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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6일 (음력 5월 25일 丁巳)

박영복(지호) 2010. 7. 6. 06:44

[오늘의 운세] 7월 6일 (음력 5월 25일 丁巳)

24년생 몸은 힘들어도 성과는 거둔다. 36년생 힘든 일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48년생 스스로 노력하면 하늘도 도와준다. 60년생 마음이 복잡하나 단순하게 할 것. 72년생 참되고 옳은 일을 찾아서 할 것. 84년생 젊은이답게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25년생 소중한 인연을 지키도록 할 것. 37년생 의견을 존중하고 충돌을 피할 것. 49년생 모든 사물을 정확하게 판단할 것. 61년생 날카로운 마음은 문제로 어려워진다. 73년생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한다. 85년생 더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면 좋다.

26년생 행복한 마음으로 바쁜 하루다. 38년생 후회 없는 만족한 삶을 살아야 한다. 50년생 바쁘게 움직이면 보람을 찾는다. 62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하면 좋다. 74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할 것. 86년생 기술이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27년생 지나간 과거는 아름다운 법이다. 39년생 분주다사하면 없던 복도 생긴다. 51년생 춤추고 노래할 일이 생겨서 즐겁다. 63년생 바쁜 만큼 얻는 것도 많아진다. 75년생 현재보다는 미래가 더 나아진다. 87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

28년생 긴 인내의 터널을 벗어나야 한다. 40년생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볼 것. 52년생 어느 때보다 재치가 필요하다. 64년생 성실하게 움직이면 행운이 온다. 76년생 순간의 이익에 너무 매달리지 마라. 88년생 꾀를 써보았자 역부족이 된다.

29년생 바람이 부는 대로 향하면 좋다. 41년생 변동 이동 활동력이 매우 좋아진다. 53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65년생 마음먹은 대로 일이 잘 풀린다. 77년생 강한 믿음으로 전진하면 좋다. 89년생 친구를 만나니 어찌 기쁘지 않은가.

30년생 숨은 근심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42년생 세상이 다 내 마음 같지만은 않다. 54년생 조심성만 있으면 잃을 것이 없다. 66년생 과거와 현재는 다르니 유의할 것. 78년생 신용이 평생의 자산이니 지킬 것. 90년생 자기 할 일은 절대로 잊지 말 것.

31년생 어느 한 쪽을 선택하면 편하다. 43년생 잘못된 것은 고치는 것이 좋다. 55년생 좋은 일 하고 싫은 소리 듣지 말 것. 67년생 가족끼리는 언제나 이해해야 한다. 79년생 나와 상관없는 일에 참견 말라. 91년생 시작은 좋은데 마무리가 어렵다.

20년생 운동으로 건강을 되찾는다. 32년생 과정은 힘들어도 결과는 매우 좋다. 44년생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준다. 56년생 변화 변동 금전운이 순조롭게 된다. 68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결과도 좋아진다. 80년생 이름을 얻으니 얼마나 행복한가.

21년생 비록 불편해도 정신력을 높다. 33년생 밥보다 더 나은 보약은 없다. 45년생 잘못을 너무 따지지 말고 넘어갈 것. 57년생 주변의 걱정거리를 살피도록 할 것. 69년생 최대한 일을 줄이고 안정을 취하라. 81년생 귀를 열어두면 조언이 도움된다.

22년생 좋고 나쁜 일에 흔들리게 된다. 34년생 어려운 사람을 힘껏 도와줄 것. 46년생 신장 방광 정기 질병 유의할 것. 58년생 나 살고 너 죽자 하는 날이니 조심할 것. 70년생 어려운 사람을 힘껏 도울 것. 82년생 살아나고자 온 힘을 쏟아야 한다.

 23년생 생기가 넘치고 건강이 좋다. 35년생 과거는 소중하니 거울삼아서 진행할 것. 47년생 변동의 운으로서 움직이면 좋다. 59년생 많은 변동은 생기지만 유지할 것. 71년생 자신만큼 타인을 사랑해야 한다. 83년생 편하게 생각하면 결과도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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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6일 오늘의역사

 
 

