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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1일 (음력 6월 21일 癸未)

박영복(지호) 2010. 7. 31. 06:39

[오늘의 운세] 8월 1일 (음력 6월 21일 癸未)

24년생 더운 날씨니 건강에 신경 쓸 것. 36년생 작은 병도 빨리 다스려야 좋다. 48년생 정리가 안 되는 것은 포기할 것. 60년생 마음에 쫓기면 일이 어렵게 풀린다. 72년생 근심과 기쁨의 두 갈래에 있다. 84년생 불조심 물조심 안전사고를 주의하라.

25년생 마음의 상처는 잊어버릴 것. 37년생 다정한 것도 병이 되니 유의할 것. 49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61년생 자만하지 말고 순조롭게 풀어야 한다. 73년생 선배나 어른의 의견을 따를 것. 85년생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하는 날이다.

26년생 편하게 하루를 보내면 좋다. 38년생 바쁠수록 여유 있게 움직이면 좋다. 50년생 인내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간다. 62년생 한눈팔지 말고 생활에 충실할 것. 74년생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다. 86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면 어렵다.

27년생 자손에게 힘이 되어야 한다. 39년생 베풀며 사는 인생이 성공한 사람이다. 51년생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할 것. 63년생 주위사람에게 아량을 베풀며 살 것. 75년생 굳세게 행동하면 복이 들어온다. 87년생 힘에 벅찬 일은 되도록 삼가라.

28년생 오해는 빨리 푸는 것이 좋다. 40년생 이웃을 소중하게 간직해야 한다. 52년생 웃으면 복이 들어오니 많이 웃을 것. 64년생 한번 참으면 모든 것이 순조롭다. 76년생 이성교제 금전거래는 삼갈 것. 88년생 속을 끓이지 말고 털어 버릴 것.

29년생 마음의 갈등을 진정시킬 것. 41년생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면 좋아진다. 53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 것. 65년생 괜히 큰소리는 치지 않도록 할 것. 77년생 최대한 노력을 통해서 얻을 것. 89년생 능력의 한계 안에서 일을 진행하라.

30년생 가화만사성으로 행복하다. 42년생 좋은 일이 계속되니 즐거운 하루다. 54년생 원행길이 보이니 다녀와도 좋다. 66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생기니 움직일 것. 78년생 뛰는 만큼 얻는 것도 많아진다. 90년생 중요한 순간이니 밀고 나갈 것.

31년생 시원한 바닷바람이라도 쐴 것. 43년생 근심 걱정을 잊는 방법을 찾을 것. 55년생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오면 좋다. 67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로 즐겁게 보낼 것. 79년생 낙천적인 마음을 밖으로 풀 것. 91년생 할 일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나설 것.

20년생 더운 날씨도 시원하게 느낀다. 32년생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오는 격이다. 44년생 새 일에 관심을 두면 즐겁다. 56년생 강과 바다처럼 마음을 넓게 가질 것. 68년생 답답한 상황을 지혜롭게 넘길 것. 80년생 힘찬 활동력으로 용기를 내라.

21년생 하늘은 스스로 알아서 해준다. 33년생 부드러움으로 잘 풀리게 할 것. 45년생 어려움은 명상으로 풀면 좋아진다. 57년생 주고받는 것을 분명하게 진행할 것. 69년생 계산을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81년생 주위에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될 것.

22년생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볼 것. 34년생 나이는 들어도 적당하게 넘어갈 것. 46년생 생각지 않은 일에 대비할 것. 58년생 공짜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70년생 낙천적인 생각이 호운을 만들어간다. 82년생 힘들어도 미래를 바라보며 할 것.

23년생 처음은 적어도 점차 많아진다. 35년생 생각이 건전하니 건강에도 좋다. 47년생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도록 노력할 것. 59년생 젊어서 고생은 즐거움을 만든다. 71년생 보다 나은 미래를 생각할 것. 83년생 젊음을 마음껏 즐기면서 보낼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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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 오늘의역사
 
 

  "마른 천둥 우릉대고
     햇덩어리 활활 끓고
     시간의 하얀 저쪽
     바다들이 일제히 혁명처럼 밀려오고
     사막 영겁
     침묵들이 윙윙대며 불사의 새로 날고 있다."
                            --박두진의 시 <8월>에서

  "8월, 여름의 달이요 휴가의 달이다. 
  도대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려 하는 것인가? 
  전쟁이냐 혁명이냐? 아니면 평화냐?"  
                      --마르땡 뒤 가르의 <티보가의 사람들> 중에서 


  1402(조선 태종  2)  신문고 설치

  1894(조선 고종 31)  청일전쟁 일어남

  1907  대한제국 군대 해산
    특위 연대 대장 박승환 해산령에 항의하여 자결

  1946  제주도, 도로 승격

  1960  서울경제신문 창간
  1961  KBS 서울 중앙방송국, HLSA에 채녈을 신설하여 경인지구 방송 개시
  1969  창랑 장택상 전 총리 세상 떠남

  1972  강원도 의암호에 버스 추락, 25명 사망
  1972  윤이상 오페라 <심청>, 바이에른 음악제 첫날 첫 프로그램으로 공연
    바이에른 음악제는 뮌헨 올림픽 문화행사로서 8월1일부터 40일동안 열렸다.
  1976  해방후 첫 올림픽 금메달 획득
    제21회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레슬링의 양정모
  1976  김해 국제공항 개항

  1980  국보위, 연좌제 폐지 결정
  1985  창작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문학인 401인 선언
  1987  중앙지의 지방주재기자제 부활

  1990  정부, AFKN 채널 2 반환 UHF 34채널 신규 배정 한미간 합의 발표


  1789  프랑스인권선언
  1793  프랑스 미터법 채택

  1819  허먼 멜빌 태어남
    "뛰어올랐다! 고래가 뛰어올랐다!
     너무도 힘차게 백경이 연어처럼 하늘 높이 몸을 솟구쳤고,
     새파란 바닷물이 삽시간에 하늘로 떠올랐다.
     물방울들은 빙하처럼 눈이 아플 정도로 번쩍번쩍 빛나다가
     산골짜기에 밀어닥치는 소나기처럼 자욱한 구름안개가 되었다." 
                          --소설 <백경(Moby Dick)>에서

  1944  폴란드 바르샤바 시민, 반독 무장봉기

  1950  미국, 대만과 방위협정 조인
  1952  일본, 경찰예비대와 해상예비대를 통합하여 보안청 신설

  1988  소련, 미국의 참관 아래 SS12 미사일 폐기 개시

  1991  이스라엘 사미르 총리, 중동평화회담 참여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