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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11일 (음력 7월 2일 癸巳)

박영복(지호) 2010. 8. 11. 07:26

[오늘의 운세] 8월 11일 (음력 7월 2일 癸巳)

24년생 공 없는 일이 많으니 유의할 것. 36년생 활기찬 하루가 되도록 노력할 것. 48년생 작게 한 일이 큰 이득을 얻는다. 60년생 남이 모르게 한 일이 득을 본다. 72년생 마음에 병이 들지 않게 할 것. 84년생 사람이 모이는 곳에 행운이 있다.

25년생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기다린다. 37년생 고목에도 꽃이 피는 격 즐겁다. 49년생 변화가 와서 분주다사해진다. 61년생 인생의 즐거움은 내가 만들어간다. 73년생 즐거운 곳에서 초대를 받게 된다. 85년생 마음에 바람이 솔솔 부니 움직일 것.

26년생 건강을 찾으니 편안해진다. 38년생 해야 할 일도 잠시 생각하고 할 것. 50년생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이 있다. 62년생 하는 일을 희망적으로 생각할 것. 74년생 이성문제 인간관계에 신중할 것. 86년생 이동 여행 이사 많은 변화가 있다.

27년생 한가로운 가운데 즐거움이 있다. 39년생 부드러움으로 대처하면 길하다. 51년생 같은 말이라도 듣기 좋게 할 것. 63년생 친화적인 태도가 호운을 부른다. 75년생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아야 한다. 87년생 숨은 근심을 털어 버려야 득이 된다.

28년생 환상을 버리고 현실에 충실할 것. 40년생 얻는 것보다는 잃음이 많다. 52년생 두뇌작전으로 진퇴를 결정할 것. 64년생 생각은 직접 표현하는 것이 이롭다. 76년생 시끄러운 사태에 대비할 것. 88년생 방황을 멈추면 성과를 얻게 된다.

29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좋다. 41년생 성의 있는 대화는 얻는 것이 많다. 53년생 작은 이익도 차근히 쌓을 것. 65년생 끝까지 기다리면 결과도 좋아진다. 77년생 최종 결정은 오후에 내려야 한다. 89년생 모든 일은 대인관계에 따라서 다르다.

30년생 모르는 것이 오히려 약이 된다. 42년생 작은 일이라도 무시하지 말 것. 54년생 조금만 양보하면 결과가 좋다. 66년생 종교를 가지면 많은 도움이 된다. 78년생 일을 너무 복잡하게 만들지 말 것. 90년생 가정문제의 고민은 이해로 풀어라.

31년생 조용한 가운데 얻는 것이 많다. 43년생 절친한 친구와의 교류를 잊지 말 것. 55년생 생각지 않은 기회가 찾아온다. 67년생 물건과 이익과 사람도 모이게 된다. 79년생 귀인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 것. 91년생 착실히 나가면 미래도 밝아진다.

20년생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 것. 32년생 작은 일이라도 잘 챙겨야 득이 된다. 44년생 급한 일일수록 차분하게 할 것. 56년생 전진이 뜻대로 되지 않으니 주의할 것. 68년생 생활에 최선을 다하면 좋다. 80년생 참는 것이 나를 이기는 것과 같다.

21년생 희망을 위해서 건강해야 한다. 33년생 사방으로 명성이 높게 퍼져 나간다. 45년생 도는 세상은 생각보다는 짧은 법. 57년생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인정받는다. 69년생 좋은 조건에서 노력한 보람을 찾는다. 81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려 있다.

22년생 피곤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 34년생 집안이 시끄럽지 않고 편안해야 한다. 46년생 어지간한 일에 흥분하지 말 것. 58년생 윗사람의 충고를 받으면 순조롭다. 70년생 부지런하면 하자가 감면된다. 82년생 급격한 행동과 우격다짐은 삼갈 것.

23년생 착실하게 자리를 지켜야 한다. 35년생 마음의 변화를 잘 다스려야 한다. 47년생 쓸데없는 걱정은 털어 버려야 이롭다. 59년생 기쁨과 슬픔이 엇갈리는 날이다. 71년생 열심히 살면 허무함은 없다. 83년생 급한 성격은 될 일도 어렵게 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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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1일 오늘의역사

 
 

▲ 661  고구려의 평양성, 당 나라 장수 소정방에게 공격당함

  1433(조선 세종 15) 정초, 해시계인 혼천의 헌상

  1842  도원 김홍집 태어남
    조선말 문신, 부국책으로 점진적 개화주장.
    대표저서: 이정학제일록

  1905  대한매일신보의 영문판 발행

  1914  경원선 개통

  1946  조선교육연구회 결성
  1947  미국공보원 개설 

  1955  금산서 버스 전복. 11명 사망, 10여명 중상
  1957  경기 화성군 일왕면서 자동차가 엔진과열로 화재. 33명 사망, 7명 부상

  1959  농학박사 우장춘 박사 세상 떠남
    "어머니의 나라에서는 할만큼 했다. 이제 남은 삶을 아버지의 나라에 
    바치겠다."고 1950년 우장춘(1898.-1959.8.11)은 한국으로 돌아왔다. 
    김장감을 대량 생산하도록 배추를 개량하고, 씨없는 수박을 만들어 냈으며,
    한 해에 두번갈이 벼농사를 연구하다 쓰러져 병석에서 문화훈장을 받았다.
    1935년에는 다윈의 진화론을 수정한 식물 염색체의 한 그룹인 
    '게놈'의 친화성으로 식물 사이의 관계가 결정된다는
    '게놈 이론'으로 도쿄제국대학에서 농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79  경찰, YH노동자 농성 강제 해산, 그 과정서 김경숙 세상 떠남

  1980  조오련, 헤엄쳐서 대한해협 (부산-대마도간 53㎞) 횡단에 성공
  1980  김포국제공항 신청사 완공

  1992  우리 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인 과학위성 '우리별 1호' 발사
    1992.8.11 오전 8시8분(현지시각 10일 오후 8시8분) 
    남아메리카 프랑스령 기아나의 쿠루주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
    우리별 1호는 시속 800km의 속도로 110분마다 한 번씩 
    남극과 북극을 잇는 극궤도를 돌게 설계
    우리별 1호의 크기는 가로 35.2cm 세로 35.6cm 길이 67cm 무게 48.9kg

  1993  북한군 인민무력부 소속 중위 임영선, 휴전선 넘어 귀순

  1093  소동파, 이백을 노래함

  1511  스페인, 멕시코 정복

  1782  터키 콘스탄티노플에 화재. 1,000명 사망, 건물 손실 1만호

  1914  프랑스, 오스트리아에 선전포고

  1919  스코틀랜드 출신의 미국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 세상 떠남
    카네기재단을 세워 공공사업에 공헌. 
    저서: <부의 복음>, <자서전>
    "지금까지 그 생애 중 어떤 좋은 기회가 없었던 사람은 하나도 없다.
     단지 그것을 포착하지 못했을 뿐이다."

  1919  독일, 바이마르헌법 공포

  1923  독일, 연합국에 대한 전쟁배상 지불중지 선언

  1962  소련, 유인우주선 보스톡 3호 발사

  1979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댐 붕괴. 1만명 이상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