 모두가 이루어진다. 71년생 왠지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 83년생 성실 근면으로 인정받고 행복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8월19일 오늘의역사

 
 

▲1031(고려 현종 22)  거란의 침입 물리친 명장 강감찬 세상 떠남

  1270(고려 원종 11)  삼별초, 진도에 거점 마련

  1492(조선 성종 23)  성리학자 김종직 세상 떠남

  1743(조선 영조 19)  강화외성, 벽돌로 개축

  1884(조선 고종 21)  오당 함화진 태어남
    국악사로 초대 대한국악원장 역임
    대표저서: <한국음악소사>, <조선음악통론>

  1911  전국에 풍수해, 사상 행방불명 256명, 유실 및 침수가옥 24,746호
  1930  화성 연해서 어선 전복, 31명 사망

  1958  국회에서 사친회비 폐지 교육세법안 통과

  1960  장면, 제2공화국 총리에 피선
        남산에 있던 이승만 동상 제거 시작
  1966  ASPAC 제1차 상설위원회 개최

  1971  서울 문리대 교수들, 대학자유화 선언
  1972  중부지방에 사상 최대의 폭우
  1975  싱가포르 항공, 서울 취항 개시

  1980  문공부, 전국 2,597개 출판사중 617개를 사회정화명목으로 등록 취소
  1981  한계령 도로 개통
  1987  95개대 3500여명, 충남대에서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결성
        종합주가지수, 사상 처음 500선 돌파

  1990  북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 결성 발표


    14  로마 최초의 위대한 황제 옥타비아누스 세상 떠남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이 생겨나게 한 그는 팍스 로마나, 즉
    로마가 지배하는 나라는 평화롭다는 전통을 세울 만큼 로마를 강대국으로
    만들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을 지닌 사람이었음에도 
    사치를 하지 않았고 언제나 로마를 개혁하기에 골몰했다고 한다.

  1662  프랑스 사상가 파스칼1623-1662) 세상 떠남
     "Man is but a reed, the weakest in nature, but he is a thinking reed."

  1819  영국 증기기관 완성자 제임스 와트 세상 떠남

  1839  다게르, 사진술 발명
    프랑스의 화가이자 사진기술가 다게르는 '다게레오 타입'이라고 불리는
    사진술을 1839. 8.19, 파리에서 열린 '아카데미 프랑세즈' 학술원회의에서
    공인받아, 이 날이 공식적인 '사진 탄생일'로 정해졌다. 다게르의 사진술은
    감광도가 낮고 노출이 8시간이나 되는 니엡스의 헬리오그래피를
    개선한 것으로 사진의 화상이 직접 은판에 인화되는 방식이며,
    노출 시간 10-30분 정도에, 거울처럼 좌우가 뒤바뀐 화상을 가지고 있었다.

  1924  프랑스의 우체부 페르디낭 슈발 세상 떠남
    "농부의 자식으로 태어나 농부로 살아온 나는, 나와 같은 계층의 사람들
    중에도 천재성을 가진 사람, 힘찬 정열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살고 또 죽겠노라." 프랑스의 오트리브 지역 우편배달부
    페르디낭 슈발이 딸의 출생기념으로 1879년부터 짓기 시작해 33년 1만여일,
    9만 3천시간에 걸쳐 완성한 '궁궐'의 벽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 있다고 한다.
    그는 매일 30씩㎞씩 우편배달을 하면서 모은 자갈, 조개껍질들로 
    이 건축물을 완성했고, 평소 그가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던 인생의 
    좌우명이나 격언을 새겨넣기도 했다. 처음에는 그를 미친 사람 취급했던
    마을 사람들은 존경심을 표하기 시작했고,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그의 집 앞에서 그와 기념사진을 찍었다. 1924년 8월 19일, 88세로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세계 각지의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1938  장개석, 공산당계 16단체에 해산 명령

  1978  이란 렉스극장에 방화. 377명 사망, 233명 부상

  1980  사우디아라비아 트라이스타기 리아드공항 비상착륙뒤 화재. 301명 사망
  1989  헝가리 공산당, 탈공산주의 선언

  1991  소련에 쿠데타 발생, 고르비 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