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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9일 (음력 5월 28일 庚申)

박영복(지호) 2010. 7. 9. 06:38

[오늘의 운세] 7월 9일 (음력 5월 28일 庚申)

24년생 마음만 바빠지니 유의할 것. 36년생 주위상황에 잘 대응을 해야 한다. 48년생 상대방과 협조하면 순조롭게 풀린다. 60년생 투자보다는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72년생 흔들리지 말고 계획대로 할 것. 84년생 비정상적인 교제는 주의할 것.

25년생 고목에 꽃이 피는 격 즐겁다. 37년생 명예가 오르고 인정을 받는 날이다. 49년생 상대방을 잘 알면 이득이 생긴다. 61년생 인생의 즐거움을 만끽하면 좋다. 73년생 이사 변동 이동수 여행운이 좋다. 85년생 주고받는 것이 왕성한 날이 된다.

26년생 지난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 것. 38년생 옛것은 가고 새로운 것이 온다. 50년생 생각은 언제나 깊이 한 후에 움직일 것. 62년생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74년생 문서로 인한 구설수를 주의하라. 86년생 지난날을 정리하는 데 힘쓸 것.

27년생 의존하지 않고도 편안해진다. 39년생 아랫사람을 잘 다스리면 득이 생긴다. 51년생 귀인의 상봉으로 명예도 오른다. 63년생 해외여행 변동수가 찾아온다. 75년생 승진하거나 칭찬을 듣는 날이다. 87년생 자기 일은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

28년생 공든탑이 무너지지 않게 할 것. 40년생 어른다운 모습을 보여주면 좋다. 52년생 아픈 상처에 소금 치는 격 조심할 것. 64년생 속 상해도 밖으로 표현하지 말 것. 76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 것. 88년생 손해 보지 않도록 움직여야 한다.

 29년생 좋으면서도 답답하니 풀 것. 41년생 가족의 도움으로 행운을 만들어간

다. 53년생 때가 되어야 서서히 풀리는 법이다. 65년생 넉넉한 자세를 갖도록 노력할 것. 77년생 최종의 결정은 오후에 할 것. 89년생 조급한 생각을 갖지 않아야 한다.

30년생 매사를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42년생 나 자신이 중요하니 건강 조심할 것. 54년생 자기 일에 전념하면 편해진다. 66년생 몸이 피곤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78년생 용이 물을 잃은 격이니 대비할 것. 90년생 막혀 있는 사방을 돌파해야 한다.

31년생 가족에게 경사수가 있으니 즐겁다. 43년생 생각지 않은 금전이 들어온다. 55년생 마음에 큰 좋은 변화가 다가온다. 6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9년생 기대하지 않은 좋은 일이 생긴다. 91년생 옛 친구와 좋은 시간을 만든다.

20년생 마음의 동요를 가라앉힐 것. 32년생 마음만 바쁘고 몸이 힘들어진다. 44년생 한발 양보하면 두 걸음 나간다. 56년생 참는 것이 결국 나를 이기는 거다. 68년생 모든 것이 끝에 왔으니 충전할 것. 80년생 변동은 불리하니 옛것을 지킬 것.

21년생 찾아오는 사람이 있으니 즐겁다. 33년생 생의 즐거움을 마음껏 즐길 것. 45년생 숨은 노력으로 실력을 인정받는다. 57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9년생 하는 일을 마음껏 확장해도 좋다. 81년생 어디에서나 인기가 높아지게 된다.

22년생 낙상 구설 시비를 조심할 것. 34년생 시기는 왔으나 서두르면 피해본다. 46년생 돈보다는 건강을 먼저 생각할 것. 58년생 매사를 긍정적으로 이해하면 좋다. 70년생 마음이 와야지 몸만 오면 무엇하랴. 82년생 집안이 시끄럽지 않게 할 것.

 23년생 마음의 근심이 늘어나니 유의할 것. 35년생 지난날을 돌이켜보면서 지낼 것. 47년생 외로움을 잘 달래는 것이 좋다. 59년생 내일을 위해서 밑거름이 될 것. 71년생 뜬구름을 잡으려고 하지 말 것. 83년생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아니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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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 오늘의역사

 
 

▲    660(백제 의자왕 20) 계백 장군, 황산벌의 격전

  1592(조선 선조  25)  의병장 고경명 세상 떠남  

  1932  소설가 서해 최학송 세상 떠남
    대표작; 탈출기
  1939  함북 유산탄광 화약 폭발, 45명 폭사

  1966  한-미행정협정 조인(대전 마이어 협정 페기)

  1975  국회, 사회안전법 방위세법 민방위기본법안 등 4대 전시법안 통과

  1980  국보위, 2급 이상 공무원 중 232명의 강제 해직 발표

  1993  감사원, 율곡 비리 특별감사 결과 발표
    118건의 부당 사항 적발, 국방부에 시정 요구
    이종구 전 국방장관 등 6명을 뇌물수수혐의로 검찰에 고발


  1815  스위스 독립

  1926  장개석 북벌 개시

  1944  일군, 사이판에서 전멸 

  1976  인도, 인공위성 발사

  1981  인도 수라트 방직공장 폭발, 400명 사망
  1982  미국 팬암소속 보잉 727기, 뉴올리언즈 켄너 공항 이륙 직후 추락
    154명 사망 

  1991  남아프리카 공화국, IOC 재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