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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14일 (음력 7월 5일 丙申)

박영복(지호) 2010. 8. 14. 06:33

[오늘의 운세] 8월 14일 (음력 7월 5일 丙申)

24년생 어른의 역할을 해주면 순조롭다. 36년생 넓게 생각하면 고민도 사라진다. 48년생 동남풍이 부니 좋은 소식이 있다. 60년생 이동수 여행운이 좋으니 활동할 것. 72년생 가족에게 경사수로 즐거워진다. 84년생 즐거움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25년생 자신감을 가지면 몸이 건강해진다. 37년생 항상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다. 49년생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니 참을 것. 61년생 남의 보증은 절대로 서지 말 것. 73년생 불 꺼진 항구이니 주의할 것. 85년생 타인이 중상 모략하니 유의해야 한다.

26년생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면 좋다. 38년생 생각지 않은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다. 50년생 움직이는 만큼 얻는 것도 많다. 62년생 고통 속에서 이름을 얻는 법이다. 74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놓치지 말 것. 86년생 새로운 것을 확장하면 좋아진다.

27년생 건강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다. 39년생 집안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야 한다. 51년생 하고 싶은 말도 잠시 참을 것. 63년생 마음과 몸을 아프지 않게 노력할 것. 75년생 유대관계가 꼬이니 조심할 것. 87년생 힘들고 괴로우니 미리 대비할 것.

28년생 어려움이 가고 귀인도 만나게 된다. 40년생 힘과 생각이 살아나는 날이다. 52년생 좋은 사람을 새로 만나게 된다. 64년생 어둠 속에서 광명의 빛이 보인다. 76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 것. 88년생 귀인을 만나서 큰 도움이 된다.

29년생 갈등이 해소되니 안심할 것. 41년생 의식주가 풍부하고 움직이면 좋다. 53년생 많은 변화로 마음의 동요가 된다. 65년생 이동 여행 변동수로 지방운도 있다. 77년생 결정했으면 과감하게 나갈 것. 89년생 이사 변동 여행 움직일수록 좋다.

30년생 들뜬 하루로 즐거움이 넘친다. 42년생 명예를 얻으니 부러울 게 없다. 54년생 일이 많아지니 즐거운 비명이 난다. 66년생 희망을 위해서 동분서주하게 된다. 78년생 모든 실력을 동원하면 인정받는다. 90년생 노력하는 자만이 살 수가 있는 법.

31년생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대비할 것. 43년생 고집을 너무 부리면 원망을 산다. 55년생 원만하려면 먼저 양보할 것. 67년생 믿음을 잃어버리면 인생은 끝이다. 79년생 자기 일에만 몰두를 해야 한다. 91년생 친구와 연인을 분명하게 구별할 것.

20년생 기분전환을 하면 좋은 날이다. 32년생 가볍게 나들이하면 즐거움을 얻는다. 44년생 어려운 문제일수록 쉽게 접근할 것. 56년생 분주다사하며 이동수가 보인다. 68년생 즐거운 마음이 행복을 부른다. 80년생 마음과 마음이 통해야 성사된다.

21년생 바쁘게 살면 고민도 잊게 된다. 33년생 집안이 화목해야 밖의 일도 잘된다. 45년생 여기저기 갈 곳이 많아진다. 57년생 한 곳에 머물면 썩으니 움직일 것. 69년생 자기주장만 내세우지 말 것. 81년생 분주다사하지만 여러 가지로 얽힌다.

22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으로 즐겁다. 34년생 친구와 한잔 술로 즐거움이 넘친다. 46년생 부지런하게 뛰면 성과가 좋다. 58년생 스스로 연구개발하면 좋은 날이다. 70년생 계획대로 차근히 처리할 것. 82년생 명예를 소중하게 간직할 줄 알 것.

23년생 자녀에게서 경사수가 들린다. 35년생 훌륭한 사람은 진취적인 생각을 한다. 47년생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건배를 든다. 59년생 좋은 문서의 변동을 잡을 것. 7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83년생 하는 일마다 행운이 따르게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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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4일 오늘의역사

 
 

▲  1592(조선 선조 25)  충무공 이순신 한산대첩에서 승리를 거둠

  1863(조선 철종 14)  동학교조 최제우, 최시형에게 전위

  1897(조선 고종 34)  대한제국 연호를 광무로 결정

  1907  남자 17세, 여자 15세이하의 조혼을 금함

  1957  서울 시립교향악단 창립

  1960  김일성, 남북연방제 제의
  1964  중앙정보부, 인혁당사건의 수사결과를 발표
  1965  한일협정비준동의안, 야당의원 불참한 채 국회 본회의 통과

  1976  태풍 빌리 13호 중부강타
    37명 사망 147명 실종, 농경지유실 1,719헥타아르, 
    도로 하천 제방 수리시설 1,475개소 파손, 기타 피해액 66억 2,000만원
  1979  태풍 어빙호 강타. 17명 사망, 피해액 148억원

  1980  김대중 등 24명, 내란음모혐의로 첫 군사재판 받음
  1982  태풍 세실호 강타. 66명 사망, 피해액 213억원
  1985  태풍 홀리호 강타. 26명 사망 및 실종, 재산피해 36억원
  1986  서진 룸살롱 폭력배집단살인사건 발생
  1987  서울 공항동 등 김포공항 부근 화공약품 저장창고에서 화공약품 폭발
    10명 사망, 100여명 중경상
  1989  건설부, 분당신도시계획안 확정

  1990  김대중 평민당 총재, 정부에 대해 내각책임제 개헌 포기를 촉구
  1992  범국민서명운동본부, 해직교사 원상복직에 92만명 서명 발표 


  1860  <시튼 동물기>의 작가 시튼 영국서 태어남

  1920  올림픽에서 올림픽기 처음으로 게양

  1941  미국과 영국, 대서양헌장 발표
  1945  일본 포츠담 선언 수락
  1947  파키스탄 독립, 초대 총독 진나

  1967  벨기에의 르네 마그리트(1898-1967) 세상 떠남
    "우리는 사고의 효과를 통해 기묘한 것을 친근한 것으로 만들곤 한다. 
     그러나 나는 오히려 친근한 것을 기묘한 것으로 복귀시키고자 노력한다."

  1972  동독의 일류신 62기 동베를린 이륙도중 추락, 156명 사망
  1974  키프로스전쟁 재발

  1989  남아프리카공화국 보타대통령 사임

  1990  이라크, 중동전해역 완전차단
    이라크, 8월 25일까지 쿠웨이트주재 외국공관의 폐쇄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