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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16일 (음력 7월 7일 戊戌)

박영복(지호) 2010. 8. 16. 06:29

[오늘의 운세] 8월 16일 (음력 7월 7일 戊戌)

24년생 마음이 청춘으로 돌아간다. 36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만사가 행복해진다. 48년생 어려운 일은 주위의 도움을 받을 것. 60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하다. 72년생 다른 사람의 부러움을 받게 된다. 84년생 이동 이사 여행 변화가 많아진다.

25년생 마음을 닫지 말고 열면 좋다. 37년생 건강을 생각해보면 좋은 날이다. 49년생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면 편하다. 61년생 작은 질병도 철저하게 주의할 것. 73년생 몸이 힘들 때는 잠시 쉴 것. 85년생 지나치게 재주를 부리지 마라.

26년생 주위사람에게 관대하게 대할 것. 38년생 반가운 사람을 만나서 즐길 것. 50년생 속마음을 내보이는 것이 더 좋다. 62년생 안정으로 마음의 변화를 취할 것. 74년생 불행 속에 행복이 있는 법이다. 86년생 힘겨웠던 일이 서서히 풀리게 된다.

27년생 한 가지를 얻으면 만사를 얻는다. 39년생 변동수가 열리니 순리를 따를 것. 51년생 전체적으로 좋으니 안심할 것. 63년생 이사 여행 이동 변동운이 좋다. 75년생 가족과 한마음으로 움직일 것. 87년생 복잡한 일은 잠시 잊으면 편해진다.

28년생 시간이 해결하니 기다리면 좋다. 40년생 집안이 화목해야 일도 잘 풀린다. 52년생 꼬였던 일을 쉽게 풀어야 한다. 64년생 상대를 이해하려고 더 노력할 것. 76년생 용서할 줄 알면 큰 사람이 된다. 88년생 멀리 바라보며 활동하면 성취한다.

29년생 낙천적인 마음에 즐거움이 있다. 41년생 대인관계에 유연성을 가지고 할 것. 53년생 싫은 소리는 되도록 삼갈 것. 65년생 서로의 신뢰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77년생 서두르면 허점이 보이게 된다. 89년생 세심하게 배려하면서 진행할 것.

30년생 즐거움을 마음껏 느끼게 된다. 42년생 만사가 매우 바쁘고 즐거운 날이다. 54년생 근심 걱정이 사라지니 편안해진다. 66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진행하면 좋다. 78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이 좋다. 90년생 한 곳에 머물지 못하고 움직인다.

31년생 술렁이는 마음은 활동하면 좋다. 43년생 동분서주 갈 곳이 많은 날이다. 55년생 자기 자신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67년생 걱정한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79년생 갈 곳이 많으니 재복도 많아진다. 91년생 자기주장대로 행동해도 괜찮다.

20년생 걱정이 많아지니 털어 버릴 것. 32년생 자기 마음부터 열어야 순조롭다. 44년생 보기는 좋으나 그림 속의 떡이다. 56년생 가족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것. 68년생 너무 넘쳐도 병이 나는 격이다. 80년생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정할 것.

21년생 작은 것을 주면 큰 것을 얻는다. 33년생 간단한 말로 어려움이 해결된다 45년생 실력을 갖추면 문서를 잡는다. 5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을 것. 69년생 주변에 한턱 낼 일이 생긴다. 81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 지으니 행복하다.

22년생 정도를 지키면 만사가 편하다. 34년생 겸손한 자세로 하루를 보내면 좋다. 46년생 스스로 자신의 일을 처리할 것. 58년생 주춤거리지 말고 신중하게 할 것. 70년생 주위사람에게 정성을 들일 것. 82년생 대인관계에 자신감을 가질 것.

23년생 고통의 시간은 잊는 것이 좋다. 35년생 부지런하면 얻는 것이 많아진다. 47년생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59년생 유비무환 미리 근심에 대비할 것. 71년생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처리할 것. 83년생 부끄러운 일은 절대로 하지 마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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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6일 오늘의역사

 
 
		
▲  1897(조선 고종 34)  광무연호 시행
  1899(조선 고종 36)  전염병예방규칙 공포

  1914  경원선 전구간 개통

  1945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발족
    위원장 여운형, 부위원장 안재홍
  1946  서울시, 특별시로 승격

  1969  원효 대사 동상 건립

  1972  문교부 중학교 교육용 기초한자 1800자를 확정발표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국보 3호), 북한산 비봉에서 경복궁으로 이전

  1980  최규하 대통령, 학생소요와 광주사태 책임지고 사임할 것을 발표
  1984 국내 최초의 여기자 추계 최은희 세상 떠남
    1983년 '최은희 여기자상'제정
    대표저서: <씨 뿌리는 여인>, <청춘회상기>
  1986  신민당을 탈당한 신보수회 중심의 민중민주당 창당, 총재 유한열 의원
  1987  오대양 직원 13명, 채권자 집단 폭행
    사장 박순자에게 사채 5억원 받으러간 이상배 등 3명
    회사창고에 감금하고 채권포기각서를 받은 뒤 집단폭행
  1988  월성원전 시료채취관에서 삼중수소 누출

  1992  MBC예술단과 북한예술단, 분단 후 최초로 제1회 통일예술제 개최
    러시아의 사할린 종합경기장에서 28,000여명의 사할린 거주 한인동포 운집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정신병 택시기사, 인도에 돌진, 22명 중경상


  1645  프랑스의 사상가 라 브루이에르(1645-1696) 태어남
    "사람의 일생에는 세 가지 사건이 있을 뿐이다. 출생과 생존과 죽음. 
     그러나 출생은 느끼지 못하고, 죽을 때는 괴롭다고 하며 죽고, 
     생존할 때에는 생존을 잊고 있다." 

  1858  대서양 횡단 해저전신 성공

  1888  로렌스, 영국에서 태어남

  1906  칠레 발파라이소서 진도 8.6의 지진 발생, 2만 여명 사망

  1945  중국 남경국민정부 붕괴

  1949  미국 작가 마가렛 미첼 교통사고로 세상 떠남 
    과속으로 달리던 자동차에 치어 세상 떠남 
    퓰리처상을 받은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원래 제목은 
    'Tomorrow is Another Day'. 
    1991년에는 미첼의 가족들이 선정한 여류작가 알렉산드라 리프레이에 의해
    후편이 출판되어 판매 첫날 미국 내에서만 1백만부가 팔렸다고 한다.

  1960  키프로스공화국 독립

  1987  미국 디트로이트 메트로폴리탄공항에서 비행기 고가도로 충돌 폭발
    154명 사망

  1990  이라크, 이란에 평화조약 제의
  1991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정치 망명자 4만여 명의 총사면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