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8월 2일 (음력 6월 22일 甲申)
24년생 고마운 사람이 생각난다. 36년생 모처럼 행복한 날로 기대가 된다. 48년생 먼 곳에서 반가운 사람이 찾아온다. 60년생 우연한 행운으로 즐거움이 넘친다. 72년생 생각지 않은 귀인의 도움을 받는다. 84년생 새 출발 새 인연의 기대로 즐겁다.
25년생 좋은 생각은 결과도 좋아진다. 37년생 기분을 전환하고 즐겁게 보낼 것. 49년생 옛 것을 지키면서 진행하면 좋다. 61년생 평상시처럼 여유를 가지고 할 것. 73년생 이동 여행 활발하게 움직이면 좋다. 85년생 재충전을 위해서 활동하면 좋다.
26년생 즐거움이 넘치니 행복하다. 38년생 타인에게서 능력을 인정받는 날이다. 50년생 막혔던 일이 하나씩 풀리게 된다. 62년생 몸은 힘들어도 즐거운 날이 된다. 74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6년생 남의 눈치보지 말고 활동하면 좋다.
27년생 먼저 양보하면 결국에는 이긴다. 39년생 어른이 먼저 베풀면 순조롭다. 51년생 마음을 어둡게 만들지 말아야한다. 63년생 힘들수록 맛있는 음식으로 힘낼 것. 75년생 지혜로 어려움을 물리쳐라. 87년생 교통사고 안전사고를 주의할 것.
28년생 한 가락의 옛날을 기억한다. 40년생 외로움이 행복으로 바꾸어진다. 52년생 인생만사가 꿈 같으니 즐겁게 보낸다. 64년생 이동 여행 변동운이 매우 좋다. 76년생 진취적으로 밀고 나가면 좋다. 88년생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활동할 것.
29년생 자손으로 인해서 보람을 찾는다. 41년생 바쁜 하루를 즐겁게 보내면 좋다. 53년생 마음껏 활동하면 좋아진다. 65년생 상대방의 노력을 보고 판단할 것. 77년생 좋은 일의 실마리를 찾아 진행할 것. 89년생 외출하면 생활에 활력이 생긴다.
30년생 맛있는 보양식을 들면 좋다. 42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54년생 평범하게 사는 것이 큰 행복이다. 66년생 명예가 오르고 이름도 알려진다. 78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로 즐거운 날이다. 90년생 성공의 비결은 역시 노력뿐이다.
31년생 언제나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43년생 자손들의 일로 기쁜 소식이 들린다. 55년생 대인관계로 인해서 이익이 있다. 67년생 과감하게 도전하면 결과도 좋다. 79년생 즐거운 변동을 놓치지 말 것. 91년생 앞을 향해서 용감하게 전진할 것.
20년생 안심하게 생활해도 좋은 날이다. 32년생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아도 좋다. 44년생 마음만 있으면 언젠가 이루어진다. 56년생 대인관계가 생각보다 잘 풀린다. 68년생 중심을 잡고 마음껏 밀고 나갈 것. 80년생 원하는 대로 성과가 많이 생긴다.
21년생 편안하게 쉬면서 하루를 보낼 것. 33년생 신경을 부드럽게 가져야 이롭다. 45년생 매사 신경을 쓰면 이상이 없다. 57년생 희생이 가장 행복한 일이 된다. 69년생 사랑의 홍역에 얽히지 않도록 할 것. 81년생 사물과 사람을 조심하면 좋다.
22년생 자손에게서 권위가 서는 날이다. 34년생 주위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46년생 이동 여행 인생을 즐기며 지낼 것. 58년생 승진 명예운이 매우 좋아진다. 70년생 발전에 발전이 이어지니 즐겁다. 82년생 뜻밖의 소득으로 즐거워진다.
23년생 입에 맞는 음식을 찾아서 잡술 것. 35년생 건강유지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47년생 나이에 어울리는 느긋함을 가질 것. 59년생 가족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71년생 책임을 완수하는 사람이 될 것. 83년생 성급하게 처리하면 어렵게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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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 오늘의역사
▲ 1907 대한제국 연호를 융희로 결정 1953 미군 사령부, 서울대 건물 반환하고 용산으로 이전 1962 동아일보 고재욱 주필과 황산덕 논설위원 피검 사설 '국민투표는 만능이 아니다' 게재 관련 1976 대한항공 화물기, 테헤란 공항서 불시착중 폭발, 승무원 5명 사망 1980 컬러 텔레비전 시판 개시 12월 1일 첫 방영 1981 태풍 오그먼호 강타, 14명 사망 피해 46억여원 1988 소련과 영사업무 공식문서 교환 1990 대법원, 서울 망원동 수재를 인재로 결론 1993 정부, 북한핵문제 해결 위해 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 재개 제의 216 칸나에 전투, 한니발의 카르타고군 로마군을 전멸시킴 칸나에 전투 소식을 들은 당시 로마의 장군들은 '카르타고가 무서운 게 아니라 한니발이 무섭다'고 했다고 한다. 애꾸눈 장군 한니발은 알프스를 넘어 로마를 공격하였다. 10만의 군사가 15일만에 알프스를 넘은 뒤 2만6천명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1919 산동반도, 중국으로 반환됨 1920 국제사법재판소 설치 1921 이탈리아 테너 가수 엔리코 카루소 세상 떠남 1923 미국 제 29대 대통령 하딩 세상 떠남 1934 독일 제2대 대통령 폴 텐부르크 세상 떠남 1960 니제르 공화국 독립 1962 중미 5개국, 공동시장 협정에 조인 1969 닉슨 미국 대통령, 공산권 국가로는 처음으로 루마니아 방문 1981 볼리비아에 쿠데타, 가르시아 대통령 실각 1985 미국 델타 항공 소속 L1012기, 댈라스 포트워트 공항 착륙 도중 추락 132명 사망 1990 이라크, 쿠웨이트 공격 개시 새벽 3시에 공격 개시 8시간만에 쿠웨이트 완전 점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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