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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1일 (음력 6월 20일 壬午)

박영복(지호) 2010. 7. 31. 06:37

[오늘의 운세] 7월 31일 (음력 6월 20일 壬午)

24년생 생기를 얻으니 쾌유하게 된다. 36년생 그동안 늦어진 것이 만회하게 된다. 48년생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명예 오른다. 60년생 막혔던 일에 햇살이 비추게 된다. 72년생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게 된다. 84년생 지식은 현명한 사람에게 무기가 된다.
25년생 남다른 인내심이 필요하다. 37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하게 하지 말 것. 49년생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면 좋다. 61년생 일에 대한 열정이 식어가니 유의할 것. 73년생 순간의 즐거움을 멀리할 것. 85년생 수고는 많은데 성과는 적은 날이다. 26년생 약효가 있으니 안심할 것. 38년생 주위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게 된다. 50년생 즐거움과 슬픔이 엇갈리니 유의할 것. 62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74년생 변화가 일어나나 안정을 취할 것. 86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아라.
27년생 순리대로 진행되니 안심할 것. 39년생 복잡한 일도 잠시 잊으면 좋다. 51년생 때로는 침묵 속에 행복이 피어난다. 63년생 손안에 들어 왔으니 놓치지 말 것. 75년생 이사 이동 여행 행운을 잡을 것. 87년생 서로 도우면서 진행하면 성과 있다.
28년생 여유로운 마음이 적어진다. 40년생 대인관계가 활발해지도록 노력할 것. 52년생 행동에 절제와 용기가 필요하다. 64년생 적극적으로 나서서 움직여야 한다. 76년생 아이디어로 이용하면 좋아진다. 88년생 좋은 찬스를 목적달성에 활용할 것.
29년생 아픈 마음을 내색하지 말 것. 41년생 마음이 너그러운 사람이 승리한다. 53년생 어른답게 신중하게 움직일 것. 65년생 미련을 버리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 77년생 이성교제에 즐거움이 생겨난다. 89년생 답답한 마음을 바로 풀면 편안해진다.
30년생 하루가 바쁘게 돌아가게 된다. 42년생 몸이 좋아지는 느낌으로 움직인다. 54년생 마음을 다스리면 결과도 좋다. 66년생 새로운 일에 과감히 도전하면 좋다. 78년생 이동 여행 활발하게 활동할 것. 90년생 하루가 시원하게 뚫리니 즐거워진다.
31년생 가정에 안정이 찾아오는 날이다. 43년생 즐거운 하루가 예상되니 행복하다. 55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서 즐겁다. 67년생 자기 자신을 계발하는 데 힘을 쓸 것. 79년생 기다리던 일의 결과가 있다. 91년생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진행하라.
20년생 서두르면 오히려 어렵게 된다. 32년생 주위사람들을 잘 단속하면 좋다. 44년생 어려운 부탁은 처음부터 거절할 것. 56년생 재난 질병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68년생 화려함 속에 빈곤하니 유의할 것. 80년생 뜻대로 풀리지 않으니 조심할 것.
21년생 기분이 좋은 하루가 된다. 33년생 좋은 기회를 이용하면 크게 이루어진다. 45년생 친절한 마음은 보답을 받게 된다. 57년생 부동산 매매 계약을 하면 좋아진다. 6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81년생 행운을 놓치지 말고 잡을 것. 22년생 조금 서운해도 참는 것이 좋다. 34년생 생각지 않은 금전손실에 대비할 것. 46년생 겸손하면 쉽게 풀리게 된다. 58년생 자기 일은 스스로 하면 문제가 없다. 70년생 등잔 밑을 잘 살펴야 이롭다. 82년생 너무 달콤한 말에는 가시가 숨어 있다.
23년생 허무한 생각은 털어 버릴 것. 35년생 곪은 것은 빨리 터트려야 득이 된다. 47년생 명예가 손상되지 않도록 조심할 것. 59년생 자기 것을 분명히 챙겨야 한다. 71년생 하는 일에 재검토가 필요하다. 83년생 판단을 잘못하면 손해가 따른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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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1일 오늘의역사

