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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5일 (음력 5월 24일 丙辰)

박영복(지호) 2010. 7. 5. 06:33

[오늘의 운세] 7월 5일 (음력 5월 24일 丙辰)

24년생 동요가 심하니 휴식을 취할 것. 36년생 너무 서두르면 부작용이 생긴다. 48년생 역시 구관이 명관임을 알게 된다. 60년생 어려웠던 지난날을 잊지 말아야 한다. 72년생 행동하기 전에 검토해야 한다. 84년생 이왕 내친걸음이니 여유를 가져라.

25년생 하루를 후회 없이 보내도록 할 것. 37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49년생 선전한 노력의 대가가 반드시 있다. 61년생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것. 73년생 그동안 닦은 실력을 공개할 것. 85년생 주위에서 인정받고 칭찬 듣는다.

 26년생 짜증스러워도 참는 것이 좋다. 38년생 지나간 일은 잊는 것이 편안하다. 50년생 내가 조금만 손해 보면 순조롭다. 62년생 힘들 때일수록 용기를 가져야 한다. 74년생 어떤 일에도 거짓말이 필요 없다. 86년생 말이 금이니 주옥처럼 중요한 법.

27년생 너무 서두르면 넘어지니 주의할 것. 39년생 때로는 여유가 필요한 법이다. 51년생 답답한 마음을 즐겁게 보낼 것. 63년생 계산적이면 자기 꾀에 넘어간다. 75년생 얼굴의 주름은 빨리 펴는 것이 좋다. 87년생 급한 행동은 차질을 부른다.

28년생 약속은 꼭 이행해야 이롭다. 40년생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킬 것. 52년생 주변 상황에 따라서 관찰 대처할 것. 64년생 순발력이 매우 필요한 하루가 된다. 76년생 여행은 인내심을 길러준다. 88년생 남보다 빠르게 진행하면 승산 있다.

29년생 즐거움을 만들면 좋아진다. 41년생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싶다. 53년생 시간이 금이니 소중하게 이용할 것. 65년생 즐거운 사람과 행복하게 보낼 것. 77년생 이동 변동 여행 풍류를 즐길 것. 89년생 티끌이 모여서 태산을 이룬다.

30년생 작은 소망이 이루어지는 날이다. 42년생 대인관계를 잘 풀어나가야 한다. 54년생 이동수가 있으나 잘 살펴야 한다. 66년생 소극적 자신 없으면 좋은 일이 없다. 78년생 검소함이 빛을 발하니 아낄 것. 90년생 마음에 두지 말고 표현을 할 것.

31년생 가까운 사람과 즐겁게 보낼 것. 43년생 무엇보다도 사람을 포용하면 좋다. 55년생 옛날의 환상에 젖어보면 좋다. 67년생 횡재운 재물운이 매우 좋아진다. 79년생 일이 많아지니 몸을 아끼며 하라. 91년생 용기는 역경의 빛이 되는 날이다.

 20년생 일 처리는 빈틈없이 할 것. 32년생 예상보다 늦어져도 참는 것이 좋다. 44년생 사랑받고 있을 때가 행복하다. 56년생 협조로 번창하나 과속은 금물이다. 68년생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 사랑이다. 80년생 뜻밖의 도난 실물수를 주의할 것.

21년생 높은 산에 홀로 서 있는 격이다. 33년생 꼭 해야 할 일은 오후에 할 것. 45년생 긍정적인 사고가 결과도 좋다. 57년생 정성을 다하면 행운을 불러들인다. 69년생 계획만 앞서면 실천이 어렵게 된다. 81년생 행동은 항상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

 22년생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 34년생 막힘이 많다 조심하면서 지낼 것. 46년생 공짜는 되도록 사양하는 것이 좋다. 58년생 모두가 행복을 위해서 태어났다. 70년생 세월이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82년생 결함과 잘못을 알면 좋아진다.

