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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7일 (음력 5월 26일 戊午)

박영복(지호) 2010. 7. 7. 07:46

[오늘의 운세] 7월 7일 (음력 5월 26일 戊午)

 

24년생 부드러운 미소로 해결할 것. 36년생 항상 밝게 사는 것이 행복이다. 48년생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생각해볼 것. 60년생 노력에 의해 좋고 나쁨이 엇갈린다. 72년생 이해시키려는 능력이 필요하다. 84년생 기초가 튼튼하면 무너지지 않는다. 25년생 주머니를 끝까지 잘 지킬 것. 37년생 인간의 행복은 현실에 충실한 거다. 49년생 약속에 변동이 생기니 대비할 것. 61년생 고독과의 한판 승부를 이겨낼 것. 73년생 꿈을 통해서 인생 진리를 깨닫는다. 85년생 책임질 수 없는 약속은 삼갈 것. 26년생 생각지 않은 좋은 변화가 있다. 38년생 나이에 비해 기력이 회복된다. 50년생 일복이 터져서 바쁜 하루가 된다. 62년생 나팔이 좋아도 불기에 따라서 다르다. 74년생 거래가 넓어지고 이득을 본다. 86년생 이동수가 있으니 활동하면 좋다. 27년생 감정을 내색하지 않는 것이 좋다. 39년생 가족에게 많은 관심을 가질 것. 51년생 문서나 인감을 주의해서 처리할 것. 63년생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만들 것. 75년생 굳은 결심 각오로 열심히 할 것. 87년생 즐겁게 일하면 결과도 좋아진다. 28년생 너무 많은 생각은 힘들게 한다. 40년생 새 거래처는 조심하는 것이 좋다. 52년생 변화할수록 발전하나 서둘지 말 것. 64년생 기회가 왔을 때는 잡아야 한다. 76년생 좋은 밭에 씨를 뿌려야 결과도 좋다. 88년생 좋은 생각과 힌트가 떠오른다.
29년생 자존심을 부리면 고립이 된다. 41년생 한 단계 내리면 편안해진다. 53년생 자기 위주에서 벗어나면 순조롭다. 65년생 나를 알아줄 사람이 하늘밖에 없다. 77년생 주관을 가지고 소신껏 진행할 것. 89년생 덕을 베풀고 정을 나누면 좋다.   30년생 오늘을 참아야 내일이 기다린다. 42년생 외롭고 허전한 마음을 잘 달랠 것. 54년생 인생의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66년생 희망이 찾아오니 자신감을 가질 것. 78년생 주위사람에게 진심으로 대할 것. 90년생 좋은 인연을 기대해도 좋은 날. 31년생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것. 43년생 처음에는 곤란해도 형편이 좋아진다. 55년생 집안의 질서를 분명히 잡을 것. 67년생 해야 할 일을 찾는 것이 좋다. 79년생 투자의 대상을 신중하게 고를 것. 91년생 시간이 황금이니 자신을 가질 것. 20년생 답답한 마음을 참아야 이롭다. 32년생 나이는 못 속이니 건강에 유의할 것. 44년생 남들보다 먼저 결정짓지 말 것. 56년생 앞날을 위해서 희망을 가질 것. 68년생 침체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할 것. 80년생 몸은 비록 힘들어도 마음은 즐겁다. 21년생 집에서 큰소리를 쳐도 좋다. 33년생 서로 이익을 주고받도록 할 것. 45년생 마음은 청춘이니 힘을 내어야 한다. 57년생 하던 일을 잘 지켜야 이득이 된다. 69년생 공명부귀도 세상에 따라 바뀐다. 81년생 많은 욕심은 사람을 추하게 만든다. 22년생 주위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34년생 현상유지와 재충전의 시간이다. 46년생 의지가 강해야 큰일도 할 수 있다. 58년생 무슨 일을 할 때는 목적을 가질 것. 70년생 기회가 아니면 변동은 삼갈 것. 82년생 확장보다는 현실에 충실할 것. 23년생 하늘에 도움을 청하면 좋아진다. 35년생 변동수가 있으니 차분하게 할 것. 47년생 길게 보고 씨를 뿌려야 이득이다. 59년생 백 마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71년생 일하지 않으면 아무 보수도 없다. 83년생 적극적인 마음으로 활동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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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 오늘의역사