 
 

▲1896(조선 고종 33)  안동에 관립소학교 설립
  1907  대한제국 군대 해산 조칙 발표

  1925  전국에 홍수
    사망 행방불명 647명, 부상 264명, 가옥유실 파괴 10만 3,391호

  1946  전국 학생총연맹 결성
    좌익학생단체에 대항키 위한 목적, 위원장에 이철승 

  1959  조봉암 사형 집행
    * 조봉암(1898-1959)
    강화 출신. 강화에서 농업보습학교를 졸업한 뒤 군청에서 일하다가
    상경하여 3.1운동에 참가하고 1년간 복역하였다. 
    일본 중앙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하며 비밀 결사인 흑도회에 참여하고 
    사회주의 이념에 의한 독립쟁취를 목표로 항일운동 전개. 
    24년 조선청년동맹 중앙간부, 25년 조선 공산당 중앙간부로 활약하다가
   공산청년회 대표로 모스크바 코민테른 총회에 참석하고
   동방노동자공산대학에서 2년간 수학. 
   1930년 일본경찰에 잡혀 신의주 형무소에서 7년간 복역한 뒤 
   인천에서 지하 활동하다가 45년 1월 다시 검거. 
   해방으로 출감하여 인천지구 민전 의장으로 활동 재개했으나 
   46년 박헌영에게 공개서한 발표한 뒤 단독선거에 참여. 
   제헌 국회의원, 초대농림장관, 제2대 국회부의장 등을 역임하고 
   2,3대 대통령에 출마하여 이승만을 위협하기도 했다. 
   56년 진보당을 결성하여 혁신정치와 평화통일론을 제기하다 
   강력한 라이벌의 부상을 꺼려한 정부에 의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형됨

  1969  강원 화천에 폭우로 산사태 발생  81명 압사

  1972  남자배구팀, 북한에 승리로 뮌헨 올림픽 출전권 획득

  1980  문공부, 주간지 월간지 등 172개 정기간행물 등록 취소
    창작과 비평, 문학과 지성, 뿌리깊은 나무, 월간 중앙 등이 폐간됐다.

  1981  국가안전기획부, 전남 진도에서 몰래 활동하던 고정간첩 7명 검거

  1991  체신부 과기처 상공부, 99년까지 국산 대형컴퓨터 공동개발키로 확정

  1992  신행주대교 붕괴
    오후 6시 50분, 서울 강서구 개화동과 고양시 행주외동을 잇는
    폭 14.5m, 길이 1460m의 신행주대교 공사현장에서 
    교각 10개와 상판 800여m, 주탑 1개가 무너져 200억원 피해 발생

  1995  박용길 장로, 판문점 통해 귀환,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
  1995  고려대 교수 131명 '검찰 수사와 결정에 대한 우리의 견해' 발표
    이를 시작으로 전국 각 대학에서 시국선언 잇따름
    1995.12.31 현재 1백개 대학 6,678명 서명 참가


  1588  스페인의 무적함대, 영국함대와 교전

  1826  미국의 교육자 클라크(1826-1886) 태어남 
    Boys, be ambitious!

  1877  발명왕 에디슨, 축음기 발명

  1886  교향시의 아버지로 불리는 헝가리 음악가 프란츠 리스트 세상 떠남
    체르니에게 배웠으며, 쇼팽과 파가니니에게 영향을 받았다.
    바이올린의 파가니니와 함께 19세기를 대표하는 명연주자로 꼽힌다.
    대표작; <헝가리 광시곡>, <파우스트 교향곡>, <순례의 해>

  1932  독일 총선거에서 나치당 승리

  1957  말레이지아 독립

  1963  싱가포르 독립

  1989  미국 유엔평화유지군 사령관 윌리엄 히긴스 피살

  1993  보두행 벨기에 국왕, 스페인에서 휴가중 심장마비로 세상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