23년생 어려움이 가고 희망이 온다. 35년생 왠지 마음이 즐겁다 마음껏 웃을 것. 47년생 노력의 대가를 충분하게 받는다. 5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1년생 희망은 가난한 사람에게 힘이 된다. 83년생 부모님의 은혜를 잊지 마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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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5일 오늘의역사

  
 
▲  1900  한강철교 준공, 노량진-한양 철도 개통
  1902  대한의학교 제1회 졸업식(28명)
  1907  헤이그 밀사, 평화회의에 호소문 제출

  1925  조선농구협회 결성
        로마 교황청, 김대건 등 순교자에게 시복
  1926  활동사진필름 검열규칙 공포
  1935  민족혁명당 창당

  1949  지방자치법 공포 

  1950  미공군, 대동강 철교 폭파
  1957  제3한강교(한남대교) 개통
  1959  원자로 시운전

  1972  문공부, 북괴 호칭을 북한으로 바꾸도록 각 부처에 통보

  1983  일본 경찰, 지문 날인을 거부한 재일한국인 김명관 씨 구속

  1986  판화가 오윤 세상 떠남
    "한국 현대미술사에서 가장 한국적인, 아니 조선적인 작가" -- 김윤수
    "예인과 노인(老人)의 원숙함을 지닌 달인적 성격의 소유자" --성완경
    "술을 마셔도 독하게 먹던 그 습성 때문에, 그리고 매사에 기를 몰아서
     밀어붙인 나머지, 평생 쓸 힘의 정량을 반평생에 써버렸다." --유홍준
     자신의 첫번째 개인전을 지켜보며 세상떠난 판화가 오윤에 대한 평이다.

  1987  연세대생 이한열군, 최루탄을 맞고 27일만에 세상 떠남
  1988  유고에 한국무역사무소 개설

  1990  성악가 최현수 씨, 제9회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1위 수상

  1992  강남경찰서, 국민은행 압구정서지점 정덕현 대리 구속
    제일생명이 서울 서초동 정보사령부 부지 매입대금 630억원중 계약금조로
    에탁한 250억원 가운데 230억원을 빼돌린 혐의. 경찰은 전 국방부 합참
    군사연구실 자료과장 김영호가 토지거래전문사기단과 짜고 제일생명
    정보사부지 불하사기극을 벌이다 적발됐다고 발표

  1993  인천사 최초의 지하철 1호선 착공
    총연장 23.7km, 총사업비 1조2,060억원, 22개역
  1995  대북 쌀 수송선 3척, 국기 게양 없이 청진항 입항


  1811  베네수웰라 독립

  1881  '왕가의 골짜기'에서 세토스 1세의 미이라 발견

  1889  프랑스 작가 장 꼭또(1889-1963) 태어남
    "청년은 안전한 주식을 사서는 안된다."
    "시인에게 있어서 최악의 비극은 오해에 의해 칭찬을 듣는 일이다."

  1907  프랑스의 재무상 에띠엔 드 실루엣 태어남
    실루엣은 벽에 비쳐지는 그림자의 윤곽을 따라 그린 뒤 
    이것을 다시 반대되는 색의 종이 위에 오려 붙이는 것이 취미였다. 
    이런 그림들을 그의 이름을 따서 '실루엣'이라 부르게 되었다.

  1911  프랑스 제4대 대통령 퐁피두 태어남

  1948  영국 국민보험법 실시로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사회보장제도 실현

  1966  인도네시아 국민협의회, 수카르노의 종신대통령직 박탈
  1968  중국, 대륙간탄도미사일 제작 성공
  1969  월터 그로피우스 세상 떠남

  1970  캐나다 항공소속 DC-8기, 토론토 공항 부근에서 추락 108명 사망
  1979  이란, 기간산업 국유화 단행 발표

  1991  인도네시아 남부에 진도 6.2의 지진 21명 사망 135명 부상