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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25일 (음력 7월 16일 丁未)

박영복(지호) 2010. 8. 25. 06:43

[오늘의 운세] 8월 25일 (음력 7월 16일 丁未)

24년생 함부로 움직이면 손해가 생긴다. 36년생 서두르면 내용과 참뜻을 모른다. 48년생 곤란한 일도 대범하게 처리할 것. 60년생 문서는 오는데 손재수를 조심할 것. 72년생 문서의 변동을 확인해야 한다. 84년생 복잡한 일은 단순하게 정리할 것.

25년생 어려운 부탁은 거절해야 한다. 37년생 선한 일을 많이 하면 순조롭게 된다. 49년생 무리한 경쟁을 하면 손해가 따른다. 61년생 밑 빠진 독에 물 붓지 않도록 유의할 것. 73년생 입에 꿀 바른 사람을 경계할 것. 85년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하루다.
 

26년생 이해가 큰 것을 잃지 말 것. 38년생 나이에 비해 일이 많으니 유의할 것. 50년생 너무 정상만 보고 뛰면 힘들다. 62년생 한결같은 마음으로 진행할 것. 74년생 작은 일도 소홀히 생각지 말 것. 86년생 작은 것 때문에 큰 것을 놓치지 마라.

27년생 분주하면 슬픔도 잊어버린다. 39년생 판단을 너무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51년생 잘 두면 보배요 못 두면 원수다. 63년생 어른 역할을 잘해야 손해가 적다. 75년생 멀리 내다보면 길한 일도 생긴다. 87년생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나타난다.

28년생 의사를 믿지 못하면 못 고친다. 40년생 조심스럽게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52년생 괴로울 때는 수면이 최고다. 64년생 음주운전 안전사고를 특히 주의할 것. 76년생 적극적으로 나설 때가 아니다. 88년생 가족의 화목에 중점을 두면 좋아진다.

29년생 현실에 만족하면 편해진다. 41년생 미해결문제를 풀고 최선을 다할 것. 53년생 잘 사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 것. 65년생 많은 사람이 도움이 안 되는 날이다. 77년생 빚 없는 사람이 행복한 법. 89년생 자만하지 말고 신중히 처리할 것.

30년생 섭섭함을 베풂으로 덮을 것. 42년생 현상유지에 최대한 힘을 기울일 것. 54년생 자기 신분에 알맞은 행동을 할 것. 66년생 도움이 되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 78년생 변화는 손실을 부리니 유의할 것. 90년생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게 한다.

31년생 후원자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43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진행할 것. 55년생 내친김에 쉬어가면서 할 것. 67년생 자기 신분에 알맞은 행동을 할 것. 79년생 칼도 날이 서야 역할을 제대로 한다. 91년생 단순한 것이 오히려 득이 된다.

20년생 일을 어렵게 만들지 말 것. 32년생 속상한 일은 빨리 잊는 것이 좋다. 44년생 불화가 잦으면 손님이 줄어든다. 56년생 조금 손해 보더라도 감수해야 이롭다. 68년생 정확한 판단이 요구되는 날이다. 80년생 시비수가 있으니 매사를 조심하라.

21년생 근심 걱정을 쌓아두지 말 것. 33년생 말 한마디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45년생 너무 큰 것을 바라지 말 것. 57년생 나 자신을 알면 실패하는 일이 없다. 69년생 고독과 어려움을 극복해야 이롭다. 81년생 마음을 비우면 앞날이 보이게 된다.

22년생 본인의 마음먹기에 달렸다. 34년생 자손에게서 용돈 받으니 즐겁다. 46년생 오늘 하나가 내일 두 개가 된다. 58년생 척하면 삼천리 능수능란하게 할 것. 70년생 투자의 대상을 정확히 골라라. 82년생 몸이 부지런하면 고민도 없어진다.

23년생 베푼 만큼 돌아오는 법이다. 35년생 안 보면 그립고 보면 짜증 나는 격. 47년생 소문만 크지 이익은 적은 날이다. 59년생 자기 일만 잘 챙기면 손해가 없다. 71년생 외형의 아름다움에 현혹되지 마라. 83년생 속에 있는 말하고 후회하지 말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8월25일 오늘의역사

 
 

▲ 1033(고려 덕종 2)  장성 쌓기 시작함

  1398(조선 태조 7)  삼봉 정도전(1337-1398) 피살당함

  1451(조선 문종 2)  고려사 139권 완성

  1586(조선 선조 19)  지천 최명길 태어남

  1936  동아일보, 손기정 마라톤 제패 사진을 일장기를 지우고 게재
    동년 8월29일자로 제4차 무기정간

  1945  미국군 인천에 상륙, 미국과 소련 양군의 북위38도선 분단 점령을 방송

  1958  뇌염으로 전국 국민학교에 휴교령. 638명 사망

  1969  북한, 통일혁명당 창설을 발표

  1972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 개관
  1977  금산 제2위성통신지구국 완공
  1979  태풍 주디호 강타. 135명 사망 및 실종, 피해액 340억원

  1986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이전 개관
        민정당, 의원내각제 개헌안 국회헌법개정특위에 제출
  1988  남북교류특례법안 제정

  1990  여류교육가 김옥길 세상 떠남
    이화여대 총장, 문교부 장관 역임
  1992  북한, 당기관지 로동신문 통해 미국과의 관계 개선 강조


  1900  독일 실존철학의 선구자 프리드리히 니체 세상 떠남
    1844년 독일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니이체는 
    키에르케고르와 더불어 실존주의 철학의 선구자로 일컬어진다. 
    '신은 죽었다'는 그의 주장은 20세기 유럽 지식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정말 남자다운 남자는 위험과 놀이, 두 가지를 좋아한다. 그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장난감 중에서 여자가 가장 위험하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 한번도 내 아이를 낳게 하고 싶은 여자를 만나지 못했다. 내가
     사랑하는 여인, '영원' 말고는. 오 영원이여! 너를 사랑한다. 영원이여!"
    저서: <비극의 탄생>, <권력에의 의지>,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918  미국의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 태어남
    대표작: 에레미야 교향곡, 불안의 시대 워터프론트

  1921  미국과 독일, 강화조약 체결

  1944  연합군, 파리 입성

  1959  중국-인도 국경분쟁 표면화

  1960  제17회 로마올림픽대회 개막
  1961  브라질에 군부 쿠데타. 쿠와드로스 대통령 사임, 후임에 굴라르

  1972  방글라데시의 유엔 가입, 중국의 첫 거부권 행사로 부결
  1975  제5회 비동맹제국 외상회의(30일까지 페루의 리마), 북한 가입

  1980  폴란드, 자유노조 허용 
  1984  방사능물질을 대량 적재한 프랑스 화물선, 벨기에 해상에서 침몰

  1990  유엔안보리 무력 사용 허용을 결의, 이라크 외국공관 포위
  1991  우크라이나 등 8개 공화국 소연방으로부터 독립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