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民日報, China Daily, 光明日報 등 당지 언론 주요내용(2010.7.7)
1. 주요정책/행사동향
가. 서부대개발 업무회의 북경 개최(人民1)
ㅇ 중공중앙, 국무원이 개최한 서부대개발 업무회의가 7.5-6간 북경에서 개최된바, 胡錦濤, 吳邦國, 溫家寶, 賈慶林, 李長春, 習近平, 李克强, 賀國强, 周永康 등 국가지도자들이 참석함.
ㅇ 胡錦濤 주석은 서부대개발전략 실시가 전면적 소강사회 건설 목표 실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며 국민들의 복지, 자국의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 국가의 장기적인 안정 그리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과 관련된 것이라며 이러한 대국적인 견지에서 서부대개발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함.
나. 중앙재정 자금 801억 위안 의료개혁에 지출(人民1)
ㅇ 금년 6.30까지 중앙재정의 의료개혁 누계 지출 자금은 801위안에 이름. 그 중, 기본의료보장제도 건설 추진 지지 자금액은 534억 위안에 이름.
ㅇ 금년 재정예산보고에 근거하여, 2010년 중앙재정 도합 안배 금액은 1,268억 2천만위안으로 지출 증가폭이 중앙재정 지출 평균 증가폭보다 2.5% 높음.
다. 중국 전투부대, UN 평화유지군에 참여할 수 있어(China Daily1)
ㅇ 중국 평화유지사무부의 Tao Xiangyang 선임대령은 “만약 UN이 우리에게 전투부대를 요청한다면 우리는 정부에 결정을 요청할 것임”이라 언급함. 그러나 UN은 아직 중국에 어떠한 요청도 하지 않았음.
2. 경제무역
ㅇ 조선족 기업인, “長吉圖” 전망 밝게 봐(人民海外5)
- 제2차 전국조선족고위층경제포럼이 7월 13일 길림성 연길시에서 개최될 예정임. 200여명의 조선족 성공 기업가와 한중일 기업가들이 “長(장춘)吉(길림)圖(두만강)” 전략지구 발전계획 촉진을 위해 연길에 모임.
- 이번 포럼 주최 측 중 하나인 한중일 경제발전협회 권순기 회장은 포럼의 취지가 조선족 기업가들이 모여 “長吉圖” 국가발전전략을 연구하고 기업간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는데 있다고 언급함.
3. 외국지도자와의 교류
ㅇ 중국 국방부 신문국, 중국 해군 함정의 미야코(宮古)해협 경유는 정상적인 항행 활동이라고 밝혀(人民3)
- 국방부 신문사무국 관원은 6일 기자 질의응답에서 중국 해군 함정의 미야코(宮古)해협 경유는 국제법에 부합하는 정상적인 항행 활동이라고 밝힘. 중국 측은 이 때문에 일본 측이 특별 발표할 필요성은 없다고 봄.
4. 사설
가. 각국의 경제발전전략(人民22)
ㅇ 국제금융위기가 발생한 이래, 세계 각국 특히 경제대국은 모두 자국의 경제발전에 대한 전략을 계획함. 그 중 미국·일본·한국·EU가 가까운 시일에 제정한 경제발전전략에서 가장 대표성을 갖춤.
ㅇ 한국 정부는 2009년 7월, ‘녹색성장’ 진흥전략을 발표하고 녹색기술과 재생 가능한 에너지 발전, 에너지 절약과 배출 감소 및 취업 증가 실현, 경제발전의 새로운 동력 창조라는 3대 목표를 제시함.
나. “독립기념일” 에 대한 사색(미국 독립기념일 관련)(人民3)
다. 서부대개발을 더 깊이 있게 추진해야(人民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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