 "7월 6일 일요일 정오, 축제가 폭발하였다. 
    아침부터 밤까지 쉴 새 없이 지방으로부터 사람들이 몰려왔다. 
    그 사람들은 그 도시의 사람들과 뒤섞여 분별할 수 없게 되었다."
                  --헤밍웨이, <해는 또 다시 떠오른다>
           헤밍웨이의 출세작인 이 소설에 묘사된 것은 모두 허무이다.
           제목은 구약 성경의 전도서에서 따온 것이다.
  1898  대한철도공사(사장 박기종) 경의철도 부설권 획득
  1906  송병준, 어전회의에서 고종의 양위 주장
  1960  한국영화평론가협회 결성
  1970  경남 마산에서 우리 나라 처음으로 1억년전 동물 두개골 화석 발견
  1974  시인 신석정 세상 떠남
  1978  통일주체국민회의, 제9대 대통령에 단독 입후보한 박정희 선출 
  1991  일본의 가또 관방장관 종군위안부 1차조사결과 발표
    일본정부 관여사실 인정, 강제성은 부인
  1993  김영삼 대통령, 3단계 통일방안 제시  
    민주적 절차의 존중, 공존공영의 정신, 민족 복리의 정신을 기조로 하여
    1단계 화해협력, 2단계 남북연합, 3단계 1개 국가의 통일 
  1535  영국의 사상가 토마스 모어 처형당함
  1885  프랑스의 소설가 앙드레 모로와(1885-1967) 태어남
    "행복한 결혼이란 짧게 느껴지는 긴 대화이다."
    "경험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단 한 가지는
     경험이 우리에게 아무 것도 가르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1893  프랑스 소설가 모파상 세상 떠남
  1928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발성영화 등장
  1982  캐나다 원자로 1기 열교환기 누출로 가동 중단
  1990  불가리아 몰라데노프 대통령, 학생과 야당의 사퇴 압력으로 사임
 1907  헤이그 밀사 사건, 대한매일신보 통해 처음으로 국민에게 보도됨

  1953  국회, 간통쌍벌죄 법안 통과
  1954  문교부, 한글간소화안 발표

  1961  반공법 공포
    공산계열의 활동에 가담하거나 이를 방조한 자의 처벌에 관한 법률
    국가보안법이 일반적인 반국가행위의 처벌법인데 비해
    반공법은 공산계열의 활동에 관한 특별법으로서
    장면 정권이 제정하려다가 국민의 저항이 강해서 실패한 바 있다.
    전문 16조와 부칙으로 구성된 이 법은 광범한 자의적 해석이 가능해
    언론탄압이 대대적으로 자행되었고 평화통일운동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이
    반공법에 소급적용되기도 했다. 이 법에 대한 비난이 높아지자 1980년
    국가보위입법회의는 반공법을 페기하고 국가보안법에 그 일부를 삽입했다

  1961  장도영 등 44명, 반혁명사건으로 체포

  1973  포항제철 공장 준공
        불국사 복원 공사 준공식
  1974  태풍 길다 호, 피해 사망 실종 28명
        홍수환, 프로권투 밴텀급 세계 타이틀 획득

  1984  영호남지역 호우, 36명 사망 12명 실종 재산피해 402억 4,600만원
  1986  권인숙 성고문사건 관련 부천경찰서 문귀동 경장 고소

  1993  한국 바둑 세계 통일
  1995  정부, 대북 쌀 지원 재개 발표


 B.C.210 중국 통일 이룩한 진 나라 초대 황제 진시황 세상 떠남
    12세에 왕위에 올랐으며 23세 때 독재 정치 시작. 중국 통일 후 봉건제도
    없애고 행정 구역 개편, 도량형 통일 B.C. 213엔 분서갱유 일으켜 모든 
    유교서적 불사르고 선비 460명을 산 채로 구덩이에 묻음. 만리장성을 쌓고,
    아방궁 지음. 왕이 된 지 37년만에 동쪽지방 돌아보다가 병으로 세상 떠남

  1863  미국 남북전쟁에서의 게티스버어그 전투

  1879  미국의 철학자 코지브스키 태어남
    "인생을 쉽게 살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모든 것을 믿는 것과 
     온갖 것을 의심하는 것이다. 어느 편이나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된다."

  1883  실존문학의 선구자인 체코 출신의 독일작가 카프카 태어남

  1901  프랑스 화가 뒤비ㅍ 태어남
    "지혜로운 미술이라니,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인가!
     미술이란 도취와 광기 만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나는 본능/열정/변덕/폭력/착란 등 원시적인 것을 높게 평가한다."

  1915  미해병대, 아이티에 상륙하여 혁명 운동 진압
  1921  혁명적 노동조합 국제연합(프로핀테른) 창립

  1945  연합군, 베를린 공동 점령

  1962  알제리 독립선포

  1973  유럽안보협력회의, 35개국 외무장관 참석하여 헬싱키에서 열림
        일본 자민단 총재에 다나까 가꾸에이 선출

  1988  미국 순양함 빈세스호, 미사일 발사로 이란 여객기 격추, 29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