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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0일 (음력 6월 19일 辛巳)

박영복(지호) 2010. 7. 30. 06:37

[오늘의 운세] 7월 30일 (음력 6월 19일 辛巳)

 

24년생 걱정거리를 애써 만들지 말 것. 36년생 건강상태를 재확인하면 좋은 날. 48년생 확신이 서지 않으면 미루면 좋다. 60년생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 마음이다. 72년생 겸손함이 오늘의 운을 좌우한다. 84년생 어려운 일은 과감하게 풀어나가라.

25년생 어두움이 가고 아침이 찾아온다. 37년생 아직은 미비하나 시간을 기다릴 것. 49년생 결정한 일도 되도록 미룰 것. 61년생 주관이 뚜렷해야 흔들리지 않는다. 73년생 세월의 변화가 한번 가면 안 온다. 85년생 사람을 잘 가려서 상대하면 좋다.

26년생 몸이 지치지 않도록 간수할 것. 38년생 확실한 것도 다시 한번 확인할 것. 50년생 신경을 너무 많이 쓰지 말 것. 62년생 이치에 맞도록 수정하면서 할 것. 74년생 힘들어도 마음먹기에 달렸다. 86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이롭다.

27년생 즐겁고 행복한 것이 인생이다. 39년생 서로 도와주면 서로 도움이 된다. 51년생 귀인도 만나고 장기투자도 좋다. 63년생 뜻밖에 일이 잘 풀리니 즐거워진다. 75년생 힘들 때 감로수 같은 사람이 되라. 87년생 개천에서 용이 나는 격 즐겁다.

28년생 금전은 잊고 차분하게 보낼 것. 40년생 휘말리지 말고 본분을 지킬 것. 52년생 어려운 일은 시작하지도 말 것. 64년생 자기 중심을 잃지 않도록 할 것. 76년생 변화보다는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 88년생 끝까지 한우물을 파야 성공을 한다.

29년생 용기 있는 사람이 열매를 갖는다. 41년생 이동 여행 변동수 운을 잡을 것. 53년생 힘이 있을 때 즐겁게 보낼 것. 65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77년생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89년생 찬스를 놓치면 후회하니 잡아야 한다.

30년생 난관을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42년생 끝까지 참는 것이 이기는 방법이다. 54년생 답답하다고 나서면 관재수가 생긴다. 66년생 최선을 다했으면 결과는 잊을 것. 78년생 말을 신중히 하면 풀리게 된다. 90년생 하는 일에 성패가 결정이 난다.

31년생 어려움은 자신에게 지혜를 준다. 43년생 스스로 위안을 찾도록 노력할 것. 55년생 과격하게 처리하면 후회한다. 67년생 자기 중심으로 하면 조화가 깨진다. 79년생 이유 없이 반항하지 말 것. 91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하자가 생기게 된다.

20년생 진실한 마음은 언젠가 통한다. 32년생 평범하게 사는 것이 행복이다. 44년생 필요 없는 약속이 많으니 유의할 것. 56년생 평소의 자기 페이스를 지킬 것. 68년생 생각 외의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 80년생 자기 책임을 외면하지 말아라.

21년생 명랑하게 하루를 보내면 좋다. 33년생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아야 한다. 45년생 어려움이 있으면 솔직하게 말할 것. 57년생 생각지 않은 변동으로 바빠진다. 69년생 못 받았던 돈 서두르면 받는다. 81년생 기분전환하면서 열심히 진행할 것.

22년생 마음의 문을 열고 생활할 것. 34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 움직일 것. 46년생 대인관계에 유연성을 가지고 할 것. 58년생 확실한 계획 아래서 일해야 한다. 70년생 오늘로 내일을 빛내야 한다. 82년생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은 정신에 있다.

23년생 먼저 양보하면 평화롭게 된다. 35년생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거다. 47년생 동남풍이 부니 소원을 이루게 된다. 59년생 승진 진급 여행 변화가 많아진다. 71년생 부드러운 대화로 어려움이 풀린다. 83년생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이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글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7월29일 오늘의역사

 
 

▲ 1909  한국 최초의 한자사전 발간

  1932  평양의 조만식 등, 민족주의 단체를 통합하여 건중회 설립

  1950  유엔 안보리, 한국구호결의안 채택

  1963  서울 FM방송주식회사 창립 
  1968  대법원, 동베를린 사건 및 민비연 사건 언도
    동베를린 사건- 중형 12명에 원심파기 환송 
    민비연 사건- 황성모 등 4명 원심파기 환송, 3명에 무죄확정 
  1969  중부 지방에 큰 비
    59명 사망 실종, 이재민 12,000여명, 피해 5억 9,500만원

  1978  황룡사 사리장치 조사
    청동 거울 등 국보급 유물 250여점 발굴

  1980  국보위, 교육정상화 및 과열 과외금지방안 발표
    대입 본고사 폐지, 졸업정원제 실시, 과외 금지
  1987  북한적십자 손성필 위원장, 대한적십자사에 수해위문문 발송
        인민군 최고 사령부, 87년 12월말까지 10만명 병력감축명령 하달
  1989  영광 원전 주민 무뇌아 유산으로 방사능 오염 논란

  1992  경남 남해 참선대교 붕괴 2명 사망


  1419  보헤미아의 개혁자 후스의 혁명 일어남

  1818  영국 소설가 에밀리 브론테 태어남

  1863  미국의 자동차왕 헨리 포드(1863-1947) 태어남
    1903년 디트로이트 근교에 자동차회사 세우고 대량생산에 성공함으로써
    미국에 대중 자동차 시대를 열었다. '자동차 공업의 아버지'로 일컬어진다.
    "역사 따위는 넌센스(History is bunk)"

  1898  독일의 철혈재상 비스마르크(1815-1898) 세상 떠남
    "현재의 큰 문제는 언론이나 다수결에 의해서가 아니라 
     철과 피에 의해서 결정된다."
    1862년-1890년까지 수상을 지내면서 보불전쟁 승리, 독일 통일을 이루었고
    독일을 유럽 제1의 공업국가로 만들었으며 아프리카에 식민지를 두었다. 

  1912  일본 왕, 명치 사망

  1928  미국 이스트맨 코닥사, 천연색 필름 발명

  1952  국제적십자사, 세균전쟁금지협정 가결

  1971  전 일본항공 보잉 727기와 일본 공군 F-86기가 모리오카 상공서 충돌
  1975  헬싱키 회담 개막
    유럽 안보정상회담, 미-소 등 35개국 참가 

  1993  일본에 비자민 비공산 연립정권 수립 발표
    사회당 신생당 등 7개 정당, 당수회담 갖고 
    호소까와 일본 신당 대표를 수상 후보로 확정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