 
 

▲  < 소 서 >
  * 24절기의 11번째, 하지와 대서 사이에 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이며 장마가 져 습도가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 하지 무렵에 모내기 끝내고 소서 때는 논매기를 한다.
    팥, 콩, 조도 가을 보리를 했던 자리에 하지 때 심고 소서에 김을 매준다.
    이 시기에 퇴비를 장만하기 위하여 밭두렁의 잡초 깎기도 한다.
  *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철이므로 채소나 과일들이 풍성해지고
    보리와 밀도 먹게 된다. 특히 밀가루 음식은 이 때 제일 맛이 나서
    국수나 수제비를 즐겨 해먹는다.
  * 민어가 제철이다. 잘 생긴 민어를 많이 사다가 배를 따고 깨끗이 씻어
    맑은 볕에 말려 포를 만들면 그 짭짤하고 쫄깃한 맛으로 해서
    찬밥 물말이해서 먹는데 반찬으로 최고이다.
    싱싱한 민어로는 회 떠서 먹고, 따로 매운탕 끓이되 애호박을 숭숭
    썰어넣고 고추장 풀고 수제비 건듯 띄워 먹는 맛도 일품이다.

  1546(조선 명종 1)  화담 서경덕(1489-1546) 세상 떠남

  1879(조선 고종 16)  등대 설치 허가
  1884(조선 고종 21)  한국-러시아 수호통상조약 체결
  1898  보부상들 황국총상회(황국협회의 전신) 조직하여 독립협회에 대항

  1933  소록도 나환자촌 형성
  1945  조선 국민의용대 결성

  1949  반민특위 조사위원 총사직
  1950  유엔 안보리, 유엔군 통일사령부 설치안 가결
   유엔군 총사령관에 미국의 맥아더 원수 임명

  1962  5.16장학회 설립

  1970  경부고속도로 준공
    1968. 2. 1에 기공 1970. 7. 7에 준공, 길이 428km
    서울-청원간은 8차선, 나머지 구간은 4차선
    평균 통행량 하루 평균 6만대, 최대통행량은 17만 3천대
    1968에서 1993까지 23년간
    7억6728만 8000대 차량 이용, 13개 고속도로 전체 이용차량의 30.9%
    통행료 수입은 1조5010억7600만원, 전체 통행료 수입의 47.5%

  1973  경주 황남동 고분 98호 발굴 시작
    높이 22m 동서직경 88m 남북 150m의 쌍분,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무덤

  1988  노태우 대통령, 7.7선언 발표
    7.7 선언은 노태우 대통령이 제6공화국의 대북정책,북방정책을 밝힌 것으로
    1) 남북동포와 해외동포들의 남북자유왕래와 문호 개방
    2) 이산가족들의 생사확인과 상호방문 적극 추진
    3) 남북간 교역을 민족 내부교역으로 간주
    4) 비군사적 물자에 대해 남한 우방국의 북한 교역
    5) 남북간의 대결 외교 종결과 협력 외교
    6) 북한이 미국 일본과 관계 개선하고 남한이 소련 중국과 관계 개선 추진

  1993  삼성그룹, 근무시간을 출근 오전 7시 퇴근 오후 4시 체제로 변경


  1843  노벨상 수상한 이탈리아의 병리학자 골지(1843-1926) 태어남
    골지체의 발견자, 신경계의 기본 단위 밝히는데 큰 공헌
    학질을 일으키는 병원균의 일생을 밝혀내기도 함

  1887  프랑스 화가 샤갈, 러시아 변두리의 한 유대인 마을에서 태어남

  1898  미국, 하와이 합병

  1930  영국의 추리소설 작가 코난 도일(1859-1930) 세상 떠남
    "불가능한 것을 배제해 버렸을 때 뒤에 남는 것이 어떤 것이든 그리고
     아무리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반드시 진상이다."

  1937  중국 노구교에서 중국군과 일본군 충돌로 중일전쟁 발발

  1949  제1차 중동전 발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영토의 70%를 차지한 뒤 휴전협정 체결
    팔레스타인 85만여명 강제 축출

  1954  베트남, 고 딘 디엠 정권 성립

  1979  미-중, 무역협정 조인

  1987  자이드 주아풀다강에서 페리선 침몰로 41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