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民日報, China Daily, 光明日報등 당지 언론 주요내용(2010.7.22)
1. 주요 지도자 동향
ㅇ 胡錦濤 주석, 7.21 전국 黨史업무회의 대표와 회견(人民1)
- 胡錦濤, 李長春, 習近平, 賀國强 등 국가 주요지도자들은 7.21 개최된 전국 黨史업무회의 대표들을 회견, 習近平 부주석이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였음.
- 習 부주석은 △ 黨史업무에 대한 중요성을 한층 더 제고할 것,△ 실사구시 정신으로 당의 역사를 연구하고 선전할 것, △ 당의 역사에 대한 학습과 교육을 강화할 것, △ 黨史업무의 과학적 수준을 제고할 것, △ 黨史업무에 대한 지도를 착실히 강화할 것 등 5가지 문제를 강조함.
2.주요정책 및 행사
ㅇ 수출에 의지하는 경제 성장, 더 이상 옛 일이 아냐(環球15)
- 현재 중국 대부분 수출상품의 선진국 시장 점유율이 매우 높은 상태이고, 노동비용 및 기타 요인에 의한 원가가 제고됨에 따라 일부 제품 생산이 기타 개도국으로 전이되고 있음.
- 향후 중국은 여전히 대외개방을 견지하고 국내시장을 중심으로 국제시장을 통합적으로 이용해야 하며, 개도국 시장 중심을 견지해야 할 것임. 또한, 수출 위주 전략에서 수출 위주 및 수입 대체를 혼합하는 전략을 실행해야 할 것임.
3. 대외관계 동향
가.중·미 대화, ‘자주혁신’ 정책에 대해 논쟁(環球3)
ㅇ 7.20 워싱턴에서 개최된 미·중 ‘자주혁신’ 정책회담에서 중국은 계속 국제규칙에 따라 혁신을 적극 지지할 것이며, 중국은 혁신정책을 무역수단과 연결시키지 않는바, 새로운 혁신 개발에 종사하는 경우 중국 기업이든 외국 기업이든 차별 없이 대할 것이라고 표명함.
- 이와 관련, 칭화대학 교수는 “자주혁신 정책은 핵심적 기술, 지적재산권 및 과학적 정신을 보호하는 정책으로 국가의 구매정책과는 전혀 다른 정책이며, 정부의 구매가 한 쪽에 치우친다고 해도 구매혁신을 반드시 보장할 수 없다”고 언급함.
나. 미국, 반드시 동아시아에서의 제국 충돌을 억제해야해(環球14, 사설)
ㅇ 서태평양이 미국을 필요로 할 수 있지만 어느 국가든지 자기 집문 앞이 미국의 경기장으로 변화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임. 미국이 지역동맹에서 영원히 ‘형님’이 되기 위해 여타국들을 위협하고 협박하면 자신의 경기장을 점점 더 높게 쌓아갈 수 있겠지만, 미국은 자신의 근시안적 목표로 인해 동 지역 안정에 영향을 미치고 자신도 제국의 함정속에 깊이 빠져 들어가게 될 것임.
ㅇ 아태지역의 발전과 평화는 미국의 참여가 필요한바, 미국이 진심으로 북핵 등 민감문제 해결을 원하고 서태평양 지역에서의 불필요한 적의를 발생시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아태지역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새로운 결심을 내려야 할 것임.
다. 중국특색의 공공외교(외신 인용)(環球6)
ㅇ 미 전문가는 현재 중국이 자국의 관리모델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공공외교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바, 베이징 올림픽, 상해 엑스포 등 성대한 행사들이 바로 이러한 전략을 실행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평가함.
ㅇ 중국의 전략은 매우 명확한바, 중국의 영향력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허락함과 동시에, 중국을 ‘오염시키는’ 정보와 관념들이 유입되는 것을 저지하는 것임.
4. 주요사설
가. 孫中山 문화: 해협양안의 매개적 역할을 해(人民海外1)
나. 당의 역사로부터 지혜와 힘을 얻어야해(人民2)
다. US must rethink East Asia strategy (Global Time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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