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운세,역사

[오늘의 운세] 8월 13일 (음력 7월 4일 乙未)

박영복(지호) 2010. 8. 13. 06:30

[오늘의 운세] 8월 13일 (음력 7월 4일 乙未)

24년생 계획을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 36년생 좋은 일에도 약간 궂은 일도 있다. 48년생 차분하게 문서를 확인해야 한다. 60년생 정확한 판단이 요구되는 날이다. 72년생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면 좋다. 84년생 묶였던 일이 하나씩 해결이 되는 날.

25년생 앞뒤가 막혀도 차분히 풀 것. 37년생 못 믿을 사람에게 일을 맡기지 말 것. 49년생 대화로 마음을 연결하면 좋다. 61년생 처음과 마지막이 변함이 없을 것. 73년생 의욕만으로 일이 되지 않는다. 85년생 진실한 마음이 매력으로 보인다.

26년생 한결같은 마음이 필요하다. 38년생 남 걱정보다는 본인 걱정부터 할 것. 50년생 적당한 선에서 넘어가면 편하다. 62년생 미리 걱정을 만들어서는 하지 말 것. 74년생 정리 정돈에 신경을 쓸 것. 86년생 새로운 사태에 순수하게 적응할 것.

27년생 잡념을 오래 담아두면 손해다. 39년생 일은 민첩하게 말은 신중할 것. 51년생 자신의 일과 입장을 지켜야 이롭다. 63년생 즐거움이 괴로움으로 되지 않도록. 75년생 정직은 인생사의 최대 덕목이다. 87년생 판단을 서두르지 말아야 득이다.

28년생 조심스럽게 결과를 기다릴 것. 40년생 가난 구제는 나라도 어려운 법이다. 52년생 사막의 오아시스는 어디로 갔나. 64년생 의사를 믿어야 병을 고치게 된다. 76년생 미련을 버리고 순리를 따를 것. 88년생 소란스러운 마음을 안정시킬 것.

29년생 대인의 품격을 지켜야 한다. 41년생 생각지 않은 도움으로 순조롭다. 53년생 고집으로 반감을 사지 말아야 한다. 65년생 빚 없고 자식만 있어도 살림 꾸린다. 77년생 좋은 것 같아도 좋은 것이 없다. 89년생 보이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 것.

30년생 현재가 행복하다고 믿을 것. 42년생 한번 망가지면 다시 회복이 어렵다. 54년생 나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66년생 맺고 끊는 것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78년생 변동 변화의 시기로 분주해진다. 90년생 되도록 변화를 꾀하지 말아야 한다.

31년생 후원자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43년생 가장의 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55년생 내친김에 몸을 쉬어가면서 할 것. 67년생 단순한 것이 오히려 득이 된다. 79년생 상대방에게 진정한 믿음을 줄 것. 91년생 답답함을 외출로 풀면 좋아진다.

20년생 마음 상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32년생 가는 말이 거칠면 오는 말도 거칠다. 44년생 시비와 구설에 빠지지 말 것. 56년생 옛정을 되도록 잊지 말아야 한다. 68년생 너무 빠른 변화를 원하지 말 것. 80년생 실수가 없도록 매사를 확인할 것.

21년생 순간적인 재치가 필요한 날이다. 33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 것. 45년생 행복의 비결은 지혜에 달렸다. 57년생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69년생 실수를 두려워 말고 돌진할 것. 81년생 부질없는 망상은 버려야 득이 된다.

22년생 돌아오는 내일은 희망이 보인다. 34년생 보람을 찾고 새 일을 시도할 것. 46년생 표면보다 내면에 힘쓰면 발전한다. 58년생 분주다사하고 바쁜 하루가 된다. 70년생 신상에 작지 않은 변화가 많다. 82년생 최후의 선택이 성공을 좌우하게 된다.

23년생 어려움을 극복해야 이롭다. 35년생 건강으로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할 것. 47년생 베푼 만큼 돌아오는 법 베풀어야 한다. 59년생 한잔의 술과 고기를 초대받는다. 71년생 적극적인 활동은 실수가 많다. 83년생 임시변통으로 순간 모면하지 말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8월13일 오늘의역사

 
 

▲ 1467(조선 세조 13) 청년장군 남이, 이시애의 난 평정

  1615(조선 광해 7)  조선시대 명의 허준 세상 떠남
    저서: <동의보감>, <언해구급방>

  1652(조선 효종 3)  금군에 관마 주어 기병대 조직 

  1841(조선 헌종 7)  조선말 학자인 간재 전우 태어남

  1897(조선 고종 34) 독립협회, 개국 505회 기념절 기념식 독립관 거행

  1909  조선고서간행회 설립

  1912  토지조사령 공포
  1933  대동군에서 석회종유동굴 발견
  1935  심훈의 <상록수>, 동아일보 현상소설에 당선

  1951  국회, 한국조폐공사법 통과
  1952  근로기준법 국회 통과(53.5.13 공포)
  1955  성전환 제1호, 적십자 병원서 수술
  1956  서울특별시의원 및 전국 각도의원선거 실시
  1959  일본과 북한, 재일교포 북송협정에 조인

  1960  윤보선, 제4대 대통령에 취임
  1965  국회, 야당 불참 속에 월남파병동의안 통과

  1979  인천 대동창고회사에 화재
    15개 창고 소실, 주민 100여명 부상, 피해 10억원

  1980  김영삼, 정계은퇴 발표
  1981  안양시 보신탕집서 프로판가스 폭발. 10명 사망, 20명 부상
  1989  배용균 감독, 제42회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서 최우수작품상 수상
    수상작은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1991  한문학자 김종식옹 세상 떠남
  1993  강원도 태백시 한보에너지 통보광업소 탄광 매몰
    광원 6명중 5명 사망, 1명은 91시간 만에 구조
  1997  조순 서울시장, 대선 출마 선언


  1868  페루와 에콰도르에 지진, 4만여명 사망

  1910  백의의 천사 영국의 프로렌스 나이팅게일 세상 떠남 
    나이팅게일은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결혼도 마다하고 환자의 몸으로 일생을 병원 개혁에 힘썼다. 
    33세(1854) 때 크리미아 전쟁의 헌신적 간호봉사로 영국의 영웅이 되었는데
    이후 신경쇠약증으로 평생을 침대에서 살다시피 했다. 
    환자이면서도 전쟁 중보다 오히려 더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한다. 
    인도에 최신 시설을 갖춘 육군의료센터를 설립했고, 
    간호원 실습학교를 개설했으며 많은 저서를 출간했다. 
    병원의 주방 기구 개선책을 제시했고, 
    병실을 가장 아늑하게 만드는 벽의 색깔이 핑크색이라 주장했는데,
    이는 수많은 실험끝에 오늘날까지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1910.8.13에 자신이 죽으면 '관을 운반할 두 명 외엔 아무도 없이 검소하게
    근처 묘지에 매장해줄 것'을 부탁하고 세상을 떠났다.
    저서: <간호 노트>, <병원에 관한 노트>

  1927  쿠바 수상 카스트로 태어남

  1946  영국의 사상가 웰즈(1866-1946) 세상 떠남
    "도덕적인 분개는 등에 빛을 띤 질투이다."
  1949  서독, 제1차 총선거 실시

  1960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독립
  1961  동독, 베를린장벽 구축

  1978  베이루트의 PLO본부 폭파로 150명 사망
  1979  중국, 산아제한정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